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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부활은 통일"…NCCK-조그련, 부활절 남북 공동기도문 2018-03-26 14:05:25
또 "거룩한 행실과 순결한 삶으로 평화와 통일을 이루기 위한 봉헌의 희생제물을 바치지 못한 것"을 회개하면서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모든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하도록 기도한다"고 밝혔다. NCCK와 조그련은 1996년부터 매년 부활절 공동기도문을 발표하고 이를 부활절 예배에 사용해왔다....
안희정 구속 `업무상 위력` 쟁점 "피해자 평소 행실만..." 2018-03-26 10:42:38
행실’을 운운하는 2차 가해들을 수없이 목격했다”며 “그러나 그 어디서도 ‘가해자의 평소 행실’을 묻는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고 지적했다. 안희정 성폭행을 폭로한 김지은 씨는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를 통해 자필 편지를 전하면서 본인을 포함한 루머와 더불어 가족들까지 언급되고 있는 현실을 우려하며 허위...
'헤어지려면 돈 보내' 여친 협박한 30대에 징역형 2018-03-22 18:53:20
통보한 여자친구에게 돈을 요구하고 부모에게 딸의 행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김선영 판사는 강요·협박·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32)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한다고 22일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6월 여자친구 B(28)...
한국만화가협회 '성추문' 박재동 작가 제명 2018-03-09 20:23:21
보도가 나온 이후 박 작가의 지인이 SNS에 평소 피해자의 행실에 문제가 있다는 식의 글을 올리자 '좋아요'를 눌러 '2차 가해' 논란을 빚었다. 협회는 여성작가 중심의 대책위를 구성해 피해 작가를 도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 범정부 차원에서 논의되는 문화예술계 성폭력 대책에 실질적인 피해...
정부 "미투 참여자 명예훼손죄로 피해 보는 일 없을 것" 2018-03-08 16:49:43
미투 운동 참여자들의 전력을 뒤져서 과거 행실이 어떻다는 둥 직업이 어떻다는 둥 명예를 훼손하는 가해행위를 하더라도 처벌을 못 하게 될 수 있다. 또한 과거 행적이나 성적 지향으로 명예훼손을 했을 때 일반 서민들을 보호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이 때문에 심층적인 논의를 거쳐 이 부분은 신중하게 판단...
MLB 워싱턴, 통금 어긴 톱 유망주에게 "집으로 가" 2018-03-07 15:54:25
충분히 뽑힐만한 재능으로 평가받았으나 행실이 문제였다. 로메로는 휴스턴대 시절 팀 동료와 싸우고, 약물 검사를 통과하지 못하는 등 여러 차례 문제를 일으켰고, 결국 지난해 5월 팀에서 쫓겨났다. 워싱턴의 마이크 리조 단장은 로메로가 언제 복귀하느냐는 질문에 구체적인 시기를 못 박지 않았다. 리조 단장은 "그가...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65.7%‥5주만에 65%대 회복 2018-02-26 10:34:18
조사에서, ‘성폭력 의혹 인물의 작품을 가르쳐서는 안 되기에 교과서에서 삭제해야 한다’는 응답이 71.1%로 10명 중 7명 이상의 대다수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문화예술인의 행실과 작품의 예술성은 분리해서 봐야하기에 교과서에 그대로 두어도 된다’는 반대 응답은 22.5%로 집계됐습니다. 자세한...
국민 10명 중 7명 "성폭력 문화예술인 작품 교과서서 삭제해야" 2018-02-26 09:30:02
'문화예술인의 행실과 작품의 예술성은 분리해서 봐야 하기에 교과서에 그대로 둬도 된다'는 답변은 22.5%에 그쳤다. '잘 모름'이라는 답변은 6.4%였다. 성별로는 여성의 삭제 의견이 74.0%를 보여 남성(68.2%)에 비해 많았다. 연령별로는 40대(찬성 77.9%), 30대(77.4%). 20대(69.6%), 60대 이상(67.0%)...
"어린 여자라고 함부로…성폭력ㆍ차별 어디에나 있어" 2018-02-09 11:33:52
또 우리 사회는 약자인 여성ㆍ청소년에게 '조신한 행실', '처신을 잘해야 한다'는 등 규범을 들이대며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한다. 자극적이고 심각한 사건만을 성폭력으로 '인정'하는 사회 분위기도 피해자들을 움츠러들게 한다. "그래서 그보다 덜해 보이거나 가까운 사람에게 당한 성폭력에...
`괴물` 최영미 시인, 문단 내 性폭로…"똥물 마신 기분" 2018-02-07 13:45:09
비판했건만 멀쩡한 사람 폄훼한다고 욕만 먹었지. 이제서야 밝혀져서 다행이다(zeno****)", "소문이 사실이었나보네(phoe****)", "와 진짜 소름돋는다. 몇 권의 시집을 갖고 있다. 손을 대기조차 역겹다. 다 갖다 버려야겠다. 행실은 이따위면서 감히사회적 약자에게 연민의 시선을 보낸다고((lsjy****)" 등 맹비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