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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4차전 선발' SK는 김광현 그대로…두산은 린드블럼 2018-11-08 16:26:24
6⅓이닝 6피안타 5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1회 한동민, 6회 박정권에게 투런포를 맞은 게 뼈아팠다. 하지만 김태형 두산 감독은 "린드블럼의 구위는 괜찮았다"고 했다. 린드블럼은 2018 KBO리그 최고 투수다. 정규시즌에서 15승 4패 평균자책점 2.88로 활약했고, 평균자책점 타이틀도 차지했다. 외국인 선수로는...
[ 사진 송고 LIST ] 2018-11-08 10:00:02
11/07 18:51 서울 한상균 한동민 안타 11/07 18:51 서울 최은영 인천보훈병원 개원식 11/07 19:12 서울 최은영 남북 보건의료협력 분과회의 종료 11/07 19:12 서울 한상균 로맥의 스리런 홈런 11/07 19:12 서울 윤동진 진루타 친 한동민 11/07 19:12 서울 최은영 남북 보건의료협력 분과회의 마친 권덕철...
SK 켈리 "4년 걸린 포스트시즌 첫승, 슬프지만 의미 커"(종합2보) 2018-11-07 22:48:34
SK 타선이 1회말 제이미 로맥의 스리런 홈런, 2회말 한동민의 적시타로 초반 4점의 리드를 안기자 켈리는 경쾌한 피칭을 이어갔다. 켈리는 4회초까지 볼넷 1개만을 허용했을 뿐 3차례나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어내며 쾌속 순항했다. 투구 수 관리도 효율적이었다. 켈리는 1회초 13개, 2회초 12개, 3회초 14개, 4회초 8개로...
SK 로맥, 인천상륙작전서 대포 두 방…"문학서 뛰는 게 행운"(종합) 2018-11-07 22:43:37
행운이라 생각한다"면서 "팬 응원 덕분"이라고 했다. 로맥은 한동민과 홈런이 터지면 점프해 서로의 오른 팔뚝을 부딪치는 강력한 세리머니를 한다. 로맥은 "누가 먼저 제안했는지 기억은 안 난다"면서 "한동민이 홈런치고 들어갈 때는 혹시라도 다칠까 봐 팔을 뒤로 조금 뺀다"며 웃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SK 김광현, KS 4차전 출격…두산은 3년 차 이영하 예고 2018-11-07 22:06:23
이영하는 올 시즌 SK전 3경기에서 2승 평균자책점 3.38로 활약했다. '홈런 공장' 문학에서는 두 차례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2.70으로 호투했다. 홈런은 하나도 내주지 않았다. SK가 자랑하는 거포 한동민(0.143), 최정(0.143), 제이미 로맥(0.200) 모두 이영하를 상대로는 재미를 못 봤다. 4bun@yna.co.kr...
로맥 멀티홈런+켈리 역투…SK, 두산 꺾고 KS 2승1패(종합) 2018-11-07 22:06:23
김강민이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고른 뒤 한동민이 우전안타를 쳐 무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최정이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으나 아쉬움은 오래 가지 않았다. 바로 로맥이 비거리 130m의 큼지막한 좌중월 석 점 홈런포를 쏴 균형을 깨뜨렸다. 2볼-0스트라이크의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높게 들어온 이용찬의 시속...
SK 켈리, 무자책 완벽투로 KS 3차전 지배했다(종합) 2018-11-07 22:02:04
SK 타선이 1회말 제이미 로맥의 스리런 홈런, 2회말 한동민의 적시타로 초반 4점의 리드를 안기자 켈리는 경쾌한 피칭을 이어갔다. 켈리는 4회초까지 볼넷 1개만을 허용했을 뿐 3차례나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어내며 쾌속 순항했다. 투구 수 관리도 효율적이었다. 켈리는 1회초 13개, 2회초 12개, 3회초 14개, 4회초 8개로...
7회 2사까지 버틴 이용찬, 로맥에게 내준 스리런이 치명타 2018-11-07 21:17:48
이용찬은 1회말 첫 타자 김강민에게 볼넷, 2번 타자 한동민에게 우전 안타를 맞고 무사 1, 2루에 몰렸다. 최정을 삼진 아웃으로 돌려세우고 한숨을 돌리나 했지만, SK 4번 타자 제이미 로맥에게 대형 선제 3점 홈런을 맞았다. 볼 카운트 2볼로 몰린 이용찬은 스트라이크를 잡기 위해 시속 144㎞ 직구를 던졌다. 그러나 이...
SK 켈리, 진정한 '에이스 본색'…7이닝 2실점 비자책 2018-11-07 21:15:18
SK 타선이 1회말 제이미 로맥의 스리런 홈런, 2회말 한동민의 적시타로 초반 4점의 리드를 안기자 켈리는 경쾌한 피칭을 이어갔다. 켈리는 4회초까지 볼넷 1개만을 허용했을 뿐 3차례나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어내며 쾌속 순항했다. 투구 수 관리도 효율적이었다. 켈리는 1회초 13개, 2회초 12개, 3회초 14개, 4회초 8개로...
SK 정의윤, 첫 선발…두산은 김재환 옆구리 부상으로 선발 제외(종합2보) 2018-11-07 17:35:34
다시 돌아온다"고 예고했다. SK는 김강민(중견수)-한동민(우익수)-최정(3루수)-제이미 로맥(1루수)-박정권(지명타자)-이재원(포수)-정의윤(좌익수)-김성현(유격수)-강승호(2루수)의 순서로 라인업을 짰다. 2차전에 선발 출전했던 김동엽과 박승욱 대신에 정의윤과 강승호가 선발 라인업에 새롭게 투입됐다. 힐만 감독은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