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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발전연구원, ‘부산학 BOOK 콘서트’ 7~21일 2017-02-02 11:47:13
등 4차례 부산학 연구총서 필진 참석해 시민과 부산 가치 재발견 공유부산발전연구원(원장 강성철)은 부산학연구센터에서 발간한 부산학 연구총서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부산학 book 콘서트’를 2월 7~21일 4차례 개최한다.이번 부산학 북 콘서트는 부산학연구센터가 지난해 발간한 연구총서 필진을...
부산학 연구성과 시민과 공유…7∼21일 북 콘서트 2017-02-02 11:15:05
북 콘서트는 부산학 연구총서 필진을 중심으로 책에 관해 시민들과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7일 열리는 1차 북 콘서트 '부산의 미래, 키워드를 찾다'는 청년들이 공감하고 꿈꾸는 부산의 미래상을 주제로, 부산이 갖춰야 할 미래의 의제를 발굴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9일 2차 북 콘서트...
터키 유명 가수 '쿠데타 배후' 연계 혐의로 10년형 위기 2017-01-19 17:05:31
외부 필진으로 활동했다. 타시가 2011년부터 작년까지 트위터에 올린 글은 검찰의 수사·기소에 주요한 근거자료가 됐다. 검찰은 이날 타시뿐만 아니라 다른 27명에게도 비슷한 혐의로 10년형을 구형했다. 또 언론인 사이드 세파에 대해 종신형에 더해 15년형을 요구했다. 세파에게는 테러조직의 지도부로 활동하면서...
'검정 교과서 집필거부' 움직임에 출판사들 입장차(종합) 2017-01-18 18:17:15
집필진 40여명으로 구성된 한필협은 이날까지 필진의 의견을 취합한 뒤 이르면 이번 주중 성명을 낼 계획이다. 고교 한국사 교과서 저자인 도면회 대전대 교수는 "(집필 거부와 관련된) 성명서 초안을 작성했으며 19∼20일께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 집필진 가운데 일부도 이미 집필을 거부하겠다는...
부발연부산학연구센터,『6.25 피란생활사』발간 2017-01-18 10:22:40
찾기 위한 필진들의 노력은 대단했다. 부산 토박이로 피란민들과 함께 생활한 분과 제각기 사연을 안고 전쟁을 피해 부산에 정착한 피란민 등 총 9명을 어렵게 발굴해 이들의 생애사를 담았다. 이들의 인생의 우여곡절을 담은 이야기를 통해 신산(辛酸)했던 피란이야기와 더불어 배경에 깔린 전쟁의 참상과 애환을 엿볼 수...
검정 역사·한국사교과서 집필진, 집필거부 선언할 듯 2017-01-18 08:20:52
저자 제외)으로 구성된 한필협은 이날까지 필진의 의견을 취합한 뒤 이르면 이번 주중 성명을 낼 계획이다. 고교 한국사교과서 저자인 도면회 대전대 교수는 "(집필 거부와 관련된) 성명서 초안을 작성했으며 19∼20일께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 집필진 가운데 일부도 이미 집필을 거부하겠다는 뜻을...
한옥 인기 타고…전문 잡지 '월간 한옥' 창간 2017-01-08 09:45:00
건축가인 다니엘 텐들러 어반디테일 소장 등이 외부 필진으로 합류했다. 다음 달 9일 2017한옥박람회를 통해 공개될 '월간 한옥' 창간호는 문화재 보수기술자의 건축 기술 소개, 조선기와 장인 인터뷰, 북한산 중흥사 만세루 복원 현장 취재,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익선동 한옥 마을 탐방 등의 콘텐츠로 채워졌다....
MAXIM 썰전, 여친 외에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온다면? ‘더 리얼한 맥심’ 2017-01-06 14:14:20
맥심` 8화에는 맥심 에디터 김지연과 맥심 필진이자 밴드 피해의식의 보컬 크로커다일의 `엉망진창 카운셀링`이 공개된다. `엉망진창 카운셀링`은 MAXIM에 독자가 보낸 사연이나 고민을 상담을 통해 해결해주는 코너다. 이날 주제는 맥심 12월호에 실린 독자의 고민으로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다른 여자에게 눈이 간다는...
정유년 새해 밝은 빛을 전합니다 2017-01-01 18:36:51
1~2월 새로운 필진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이번에 한경에세이를 집필할 분들은 정치, 산업, 예술, 법률, 공직 등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필자들은 일상생활이나 현업에서 느낀 이야기와 생각, 경험을 진솔하고 재미있게 풀어낼 것입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지난해 11~12월 필진께 감사드립니다.◆조훈현 새누리당...
[칼럼]뜨뜻미지근하게 SNS 2016-12-08 00:14:00
진정으로 스스로를 칭찬하는 자신감을 찾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왜냐하면 SNS는 원래 쿨하고도 핫한 뜨뜻미지근한 미디어이니까요. 글 / 이호석 SBS PD (SBS 어린이 프로그램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내 마음의 크레파스`, `꾸러기 탐구생활` 등 연출) * 외부 필진 칼럼은 당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