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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에 美 무역적자 16년만에 최소…의약품 수입 금감(종합) 2026-01-09 01:24:36
달러(-39.0%) 감소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적자 규모는 지난 2009년 6월(272억 달러 적자) 이후 16년 만에 가장 작았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584억 달러 적자)에도 크게 못 미쳤다. 수출이 3천20억 달러로 전월 대비 78억 달러(2.6%) 증가한 가운데 수입이 3천314억 달러로 전월 대비 110억 달러(-3.2%)...
반등하는 이탈리아 경제…실업률 역대 최저, 국채 금리 '뚝' 2026-01-09 01:05:28
차이는 66bp(1bp=0.01%p)까지 축소됐다. 전날 종가(69bp)보다 더 줄어든 것이다. 통상 유럽에서는 안전 자산으로 분류되는 독일 국채와의 금리 차이(스프레드)가 작을수록 안전한 국채로 분류된다. 독일 국채와의 금리 스프레드는 지난 달 27일 70bp를 기록해 2009년 이후 최소치를 기록한 데 이어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
뉴욕증시, 고용지표 대기하며 혼조 출발 2026-01-09 00:33:53
2027년 국방비를 1조5천억달러로 늘려야 한다는 발언에 힘입어 주가가 8% 가까이 뛰었다. 노스롭 그루먼도 마찬가지로 7% 이상 올랐다. 알루미늄 제조업체 알코아는 JP모건이 관세 관련 불확실성과 밸류에이션을 이유로 알코아 투자 의견을 비중 축소로 하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4% 가까이 내렸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하나증권, '하나 THE 발행어음' 출시…생산적 금융 전환 시동 2026-01-09 00:00:02
이 상품은 하나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한다. 수시형과 약정형 두 가지로 구성된다. 개인 기준 수시형은 세전 연 2.4%의 금리가 적용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이다. 한시적으로 약정형 특판 상품도 판매한다. 특판 상품은 순신규 고객과 6개월 이상...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종합) 2026-01-08 18:14:27
140억 달러(약 20조3천억원)의 비트코인을 압수했다. 영국,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지의 다른 자산들도 잇달아 압류됐다. 미국 법무부 기소장에 따르면 천즈는 캄보디아 전역에서 최소 10개의 거점 사기 단지를 운영했다. 프린스그룹 범죄단지의 직원 규모가 5천명에서 1만명에 이르고 사기 계정은 70만개를 넘을 것으로...
빅테크 거물들 "떠난다"…부유세 탈출 본격화? 2026-01-08 17:08:17
자택을 4천500만달러에 매각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5일 전했다. WSJ은 부유세 논란 정점에서 이뤄진 매각이라며 배경을 주시하고 있다. 반대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지난 6일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부유세가 도입되더라도 캘리포니아주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 CEO의 현재 순자산은 1,626억달러(약...
'캄보디아 스캠범죄 설계자' 프린스그룹 천즈, 체포돼 中송환(종합3보) 2026-01-08 16:59:22
세탁한 혐의로 천 회장을 기소했다. 미 검찰은 천 회장의 조직이 한 피해자로부터 가상화폐에서만 40만 달러를 뜯어내는 등 250명의 미국인으로부터 수백만 달러 규모의 스캠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미 재무부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지난해 동남아시아 기반의 스캠 조직에 최소 100억 달러의 피해를 봤다. 영국 역시 천 회장...
'자주' 품은 신세계까사 "올해 연매출 5000억" 2026-01-08 16:46:08
약 20%를 한샘(24년 매출액 1조 9000억원)과 현대리바트(24년 매출액 1조 8700억원)가 차지하고 있으며, 두 업체 모두 가정용 가구 · 소품부터 주방 제작가구, 건자재 및 시공 등 주거 인테리어 전 영역을 아우르는 사업 구조를 갖고 있다. 신세계까사는 까사미아를 중심으로 가정용 가구·소품 제조 및 유통, 공간 디자인...
'캄보디아 스캠범죄 설계자' 프린스그룹 천즈, 체포돼 中송환(종합2보) 2026-01-08 16:39:20
세탁한 혐의로 천 회장을 기소했다. 미 검찰은 천 회장의 조직이 한 피해자로부터 가상화폐에서만 40만 달러를 뜯어내는 등 250명의 미국인으로부터 수백만 달러 규모의 스캠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미 재무부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지난해 동남아시아 기반의 스캠 조직에 최소 100억 달러의 피해를 봤다. 영국 역시 천 회장...
구글 공동창업자도 오라클 회장도…탈캘리포니아? 2026-01-08 16:30:23
워너브러더스 측에 제시한 바 있다. 한편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지난 6일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부유세가 도입되더라도 캘리포니아주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 CEO의 현재 순자산은 1천626억달러(약 236조원)로 추산된다. khm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