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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통령, 사복에 수갑…집게 핀 올림머리·503번 배지(종합) 2017-05-23 09:48:04
수감 피고인들처럼 손에는 수갑이 채워져 있었지만, 포승줄로 묶이진 않았다. 통상 여성이나 고령 수용자는 이동 시 포승 하지 않을 때가 많다. 박 전 대통령은 수의 대신 남색 정장의 사복 차림으로 등장했다.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형집행법)'은 도주의 우려가 없는 피고인은 사복을 착용할...
박 전 대통령, 사복 차림에 수갑…올림머리처럼 머리 묶은 듯 2017-05-23 09:16:42
수감 피고인들처럼 손에는 수갑이 채워져 있었지만 포승줄로 묶이진 않았다. 박 전 대통령은 수의 대신 사복 차림으로 등장했다.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형집행법)'은 도주의 우려가 없는 피고인은 사복을 착용할 수 있다. 대신 왼쪽 가슴에 수용자 신분임을 알리는 구치소 표식이 붙었다. 박...
'병역거부자의 날' 인권단체, 도심서 대체복무 도입 촉구 2017-05-15 11:48:36
'군대 아니면 감옥 이제 바꿔야 할 때', '양심을 가둘 순 없다' 등 손 피켓을 들었다. 사회자는 참석자들을 상대로 "이름 ○○○, 죄명 양심에 따른 병역 거부, 형량 1년 6개월"이라고 외치고 한 사람씩 포승줄에 묶어 철창 속으로 들어가는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comma@yna.co.kr (끝) <저작권자(c)...
[사전투표] 유치인도 경찰 호송하에 선거권 행사…선거경비도 만전 2017-05-04 11:24:05
바깥서 포승줄 잡는 식으로 사전투표소에 경력 1만2천여명…투표함 회송에 무장경찰 투입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경찰서 유치장에 피의자 등 신분으로 유치된 이들도 사상 첫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한다. 사전투표 첫날인 4일 경찰청은 전국 경찰서에 미리 공문을 보내 유치인들의 투표할 권리를 보장하도록...
대한항공 기내난동범 집행유예로 석방된 뒤 '항소' 2017-04-21 16:10:20
난동을 부린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그는 자신을 포승줄로 묶으려던 객실 사무장 A(37·여)씨 등 여성 승무원 4명의 얼굴과 복부 등을 때리고, 출장차 여객기에 탑승해 있다가 난동을 말리던 대한항공 소속 정비사에게 욕설과 함께 침을 뱉으며 정강이를 걷어찬 혐의도 받았다. 검찰은 이 사건에 앞서 지난해 9월 8일 대한...
박보영 박형식만큼 강렬했던 장미관, ‘힘쎈여자 도봉순’로 발견한 원석 2017-04-16 15:05:13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죄수복을 입고 포승줄에 묶인 채 등장, 교도소 독방에 수감돼 공포에 떨었으며 미친 듯이 발악했다. 끝까지 사이코틱한 행동으로 극의 긴장을 이끈 그의 신들린 연기와 사이다 결말에 시청자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장미관의 활약은...
고영태-檢, 영장심사 2시간 공방…"도주우려" vs "혐의부인"(종합) 2017-04-14 17:42:39
법원에 도착해 심문에 출석했다. 포승줄에 묶이고 수갑을 찬 그는 차에서 내릴 때 마스크로 눈 아래를 가린 모습이었다. 전날 체포의 적법 여부를 놓고 이미 한 차례 법정 공방을 펼쳤던 검찰과 고씨 측은 하루 만에 다시 구속 필요성을 두고 다툼을 벌였다. 고씨 측은 검찰의 연락을 잘 받았으며 사기 사건 조사와 관련해...
고영태 법원 영장심사 시작…범죄사실·도주우려 '공방' 2017-04-14 15:14:15
뒤 심문에 출석했다. 포승줄에 묶이고 수갑을 찬 그는 마스크로 눈 아래를 가린 모습이었다. 전날 체포의 적법 여부를 놓고 이미 한 차례 법정 공방을 펼쳤던 검찰과 고씨 측은 하루 만에 다시 마주 보고 구속 필요성을 두고 다툼을 벌였다. 고씨 측은 검찰의 연락을 잘 받았으며 검찰도 사기 사건으로 조사하겠다며 10일...
'대한항공 기내난동' 피고인 집행유예 2년…오늘 석방 2017-04-13 14:50:53
부린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그는 자신을 포승줄로 묶으려던 객실 사무장 A(37·여)씨 등 여성 승무원 4명의 얼굴과 복부 등을 때리고, 출장차 여객기에 탑승해 있다가 난동을 말리던 대한항공 소속 정비사에게 욕설과 함께 침을 뱉으며 정강이를 걷어찬 혐의도 받았다. 임씨는 베트남 하노이공항 라운지에서 양주 8잔을...
유괴살해 10대 "유족에게 할말 없나" 질문에 묵묵부답 2017-03-31 14:07:21
상태에서 포승줄에 묶인 채 경찰 관계자들에 의해 법정에 나타났다. A양은 영장실질심사 전 "혐의를 인정하느냐, 어떤 이유로 피해자를 집에 데려갔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고개를 숙인 채 한 마디도 답변하지 않았다. 그는 "심경이 어떠냐"며 "피해자 가족에게도 한마디 해달라"는 물음에도 끝내 침묵했다. 이날 임 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