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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눈 그치고 추워져요"…서울 한낮에도 '0도' 2017-02-20 05:35:43
그치고 추워져요"…서울 한낮에도 '0도'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월요일인 20일은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서 눈이나 비가 오겠지만, 낮부터는 차차 맑아지겠다. 눈이나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21일 아침까지는 평년보다 기온이 낮겠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지면서 당분간 추운...
[여행의 향기] 봄, 봄, 봄 ~ 봄이 왔어요~~ 특급호텔들, 봄 스페셜 패키지 '경쟁'…올 봄은 럭셔리하게 즐겨볼까 2017-02-19 16:01:10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강하게 불지만 한낮에는 제법 포근해지고 있다. 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이 다가오면서 특급호텔들도 봄 패키지 상품을 내놓고 있다.인천 쉐라톤그랜드호텔은 꽃놀이를 떠나려는 사람들을 위한 ‘벚꽃 그리고 송도 패키지’를 선보였다. 딜럭스룸 1박과 벚꽃 스시벤토 및 해산물 나베 2인...
"멀쩡하던 양반이" 환절기 노인들 노리는 침묵의 살인자(종합) 2017-02-19 12:07:03
목도리, 모자를 잘 갖춰 입기 마련이지만 한낮의 온도가 10도 안팎까지 오르는 환절기에는 자신도 모르게 추위에 방심하게 된다. 날씨에 대한 경계심이 풀어지는 환절기 일교차는 우리 몸의 균형을 망치기에 십상이다. 신체 기능이 떨어지는 노인들에게는 환절기 일교차는 생명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인이다. 실제 일교차...
"아침에도 멀쩡하던 양반이" 환절기 노인 돌연사 급증 2017-02-19 07:00:05
마련이지만 한낮의 온도가 10도 안팎까지 오르는 환절기에는 자신도 모르게 추위에 방심하게 된다. 날씨에 대한 경계심이 풀어지는 환절기 일교차는 우리 몸의 균형을 망치기 십상이다. 신체 기능이 떨어지는 노인들에게는 환절기 일교차는 자칫 치명적일 수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 일교차에 영향을 받는 곳이 심혈관이다....
"여태껏 구제역 한 번도 안 걸렸습니다"…바이러스 막는 비결은? 2017-02-16 14:22:58
한낮에 방역하는 등의 주의사항을 지킨다. 또 축사 한 칸에서 소 3∼4마리를 키우는 농가와 달리 그 수를 절반으로 줄여 가축의 스트레스를 낮췄다. 가축에 대한 박씨의 애정이 남다른 것은 사실이지만, 다른 농가와 비교했을 때 판이한 점은 아니었다. 구제역을 피하는 박씨 만의 '특별한 비결'을 기대했지만...
[연합이매진] '황금빛 명품'을 품다 2017-02-16 08:01:00
기온 차가 있어야 하고, 한낮의 온도도 영하 2도 이하로 내려가야 한다. 적절한 수분공급이 이뤄지는 것도 필수다. 육지의 바람과 해상의 기운이 계곡에서 절묘하게 만나는 용대리는 그런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안성마춤의 장소다. 삼한사온(三寒四溫)의 계곡풍은 겨우내 온 세상을 하얗게 뒤덮는 백설과 함께 황태 탄생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2-16 08:00:09
아파트서 불…주민 9명 연기 흡입 170216-0109 지방-0003 06:52 "봄이 오려나"…충북 한낮 수은주 14도까지 170216-0113 지방-0049 07:00 자정결의·현장감시…대전권 대학 신입생환영회 일탈대책 부심 170216-0116 지방-0050 07:00 민족사관고, '3.1절'날 입학식 하는 까닭은 170216-0120 지방-0052 07:01 "소 다...
[인터뷰] ’재심’ 강하늘, 혹한을 이겨내는 인간 강하늘의 온기 2017-02-16 08:00:00
강하늘을 만났던 2월의 어느날, 서울은 한낮 기온이 영하 2도에 머무는 혹한(酷寒)이 불어 닥쳤다. 무시무시한 칼바람의 대비책으로 얼굴을 목도리로 꽁꽁 감쌌지만, 거위털 대신 폴리에스테르로 채워진 패딩은 제 역할을 하지 못해 그를 만나러 가는 동안 온 몸이 으슬으슬 떨렸다. 하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다. 바로 ...
[연합이매진] 길맛 남다른 해파랑길 10코스 2017-02-13 08:01:00
쉬고 있는 정자해변에 이른다. 겨울 한낮의 따사로운 햇볕을 쬐는 갈매기들로 인해 휑한 겨울 해변이 조금은 덜 쓸쓸해 보인다. 정자해변은 바둑알 크기의 자갈돌이 널려 있어 몽돌해변이라 부르는데 일반 백사장과 다른 청량감을 선사한다. 갈매기 떼의 비상에 파도가 몽돌을 휩쓸고 내려갈 때 들려주는 ‘짜르륵 짜르륵’...
호주는 '폭염' 때문에 잇단 정전…'재생에너지 논쟁' 비화 2017-02-12 10:31:02
전력 공급 중단으로 큰 불편을 겪었다. 한낮 42도까지 치솟은 온도가 저녁 시간에도 크게 떨어지지 않아 전력 이용량은 많았지만, 바람이 잦아들면서 전력을 제대로 공급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남호주는 에너지 소비량의 40%를 풍력과 태양에너지 등 재생에너지에 의존하고 있고, 이 비율은 다른 주들보다 훨씬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