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알쓸신잡' 나영석 PD "뇌 즐거운 예능…시청률 부담보단 확신" 2017-06-01 15:09:12
즐거운 예능…시청률 부담보단 확신" "수다 '투톱'은 유시민과 김영하…라디오 4개 틀고 걷는 기분"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예능에서의 재미가 꼭 웃음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기존 예능들이 눈을 즐겁게 하는 프로그램이라면 이번 프로그램은 뇌가 즐거워지는 프로그램일 거예요." 시도하...
[포커스] `8강 좌절` 신태용호, 더 영리하고 지독한 팀이 이긴다 2017-06-01 11:06:30
뛴 투톱 효율성을 발휘하지 못했다. 한국의 첫 유효슛을 이승우가 72분에 기록한 것과는 달리 포르투갈은 경기 시작 후 9분만에 왼쪽 측면 역습과정을 통해 샤다스가 왼발 선취골을 차 넣었다. 중원이 허술한 한국의 4-4-2 포메이션 맹점이 제대로 드러난 장면이었다. 그런데 한국은 27분에도 거의 비슷한 위치에서 상대의...
[U20월드컵] 신태용 감독 "기대했던 결과 못 가져와 죄송"(종합) 2017-05-30 22:34:51
투톱을 쓴 이유는. ▲ 상대가 분명 4-3-3 정도로 나올 것으로 생각했을 것이다. 상대는 3일 정도 쉬었고 우리가 4일 쉬었다. 상대 투 스토퍼가 제공권이 좋지만 빠져가는데 취약점이 있어서 조영욱 혼자 빠져 들어가기보다 하승운이 같이 협공하는 것이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겠다는 판단에 4-4-2 전술을 내보냈다. --...
[U20월드컵] 신태용 감독 "기대했던 결과 못 가져와 죄송" 2017-05-30 22:27:11
투톱을 쓴 이유는. ▲ 상대가 분명 4-3-3 정도로 나올 것으로 생각했을 것이다. 상대는 3일 정도 쉬었고 우리가 4일 쉬었다. 상대 투 스토퍼가 제공권이 좋지만 빠져가는데 취약점이 있어서 조영욱 혼자 빠져 들어가기보다 하승운이 같이 협공하는 것이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겠다는 판단에 4-4-2 전술을 내보냈다. --...
[U-20] 한국, 포르투갈에 1 대 3 패…8강행 좌절 2017-05-30 22:08:28
공격적인 전술이다. 4-4-2 포메이션에서 조영욱과 하승욱이 투톱을 맡았다. ‘바르셀로나 듀오’ 이승우와 백승호가 좌우 날개로 나섰다. 수비에선 ‘리틀 호날두’로 불리는 곤살베스를 경계대상 1호로 삼았다. 하지만 곤살베스를 경계한 나머지 다른 선수들을 놓친 게 패인이 됐다. 특히 자다스에겐...
-U20월드컵- 한국, 포르투갈에 1-3 패배…16강서 탈락(종합) 2017-05-30 22:00:02
조영욱(고려대)과 하승운(연세대)을 투톱에 내세운 4-4-2 전술을 들고 나왔다. '바르사 듀오' 이승우와 백승호는 미드필드 좌우 날개에 배치해 포르투갈의 골문을 노렸다. 공격수를 사실상 4명 배치한 공격적인 전술이었다. 조별리그 A조 2위로 16강에 오른 한국(2승 1패)은 그러나 C조 2위로 간신히 토너먼트에...
[한국 포르투갈] 전반, 공격 없이 0-2로 뒤져....8강 진출 ‘적신호’ 2017-05-30 21:03:45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조영욱(고려대)과 하승운(연세대)을 투톱에 내세운 4-4-2 전술을 들고 나왔다. `바르사 듀오` 이승우와 백승호는 미드필드 좌우 날개에 배치돼 포르투갈의 골문을 노렸다. 조별리그 A조 2위로 16강에 오른 한국(2승 1패)은 C조 2위로 간신히 토너먼트에 진출한 포르투갈(1승 1무 1패)에 전반 고전을...
-U20월드컵- 한국, 8강 적신호…포르투갈에 0-2로 뒤져(전반종료) 2017-05-30 20:48:11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조영욱(고려대)과 하승운(연세대)을 투톱에 내세운 4-4-2 전술을 들고 나왔다. '바르사 듀오' 이승우와 백승호는 미드필드 좌우 날개에 배치돼 포르투갈의 골문을 노렸다. 조별리그 A조 2위로 16강에 오른 한국(2승 1패)은 C조 2위로 간신히 토너먼트에 진출한 포르투갈(1승 1무 1패...
[한국 포르투갈] 이승우-백승호, 선발출격 “8강 진출 선봉 나선다” 2017-05-30 19:41:44
조별리그 3차전에서 투톱으로 나섰던 조영욱(고려대)과 하승운(연세대)이 다시 최전방에서 투톱으로 손발을 맞춘다. 이승우와 백승호가 좌우 날개에 배치돼 포르투갈의 골문을 노리고, 이진현(성균관대)과 이승모(포항)가 중원을 지킨다. 포백(4-back)은 왼쪽부터 윤종규(FC서울)와 이상민(숭실대), 정태욱(아주대),...
[U20월드컵] '바르사 듀오' 이승우-백승호, 포르투갈전 선발출격 2017-05-30 19:03:39
나왔다. 잉글랜드와 조별리그 3차전에서 투톱으로 나섰던 조영욱(고려대)과 하승운(연세대)이 다시 최전방에서 투톱으로 손발을 맞춘다. 이승우와 백승호가 좌우 날개에 배치돼 포르투갈의 골문을 노리고, 이진현(성균관대)과 이승모(포항)가 중원을 지킨다. 포백(4-back)은 왼쪽부터 윤종규(FC서울)와 이상민(숭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