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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비행기 되돌리고 승무원 내쫓아(종합2보) 2014-12-08 10:32:25
물은 다음에 견과류를 접시에 담아서 건네야 하는데 무작정 봉지째 갖다준 것이 규정에 어긋났다는 것이 대한항공의 설명이다. 조 부사장은 기내 서비스를 책임진 사무장을 불러 서비스 매뉴얼을 확인해보라고 요구했고 사무장이 태블릿컴퓨터에서 관련 규정을 즉각 찾지 못하자 내리도록 했다. 조 부사장은...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승무원에 고함 논란…'초유의 사례' 2014-12-08 10:30:10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가던 중 탑승구로 다시 돌아가 사무장을 내려놓고 출발했다.이는 1등석에 타고 있던 조현아 부사장이 승무원을 혼내면서 일어난 일. 승무원은 견과류를 접시에 담아서 건네야 하는데 무작정 봉지째 갖다준 것이 규정에 어긋났다는 것이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사무장에 "너 내려"…`봉지 땅콩` 때문에? 2014-12-08 10:05:07
측은 견과류를 접시에 담을지 결정할 수 있도록 승객에게 의향을 물어야하는데, 그렇지 않고 무작정 봉지째 갖다준 것이 규정에 어긋났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은 승무원을 내리게 하도록 지시를 내렸고, 이에 0시 50분 미국 뉴욕 JFK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KE086 항공기는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가던...
조현아 부사장, 이륙하던 비행기서 女승무원 내리게 해..`승객 250명 불편` 2014-12-08 09:27:07
승객의 의향을 물은 다음에 견과류를 접시에 담아서 건네야 하는데 무작정 봉지째 갖다준 것이 규정에 어긋났다는 것이 대한항공의 설명이다. 조현아 부사장은 사무장을 불러 서비스 매뉴얼을 확인해보라고 요구했고 사무장이 태블릿컴퓨터에서 관련 규정을 즉각 찾지 못하자 내리도록 했다. 조현아 부사장은 이 과정에서...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 뉴욕 공항서 승무원에 고함 지른 까닭은… 2014-12-08 09:04:37
것. 승객의 의향을 물은 다음에 견과류를 접시에 담아서 건네야 하는데 무작정 봉지째 갖다 준 것이 규정에 어긋났다는 게 대한항공의 설명이다. 조 부사장은 사무장을 불러 서비스 매뉴얼을 물었지만 사무장은 해당 서비스 매뉴얼에 대해 대답하지 못했다. 조 부사장은 이 과정에서 고성을 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항공법에...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승무원에 고함…비행기 되돌려(종합) 2014-12-08 09:01:52
물은 다음에 견과류를 접시에 담아서 건네야 하는데 무작정 봉지째 갖다준 것이 규정에 어긋났다는 것이 대한항공의 설명이다. 조 부사장은 기내 서비스를 책임진 사무장을 불러 서비스 매뉴얼을 확인해보라고 요구했고 사무장이 태블릿컴퓨터에서 관련 규정을 즉각 찾지 못하자 내리도록 했다. 조 부사장은...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이륙중인 기내에서 고함친 이유가? 2014-12-08 08:58:03
물은 다음에 견과류를 접시에 담아서 건네야 하는데 무작정 봉지째 갖다준 것이 규정에 어긋났다는 것이 대한항공의 설명이다. 조 부사장은 사무장을 불러 서비스 매뉴얼을 확인해보라고 요구했고 사무장이 태블릿컴퓨터에서 관련 규정을 즉각 찾지 못하자 내리도록 했다. 조 부사장은 이 과정에서 고성을 지른 것으로...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승무원에 "무슨 서비스를"…버럭 2014-12-08 08:45:09
의향을 물은 다음에 견과류를 접시에 담아서 건네야 하는데 무작정 봉지째 갖다준 것이 규정에 어긋났다는 것이 대한항공의 설명이다.조 부사장은 사무장을 불러 서비스 매뉴얼을 확인해보라고 요구했고 사무장이 태블릿컴퓨터에서 관련 규정을 즉각 찾지 못하자 내리도록 했다.이 과정에서 조현아 부사장은 고성을 지른...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승무원에 고함…항공기 후진 2014-12-08 08:17:31
승객의 의향을 물은 다음에 견과류를 접시에 담아서 건네야 하는데 무작정 봉지째 갖다준 것이 규정에 어긋났다는 것이 대한항공의 설명이다. 조 부사장은 사무장을 불러 서비스 매뉴얼을 확인해보라고 요구했고 사무장이태블릿컴퓨터에서 관련 규정을 즉각 찾지 못하자 내리도록 했다. 조 부사장은 이...
한국도자기, 새해 맞아 '양 접시' 선보여 2014-12-04 18:12:36
2015년 양의 해를 앞두고 4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점에서 사석원 작가(오른쪽 두번째)의 '장미숲 속의 양 두 마리' 작품을 담은 그림 접시를 선보였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