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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김민수, 강은탁과 박하나 사이에 둔 ‘은근한’ 신경전 2014-12-24 09:10:07
자신의 마음이 확고함을 전했다. 화엄은 나단에게 너무 빠른 결정인 것 같다 말했고, 나단은 함께한 시간과 감정이 꼭 비례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대답했다. 추장은 나단에게 좋은 혼처가 들어왔음에도 백야를 선택한 이유를 물었고, 나단은 백야가 마음으로 울림이 왔다며 느낌이 확실했다 전했다. 나단은 결혼을...
‘압구정백야’ 이보희, 배낭여행경험無-소룡포 못 먹어본 박하나..며느리 자격박탈?! 2014-12-23 22:10:08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은하는 화엄네 집에서 백야를 딸같이 키웠다면 배낭여행 한 번 못 해보고 소룡포 한 번 못 먹어봤겠냐면서 결혼을 반대했다. 나단(김민수)이 집에 들어오자 은하(이보희)와 장훈(한진희)이 심각한 얼굴로 기다리고 있었다. 나단이 자리에 앉자 장훈은 어떻게 그런 애와 결혼한 마음을...
‘압구정백야’ 강은탁, 김민수 못마땅..“이 결혼 반댈세” 2014-12-23 21:38:20
결혼은 무조건 반대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화엄은 내일 나단과 만날 생각이었고, 무엄 또한 같이 나가 거들겠다며 엄연히 백야의 오빠라며 속이 타는 듯 보였다. 무엄은 화엄에 충격을 받아 코피가 터진 거냐 물었고, 화엄은 아무 말 없이 백야의 일을 생각하고 있는 듯 보였다. 한편 다음날 나단(김민수)이 인사를...
‘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 결혼 폭탄선언에 ‘쌍코피’ 줄줄 2014-12-23 09:10:11
화엄이 뒤통수를 맞은 듯 해보였다. 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화엄은 백야의 결혼 소식을 듣고 놀라 코피를 쏟았고, 백야는 화엄의 눈을 똑바로 볼 수가 없었다. 정애(박혜숙)는 외출에서 돌아오는 길에 전화한 은하(이보희)에게 다시 전화를 걸려고 하는 찰나였다. 백야(박하나)가 집에 들어와...
‘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에 “마음 같아선 늘씬히 패겠구만” 분노 2014-12-22 22:10:07
은하는 지아(황정서)와 화엄(강은탁) 문제로 섣불리 화를 냈다간 일을 망칠 수 있었기 때문에 마인드컨트롤을 하고 있었다. 마침 백야가 은하네 집에 도착했고 뭔지 모를 미소를 지으며 들어섰다. 은하는 백야가 들어오기 직전까지 자신에게 진정하라며 되 뇌이고 있었다. 은하는 나단(김민수)에게 결혼하겠다는 이야기를...
‘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 무한애정..아프단 말에 동분서주 2014-12-20 09:10:07
것 같다 말했다. 화엄은 백야의 이마를 짚어보더니 열이 난다며 걱정하면서 언제부터 아픈거냐 물었다. 백야는 저녁부터 으슬으슬 하더라며 머리를 짚었다. 화엄은 백야가 부탁한 물을 데워 주었고, 전화를 하면 병원에라도 가던가 약이라도 사왔다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백야는 몸살에는 약을 안 먹는다면서...
‘압구정백야’ 백옥담, 조신하게 `얌전`빼는 모습에 박하나, 웃음 참느라 곤욕 2014-12-18 22:10:07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선지가 화엄 집에서 평소와 다른 모습으로 최대한 조신하고 얌전한 행동을 했고, 백야는 그런 선지가 웃길 뿐이었다. 선지(백옥담)는 무엄(송원근)네 집에 인사를 가면서 내의를 샀고, 달란(김영란)에게 포장을 해 달라 부탁했다. 선지는 백야(박하나)네 사모님과 할머님이 초대 했다며...
‘압구정백야’ 박하나, 경비에 `먹다남은 과자` 건네 2014-12-18 21:42:49
물었고, 백야는 그게 뭐냐며 뭔지 몰라 지아는 화엄(강은탁)과 무엄(송원근)이 먹을 것은 안 사주냐 되물었다. 은하는 ‘어떻게 소룡포도 안 먹어봤어’ 라며 이상하다는 듯 백야를 쳐다봤고, 다음 주부터 지아의 매니저를 하느라 바빠질 백야에게 돈을 챙겨줬다. 은하는 백야에게 남자친구가 있냐 물었고, 백야는 생길 ...
‘압구정백야’ 이보희, 무뚝뚝한 박하나에 “곰팅이 아냐?” 못마땅 2014-12-17 22:39:59
은하는 백야에게 직접 샀냐 물었다. 백야는 화엄(강은탁)이 옷을 사줬다고 말했고, 지아는 눈이 번쩍 뜨여 이렇게 비싼 옷도 사주냐 물었다. 은하는 백야에게 집안에서 예쁨을 받는 모양이라 말했고, 지아는 은하를 쳐다보면서 ‘그러니 사귀면 나 얼마나 좋은 거 사 줄거야?’ 라 눈빛으로 말했고, 은하 또한 ‘말도 못...
‘압구정백야’ 백옥담, 이주현 방귀소리 금단비가 들었다며 ‘깐족’ 2014-12-17 09:10:10
해드리겠다며 예쁨을 샀다. 이어 화엄(강은탁)과 무엄(송원근)이 단실에게 출근 인사를 하려고 들어와 백야에게 지아(황정서)가 힘들게 하는 것 아니냐 물었다. 백야는 아니라고 대답했고, 무엄은 그렇다면 어젯밤 지아의 오빠 나단이 야심한 밤에 왜 온거냐며 물었지만 백야는 대답을 하지 못해 의문을 사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