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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사 1차 메모](19일ㆍ수) 2018-09-19 08:00:00
없는 골퍼, 내년부터 벌타 받는다(송고) ▲ '쾌활한 그녀' 혼 "코리아오픈 말고 다른 대회는 생각도 안 해"(송고) [문화] ▲ [시청자가 찜한 TV] '백일의 낭군님'ㆍ'손' 발 떼자마자 선두(송고) [동포ㆍ다문화] ▲ 전통ㆍ현대음악 아우르는 '2018 프랑크푸르트 한국음악제'(예정) [그래픽]...
[권훈의 골프산책] 예의 없는 골퍼, 내년부터 벌타 받는다 2018-09-19 05:06:01
딱 2벌타 정도의 벌칙이 적당한 것 같다"면서도 "에티켓 위반에 벌타를 주는 규정이 없으니…"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그런데 내년부터 에티켓을 어긴 선수에게 벌타를 매길 길이 열린다. 전 세계에 적용되는 골프 규칙을 관장하는 R&A와 미국골프협회(USGA)는 내년부터 적용할 개정 규칙에 경기위원회가 에티켓 위반에 대해...
프로들도 경계 1호는 '스코어 오기' 2018-09-09 18:19:56
실격이었다. 2016년부터 벌타 사실을 모르고 잘못된 스코어카드를 제출했을 때는 실격을 면할 수 있지만, 벌타 상황과 관계 없이 실제 타수보다 적은 스코어를 제출하면 바로 짐을 싸야 한다.프로선수들이 스코어를 잘못 적는다는 것에 고개가 갸우뚱해지지만, 1타로 많게는 수억원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을 고려하면 이해가...
파4홀 1온1퍼트 이글 오지현 "체력 훈련 덕에 비거리 늘었다" 2018-08-31 16:02:11
할 것"이라고 경기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 오지현은 이날 4번홀(파5)에서 티샷한 볼이 카트 도로에 멈추자 아스팔트 위에서 두번째 샷을 치는 진기한 장면도 연출했다. 오지현은 "무벌타 구제를 받을 수 있었지만, 드롭을 한다면 러프가 긴 지점이라서 그냥 카트 도로에서 쳤다"면서 "부상 위험도 있지만 프로 선수라면...
페어웨이서 2온 노린 드라이버샷… 박성현의 실패로 끝난 '닥공 골프' 2018-08-26 17:44:29
향했다. 뒤땅이 나면서 샷이 감겨 버린 것이다. 벌타를 받고 네 번째 샷만에 그린에 올라온 박성현은 약 2m짜리 파 퍼트마저 실패해 이 홀에서 보기를 적어냈다. 마침 뒤따라오던 헨더슨과 엔젤 인이 이 홀에서 우드 샷으로 2온을 시도해 버디를 잡았다. 순식간에 타수 차가 2타로 벌어졌다.박성현은 이어진 15번홀(파3)...
자신감?과욕? 페어웨이 세컨드샷 드라이버로 친 '남달라'박성현 2018-08-26 08:59:27
2라운드 파5홀에서는 모두 5타를 줄였다.가장 아쉬웠던 홀은 14번홀(파5·525야드)이다. 티샷이 좁은 페어웨이 정 중앙으로 잘 나온 상황에서 269야드를 남겨두고 페어웨이 우드가 아닌 드라이버를 꺼내든 것이다. 하지만 회심의 고난도 페어웨이 드라이버샷은 왼쪽 해저드 구역으로 향했고, 벌타를 받고 친 네 번째...
박성현, 연장전 역전드라마… '강심장 승부사'로 거듭나다 2018-08-20 18:42:11
샷이 해저드로 향했는데, 공이 턱에 걸려 간신히 벌타를 면했다. 박성현은 세 번째 샷을 홀 옆에 붙였고 파로 세이브하는 위기 탈출 능력을 보여줬다. 박성현이 무너지지 않자 당시 선두였던 유소연(28)이 17번홀(파3)에서 2타를 잃으며 리드를 빼앗겼다. 박성현은 이어진 연장전에서 3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침착하게 넣...
규칙 또 어겨 벌타 받은 톰슨… '멘탈 휴가' 다녀오더니 깜빡? 2018-08-19 17:37:37
톰슨은 ‘오소(誤所)플레이’로 2벌타를 받을 뻔했다. 다행히 공을 닦은 뒤 땅에 내려놓기 전 경기위원의 지적을 들은 덕에 원위치에 공을 가져다 놔 추가 1벌타를 면했다.톰슨의 룰 위반은 이번만이 아니다. 지난해 4월 메이저대회인 ana인스퍼레이션에서는 원래 마크한 곳이 아닌 곳에 공을 놓고 퍼팅했다가...
더블 보기 역습에 발목잡힌 박성현, LPGA 인디위민스 3라운드 2타 차 2위… 그래도 역전기회 남겼다 2018-08-19 09:01:27
선두를 달리고 있다. 고진영이 버디 5개, 보기 3개로 2타를 줄여 15언더파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선두와는 6타 차.한 달 여만에 경기에 나온 렉시 톰슨(미국)이 16언더파로 4위에 올랐다. 톰슨은 이날 10번홀에서 두 번째 샷을 하기 전 광고판을 임의로 움직였다는 이유로 1벌타를 받았다. 모처럼 경기에 나왔지만 ...
켑카, PGA챔피언십 2타 차 선두…'시즌 메이저 2승 보인다' 2018-08-12 09:02:39
선두였던 격차가 2타로 줄어든 것이 아쉬웠다. 14번 홀에서는 두 번째 샷이 그린 주위 벙커에 빠졌고 15번 홀은 티샷이 오른쪽으로 크게 밀려 벌타를 받고 드롭하면서 또 한 타를 잃었다. 17번 홀(파5)에서는 약 5m 이글 기회가 있었으나 버디로 2위와 간격을 2타로 벌린 것에 만족해야 했다. 스콧이 10언더파 200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