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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토론] 심상정 정책검증…내각제 개헌·노동개혁 논쟁-4 2017-04-13 12:32:54
왜 반미고 왜 한미동맹 반대인가. 거꾸로 저는 유승민 후보가 가진 사드 만능론은 안보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본다. ▲유승민 = 사드 만능이 아니다. ▲심상정 = 만능이다. 사드로 어떻게 핵을 막는가. ▲유승민 = 핵탄두 장착해 핵 쏘면 방법이 없다. 북한 핵미사일에 대해 몇 발이라도 사드로 막아낼 수 있으면...
이란대선 아마디네자드 前대통령 출사표에 서방 화들짝 2017-04-13 11:14:23
분석하느라 바빠졌다. 대통령 재임 기간 반미·반서방 강경 정책을 폈던 아마디네자드는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반대에도 후보 등록을 마쳐 눈길을 끈다. 그는 2005년부터 2013년까지 재임한 뒤 현행법에 따라 4년간 공직을 떠났다가 재출마 기회를 얻었다.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재임 기간...
"佛대선서 극우 르펜이나 극좌 멜랑숑 승리하면 유럽에 악몽" 2017-04-13 10:52:10
노선은 아주 흡사하다. 두 후보 모두 반독일, 반미주의자이며 반세계주의자이다. 반나토주의자이며 반대로 친푸틴 주의자이다. 두 사람 모두 병행통화나 주권국 단일 통화 시스템을 원하고 있다. 두 후보는 금융시장과 시장주의적 노동개혁에 대해서는 본능적일 정도로 적대감이 강하다. '극과 극은 통한다'는 말처...
駐북한 시리아 대사관, 김일성 생일 앞두고 연회 2017-04-12 23:50:21
발전을 위하며 건배했다고 전했다. 미국 트럼프 정부의 강력한 압박에 직면한 김정은과 아사드 대통령은 최근 축전을 주고받으며 '연대'를 과시한 바 있다. 트럼프 정부의 행동주의적 대외정책의 대표적 타깃으로 떠오른 두 나라가 연일 반미 공동전선을 재확인하는 모양새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이란 대선 후보등록 첫날 126명 몰려…"트럼프와 수영" 공약도(종합) 2017-04-12 16:59:50
2005∼2013년 대통령 재임 기간 초강경 반미 정책을 폈던 아마디네자드 전 대통령은 지난해 이란 최고지도자가 출마하지 말라고 만류했으나 이를 거부하고 후보로 나섰다. 그는 6일 연 기자회견에서 측근인 하미드 바거에이 전 부통령을 지지한다면서 불출마 의사를 밝혔었다. 하지만 최고지도자의 뜻을 거슬러 출마를 선언...
"文·安 모두 대북대화 병행론…美압박강화책 차질 가능성" 2017-04-11 11:20:13
대한 이러한 우려들과 달리, 반미 정서가 최고조에 달하고 북한의 위협이 지금보다 덜 했던 2000년대 초와 같은 대북 유화정책으로 한국이 되돌아가진 않을 것이라고 보는 전문가들도 있다고 포린 폴리시는 전했다. 지난 10년간 북한의 핵무기 개발 진전, 호전적인 대남 위협,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포격 등으로 인해 대북...
동병상련?…美압박에 김정은-아사드 '격려성 축전' 교환 2017-04-11 07:12:02
두 나라 정상이 연일 축전을 통한 소통으로 반미 공동전선을 재확인하는 모양새다. 북한은 김정일 국방위원장 시절 시리아에 각종 무기제조 기술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 정권도 시리아의 극심한 내전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표단 방문 등 교류를 이어가며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kimhyoj@yna.co.kr (끝)...
[외교문서] 전두환정권, 인권침해 낙인 피하려 '전전긍긍' 2017-04-11 06:00:29
규정하며 반미주의에 대한 미국 측의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애썼다. 5·3 인천사태는 1986년 5월 3일 인천에서 벌어진 재야와 학생운동권의 대규모 시위로 129명이 구속된 사건이다. 이원경 당시 외무장관은 슐츠 장관과의 회담 직후 별도로 만나 인천 사태에 대한 정부 입장을 설명했다. '5공 실세'로 꼽히는...
[정규재 칼럼] Y 교수의 종말론 2017-04-10 17:46:05
유명한 반미 교수의 자제가 서둘러 미국 시민이 되는 것과 정확하게 같다. 대체 이들은 왜 그럴까.기업들의 3월 중 체감경기가 석 달째 올라 79를 기록했다는 지난주 뉴스는 대선 정국에 파묻혀 관심조차 끌지 못했다. 대선 정국에서 경제 문제는 화젯거리조차 아니라는 실로 이상한 정치가 이어지고 있다. 호각지세를...
시리아 화학무기 파문 속 北김정은, 아사드에 '축전' 2017-04-07 15:04:25
받는 시점에 양국이 '반미 동료'로서 끈끈한 관계를 재확인했다고도 볼 수 있다. 시리아 북부 이들리브 주 칸셰이쿤에서는 지난 4일 화학무기 살포 공격으로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72명이 숨지고 300여 명이 다쳤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아사드 정권의 소행으로 보고 시리아 공군 비행장에 6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