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전투표 '1억명' 미 대선 시작…올 가을 들어 가장 춥다 [모닝브리핑] 2020-11-04 07:00:13
대선 투표는 오늘 오전 0시 뉴햄프셔주 작은 마을인 딕스빌노치 등 2곳을 시작으로 주별로 오전 5~8시 사이 시작됐습니다. 투표 종료 시각도 주별로 달라 오후 7~9시에 마감됩니다. 당선인 윤곽은 이르면 4일 새벽 나올 수 있지만 역대 최대 열기를 띈 '우편투표'가 변수입니다. 여기에 개표된 표마저 박빙으로...
미국 대선 투표 오전 9시부터 순차 종료…오후 2시께 윤곽 2020-11-04 06:08:09
투표는 이날 오전 0시 뉴햄프셔주 작은 마을인 딕스빌노치 등 2곳을 시작으로 주별로 오전 5시부터 8시 사이에 시작됐다. 투표 종료 시각도 주별로 달라 오후 7시부터 9시 사이에 마감된다. 한국시간으로는 4일 오전 9시부터 순차적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당선인의 윤곽은 이르면 당일인 3일 밤늦게((한국시간 오후 2시경)...
美 '운명의 날' 밝았다…트럼프 재선이냐 바이든 압승이냐 [미국대선] 2020-11-04 04:38:12
오전 0시 뉴햄프셔 작은 마을인 딕스빌노치 등 2곳을 시작으로 주별로 오전 5시부터 8시 사이에 투표가 시작된다. 투표 종료 시간도 주별로 달라 오후 7시부터 9시 사이에 마감된다. 뉴햄프셔주의 작은 산골 마을인 딕스빌노치와 밀스필드에서 0시(한국시간 전날 오후 2시)에 동시에 마감한 첫 투표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 대선투표 '역대 최고' 열기속 전역서 진행…경합주 승부 주목 2020-11-04 01:29:56
전역서 진행…경합주 승부 주목 뉴햄프셔주 산골마을 딕스빌노치 등 2곳서 0시에 시작…일단 순조로운 출발 급증한 우편투표가 변수…4개주는 사전투표로 이미 2016년 총투표자 수 넘어 (워싱턴=연합뉴스) 임주영 특파원 = 미국 대선이 3일(현지시간) 오전 시작돼 역대 최고 수준의 열기 속에 투표가 진행 중이다. 미 언...
美 투표함 열렸다…폭동 대비 軍 비상대기 2020-11-03 17:24:51
세금·재정·이민·환경 문제 등 경제정책은 물론 외교·안보 정책을 놓고도 해법이 극명하게 엇갈린다. 때문에 이번 대선 결과는 한반도 정세뿐 아니라 전 세계에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미 대선은 3일 0시 뉴햄프셔주 산골마을인 딕스빌 노치 등에서 시작됐다. 투표는 25시간이 소요되며 4일 오전 1시 알래스카를...
트럼프, 대선 첫 개표 뉴햄프셔 2개 마을서 16표 대 10표로 승리(종합) 2020-11-03 16:50:27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갖고 있다. 이 규정에 따라 딕스빌 노치와 하츠 로케이션, 밀스필드 등 3곳이 자정 투표를 일종의 전통처럼 지켜왔지만, 올해의 경우 하츠 로케이션은 빠졌다. 주민 12명에 유권자가 5명인 딕스빌 노치는 존 F. 케네디 민주당 후보와 리처드 닉슨 공화당 후보가 맞붙은 1960년부터 60년간 대선의 첫...
'첫 개표' 뉴햄프셔 산골마을 2곳서 트럼프 16대 10 승리 2020-11-03 16:36:30
있다. 이에 따라 딕스빌노치와 하츠 로케이션, 밀스필드 등 3곳이 0시 투표를 일종의 전통처럼 지켜왔지만 올해 하츠 로케이션은 빠졌다. 하츠 로케이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탓에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투표를 진행했다. 딕스빌노치는 존 F 케네디 민주당 후보와 리처드 닉슨 공화당 후보가...
'주사위는 던져졌다' 미 대선 투표 돌입…1억명은 이미 사전투표(종합) 2020-11-03 15:36:27
오전 0시 뉴햄프셔 작은 마을인 딕스빌노치 등 2곳을 시작으로 주별로 오전 5시부터 8시 사이에 투표가 시작된다. 투표 종료 시간도 주별로 달라 오후 7시부터 9시 사이에 마감된다. 뉴햄프셔주의 작은 산골 마을인 딕스빌노치와 밀스필드에서 0시(한국시간 오후2시)에 동시에 마감한 첫 투표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총...
트럼프, 대선 첫 개표 뉴햄프셔 2개 마을서 16표 대 10표로 승리 2020-11-03 14:53:09
전통처럼 지켜왔지만, 올해의 경우 하츠 로케이션은 빠졌다. 딕스빌 노치는 존 F. 케네디 민주당 후보와 리처드 닉슨 공화당 후보가 맞붙은 1960년부터 60년간 대선의 첫 테이프를 끊는 곳으로 유명세를 타왔다. 딕스빌 노치는 1968년, 2008년, 2016년 등 세 차례 민주당 후보가 승리하고 2012년 공화당과 민주당 후보가...
[속보] 미 대선 첫 결과…트럼프·바이든 1승씩 챙겨 2020-11-03 14:33:29
2시) 딕스빌 노치, 밀스필드 등 2곳에서 16표를 얻어 10표의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를 6표 차로 앞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밀스필드에서 16표 대 5표로 이겼다. 딕스빌 노치에선 바이든 후보가 5표 모두를 가져갔다. 뉴 햄프셔 주는 전체 538명의 선거인단 중 4명만 배정된 작은 주로 현재 개표 상황으로는 어느 후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