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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설렘 포텐 터진 열여덟 직진고딩의 정석 2019-08-21 08:25:39
쌍방향 로맨스가 시작됐다. 준우는 휘영(신승호)의 거짓말 보다 수빈이 자신을 믿지 못했다는 사실에 마음 아파했다. 준우는 믿지 못해 미안하다며 메시지를 보내온 수빈에게 믿음을 주지 못한 자신이 문제라며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은 자격이 없는 것 같다고 답해 둘의 사이가 조금씩 멀어지는 듯했다. 그렇게...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포옹 엔딩, 시청자 ‘첫사랑’ 기억 소환 2019-08-21 08:12:31
못 믿으니까”라는 휘영의 말은 준우의 마음에 상처를 냈고, “수빈이한테 미안하지 않아? 상처 줬잖아. 좋아하는 애한테”라는 준우의 말에 휘영은 괴로운 감정에 휩싸였다. 수빈 또한 마찬가지. 미안함에 그의 집 앞을 찾아갔지만, 차마 얼굴을 마주하지도 못하고 사과의 메시지를 남겼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난...
'열여덟의 순간' 김향기♥옹성우, 포옹 엔딩으로 심쿵 모드 'ON' 2019-08-21 07:48:01
휘영에게 화를 내는 대신 자신을 향한 진짜 감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라고 말하며 휘영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많은 친구들 앞에서 거짓말을 들킨 로미가 잠을 이루지 못하고 눈물을 보이자 로미를 다독여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향기는 배려심 많고 따스한 유수빈과의 완벽한 싱크로율로...
'열여덟의 순간' 무대에 깜짝 등장한 옹성우, 김향기와 '두근두근' 눈맞춤 2019-08-20 13:11:00
눈빛을 빛내는 휘영. 또다시 불붙은 준우, 수빈, 휘영의 삼각구도가 흥미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무대에 오른 준우의 모습도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의 시선이 놀람과 설렘으로 뒤섞인 수빈에게 닿아있어 궁금증을 증폭한다. 서로를 향하는 두 사람의 눈빛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든다. 과연 이들의 로맨스...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달라진 김향기에 홀로 속앓이 2019-08-20 08:10:27
너처럼 뺏어줄게’라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휘영에 대한 보복심에 준우가 자신을 이용하는 것이라는 사실은 좀처럼 믿을 수도, 믿고 싶지도 않은 이야기였다. 마음 졸이며 수빈을 찾아온 휘영은 자신이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줬음을 깨닫고 깊은 자책감에 빠졌다. 아무것도 모르는 준우는 이 모든 게 자신의 탓인 것만 같았...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X신승호 삼자대면 포착 2019-08-19 13:07:28
휘영(신승호 분)의 한밤중 만남을 포착했다. 열여덟 소년, 소녀들의 아슬아슬한 삼각구도에 감도는 미묘한 분위기가 호기심을 유발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준우와 수빈의 첫 데이트가 그려졌다. 첫사랑, 첫 데이트, 모든 게 처음이라 서툴지만 그래서 더욱 풋풋한 설렘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했다. 하지만...
‘열여덟의 순간’ 김도완, 신승호 부모 계략에 강제 유학 위기 `짠내 폭발` 2019-08-14 09:40:18
흥미를 자아냈다. 한편, 회사 상사인 휘영의 아버지(성기윤 분) 앞에 무릎을 꿇은 상훈 아버지의 모습이 이어져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논란의 수학 문제 정답에 대해 계속해서 이의를 제기하고 나서는 상훈을 밟기 위해 휘영의 부모가 상훈의 아버지까지 건드린 것. 상훈은 자신의 아버지마저 일을 덮자고 설득하...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설렘 가득 첫 영화관 데이트 2019-08-14 07:58:59
하지만 휘영의 부모가 이를 쉽게 받아들일 리 없었다. 상훈이 수학학원 특별반에서 빠지게 된 것도 모자라, 그의 아버지까지 대기 발령 통보를 받으며 전세가 역전된 것. 결국 싱가폴 지사장으로 발령받은 아버지를 따라 학교를 떠나게 된 상훈. 휘영(신승호 분)의 자괴감은 점점 더 깊어져만 갔다. 방송 말미에는...
‘열여덟의 순간’ 김도완, 신승호와 날 선 신경전 ‘팽팽 대립각’ 2019-08-13 09:37:58
격분해 휘영을 찾아가 엄마를 앞세워 수학선생을 구워삶았냐며 비겁하다 욕했다. 적반하장으로 응수하는 휘영을 지켜보던 상훈은 “하긴 네가 무슨 죄가 있겠냐. 넌 그냥 너네 엄마 아빠 펫일 뿐인데”라며 도발했고, 어떻게든 원상복구 시키고 전교 1등을 되찾겠다고 말해 날 선 대립각을 형성하며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김향기, 느리고 서툰 단짠 로맨스…김선영 '못마땅' 2019-08-13 08:09:56
생각 말고 직접 해결해”라며 일침을 날렸다.결국 휘영의 앞에 나타난 상훈은 “하긴, 네가 뭔 죄가 있겠냐. 넌 너희 엄마 아빠의 퍼펫(꼭두각시)일 뿐인데”라며 그를 몰아세웠다. 이어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을만한 곳에 남몰래 숨어 고통에 숨죽이며 눈물 흘리는 휘영의 모습이 공개되며 그에게 찾아올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