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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신년기획] '삶의 질' 갈수록 떨어지는데… 2013-01-01 17:12:07
도달하는 시기가 10년가량 늦어졌고, 대학을 졸업해야 하는 학력 조건이 추가됐다. 맞벌이는 필수가 됐다.생활비 지출내역도 확연히 달라졌다. 단적인 예가 빚을 갚기 위해 쓰는 돈이 대폭 늘었다. 1990년에는 월 소득 79만원 중 부채상환에 쓰는 돈이 약 8만원으로 10.4%를 차지한 반면 2011년에는 월 소득 321만원 중 27....
[2013년 예산안 살펴보니] '보편적 복지' 진입 신호탄…박근혜式 증세로는 재정 역부족 2013-01-01 17:08:13
5조원을 더하면 실제 복지예산은 105조원을 넘나든다. ◆지속 가능성에는 의문 일단 올해는 지출을 깎는 범위 내에서 증액을 제한, 균형 재정 기조를 유지했다. 여야의 공통 대선 공약인 무상보육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을 반영하기로 하면서 균형 재정 기조가 흔들릴 것으로 우려됐으나 총 지출 감액 범위에서 총...
[2013 Power Up! 여성경제인] 여성기업 전체 사업체의 37%, 종업원수 2.8명…대부분 영세 2013-01-01 16:59:01
5배가량 늘어난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여성 기업들은 매출 규모가 작고 종업원 수가 5인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양적으로는 증가하고 있지만 영세한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국내 여성 기업의 연간 매출이 전체 기업의 연간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낮다. 통계청이 지난달 발표한 ‘2010년...
[사설] 복지 100조원, 눈덩이가 굴러내리기 시작했다 2013-01-01 16:57:44
0~5세 무상보육, 반값등록금, 저소득 사회보장 지원 등을 반영한 결과다. 새누리당은 당초 계획했던 추가 국채발행은 백지화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복지예산을 충당하느라 기금이나 사회간접자본 예산 등이 대폭 삭감됐다. 이번 복지예산 증액은 시작에 불과할 수도 있다. 한번 늘리면 되돌리기 어려운 게 복지의 속성이다....
그룹 총괄서 물러난 최태원 SK 회장, 새해 '사회적기업 전도사'로 나선다 2013-01-01 16:55:15
등 제조 부문에서 600억달러(약 64조2000억원)의 수출실적을 올린 것으로 집계했다. sk그룹 관계자는 “그룹 전체 매출의 74%로, 지난해 우리나라 전체 수출 추정치인 5950억달러의 10%가 넘는 수치”라며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수출 효자 품목인 석유제품과 고부가가치 유화제품 등을 앞세워 금년에도 수출...
올해 무역흑자 250억달러로 줄어들 듯 2013-01-01 16:51:59
수출 4%↑ 5705억달러·수입 5%↑ 5455억달러지난해 수출은 '주춤' 3년 만에 마이너스로 무역수지 286억달러 흑자 세계 경제 침체로 지난해 수출이 3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올해는 경제 여건이 점차 나아져 수출 증가율이 플러스로 돌아서겠지만 큰 폭의 회복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지식경제부가...
날개단 마트 3社 온라인몰…매출 1조시대 2013-01-01 16:48:46
5% 늘어났다. 2009년 매출 2187억원에서 3년 만에 5배로 껑충 뛰었다. ‘마트 온라인몰’ 매출이 급증한 것은 소비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매장 진열 상품을 실제로 점포에 간 것과 동일한 조건으로 구매해 빠르게 받아볼 수 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대형마트들은 하루 3~4회 배송 시스템을 도입해 소비자들이 주문한 상품을...
[다산칼럼] 당선인, '공약 준수' 만이 능사 아니다 2013-01-01 16:44:21
9.5%의 고성장기를 마감하고 1992~2011년의 연평균 5.2% 중성장기로 주저앉아 그만큼 좋은 일자리가 줄어든 점이 근본적인 이유다. 문제는 최근 들어 성장률이 2011년 3.6%, 2012년 2% 내외 추정, 2013년 2% 후반 전망 등 3년 연속 2~3%대를 지속하고 있는 점이다. 유럽 재정위기 등 대외악재가 큰 요인이지만 대내적으로도...
현대·기아차, 2012년 713만대 팔았다…목표보다 10만대 초과 2013-01-01 16:32:24
‘5대 악재’ 속에서도 정몽구 회장의 ‘위기경영’에 힘입어 목표치를 넘어서는 견실한 성장세를 보인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지난해 440만5000대와 272만5000대를 각각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11.1%, 7.1% 늘어났다. 현대차의 주력 세단인 아반떼(수출명 엘란트라)와...
수출입銀, 2013년 여신 지원 3.5% 늘어난 74조 2013-01-01 16:29:09
조5000억원보다 3.5% 늘어난 규모다.김용환 수은 행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올해 계획을 밝혔다. 김 행장은 “해외 프로젝트 시장이 대형화·고위험화되고 ‘선금융·후발주’ 방식이 보편화돼 일본 중국 등 경쟁국과 수주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다”며 “국내 기업의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