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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연기대상 최민수 수상거부, `세월호 사건 때문...?` 2014-12-31 13:53:56
황금 연기상 수상자로 호명됐지만 개인 사정으로 불참해 배우 백진희가 대리 수상을 했다. 이날 백진희는 "문자로 소감을 전달 받아서 프린트 해놨었는데 쉬는 시간에 프린트가 사라졌다"며 직접 받아 적은 소감을 차근차근 읽어 내려갔다. 이어 "인천지검 민생안전팀 부장검사 문희만입니다. 이런 영광스런 자리에 저를...
‘MBC 연기대상’ 이유리, 대상 수상에 눈물 펑펑…시청자 “받을 사람이 받았다” 2014-12-31 12:58:02
시청자에 의해 선정된 대상 수상자로 당당히 호명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100% 시청자 투표로 진행된 이번 ‘MBC 연기대상’ 선정 방식은 공정성을 더하고, 한 해 동안 받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반영한다는 의미로 이루어진 시청자 투표 방식이었기에 그 상의 의미가 더욱 값지다. 이유리는 ”캐스팅 돼야 그 역할을 할 수...
MBC 연기대상 최민수 수상거부...`세월호 때문?`[전문] 2014-12-31 12:54:02
이날 황금연기상 수상자로 최민수가 호명됐지만 불참해 백진희가 대리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백진희는 "최민수 선배가 문자로 수상 소감을 보내 프린트를 해왔는데 사라져 시간이 되는 대로 펜으로 적어왔다"고 말했다. 백진희가 전한 최민수의 수상소감에는 "인천지검 민생안전팀 부장검사 문희만입니다. 이런 영광스런...
MBC 연기대상 이유리, 데뷔 14년차... 때를 기다린 꾸준함 `박수` 2014-12-31 12:18:56
송윤아, `왔다! 장보리` 오연서, `왔다! 장보리` 이유리가 호명됐다. MBC는 방송연예대상에 이어 연기대상도 100% 시청자 투표로 대상을 선정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날 투표에는 71만 2,300명이 참여했고, 이유리가 38만 5,434표를 대거 획득하여 대상을 손에 거머쥐었다. mbc연기대상 이유리는 대상 수상소감에서 "사실...
유재석 "다른 분이 받으면 더 좋고" 이경규 대상에 환호 `눈길` 2014-12-31 12:14:59
여러 가지 밤잠을 설치다가 제가 받아도 좋고 다른 분이 받으면 더 좋고 이렇게 마음 정하기로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SBS 연예대상 대상은 이경규에게 돌아갔고 유재석은 이경규가 대상으로 호명되자 만세를 부르며 환호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에 누리꾼들은 “유재석 역시 멋지다” “유재석 너무 좋다” “유재석...
SBS 연예대상 이경규, 4인 공동 대상 제안? 배성재 하는 말이 `폭소` 2014-12-31 11:58:22
호명되자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꽃다발과 트로피를 안아들고 “정말 감사합니다. 쟁쟁한 후배들과 경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너무 큰 상을 받아서 상을 받고도 후배들한테 미안한 생각이 많이 듭니다. 여러분의 발목을 붙잡아 죄송합니다”라며 대상 후보에 함께 오른 강호동, 김병만, 유재석에 미안함을 전했다....
'MBC연기대상' 오연서, 이유리 대상 호명되자 표정이 '실망 가득' 2014-12-31 11:35:54
mbc '연기대상' 이유리 대상, 오연서 표정관리 실패'왔다 장보리'에서 명품 연기를 펼친 이유리가 대상을 수상했다.30일 이유리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진행된 2014 mbc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에 오연서 표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시상식의 대상은 시청자...
MBC 연기대상 최민수 수상 거부, `세월호 때문...? 참석한 배우들은 양심 없어?` 2014-12-31 11:31:44
연기상 수상자로 호명됐지만 개인 사정으로 불참해 배우 백진희가 대신 수상을 하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백진희는 "문자로 소감을 전달 받아서 프린트 해놨었는데 쉬는 시간에 프린트가 사라졌다"며 직접 자필로 다시 적은 최민수 수상 소감을 읽었다. 이어 "인천지검 민생안전팀 부장검사 문희만입니다. 이런 영광스런...
SBS 연예대상 이경규 수상, 유재석 강호동 기립박수.."후배들에 미안" 2014-12-31 11:21:04
품에 안았다. 특히 이경규의 이름이 호명되자, 대상 후보였던 유재석 강호동은 자리에서 일어나 손을 번쩍 들며 진심어린 축하를 건넸다. 희극인 후배들도 박수를 보내며 대선배 이경규의 수상을 축하했다. 이경규는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 쟁쟁한 후배들과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너무 큰 상을 받아서...
[킹오브★검색어] 10:33 이경규, 신동엽, 이유리, 최민수 2014-12-31 10:47:28
대상 수상자로 이경규의 이름이 호명되자 후배 강호동, 유재석, 김병만은 동시에 기립 박수를 보내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무대에 오른 이경규는 "쟁쟁한 후배들과 경쟁하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다"며, "하늘에 계신 존경하는 아버지에게 큰 재능을 물려 받았다. 아버지께 이 상을 바친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