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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심기 거스르자 공개 처형…돈 줄테니 나가라고" 2024-09-26 09:56:28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대표이사직 해임 심경을 밝히며 하이브를 공개 저격했다. 민 전 대표는 26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자회사 사장이 모 회사의 심기를 대놓고 거스른 데 대한 공개 처형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 블랙 코미디 같은 사건을 겪으면서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가 떠올랐다"고 말했다....
"K엔터 4사, 4분기부터 순성장 전환 기대" 2024-09-26 08:14:42
실적 역성장이 펀더멘털 우려를 키우고 민희진 노이즈가 투자자 피로도를 높인 탓"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4분기부터는 실적 순성장 전환이 기대되며 노이즈의 결말도 예상 가능한 범위로 좁혀진 상황"이라며 "이제는 불확실성 해소 요인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최근 신인 아티스트들의 순차적 수익화...
NH증권 "엔터 산업, 4분기부터 순성장 전환 기대" 2024-09-26 08:10:32
역성장이 펀더멘털 우려를 키우고 민희진 노이즈가 투자자 피로도를 높인 탓"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나 "4분기부터는 실적 순성장 전환이 기대되며 노이즈의 결말도 예상 가능한 범위로 좁혀진 상황"이라며 "이제는 불확실성 해소 요인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최근 신인 아티스트들의 순차적 수익화 구간...
어도어, 뉴진스의 "대표님 복귀" 요구 거절…향후 행보는? 2024-09-25 17:17:44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민 전 대표의 사내이사 임기 연장은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뉴진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은 만큼 향후 이들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가 관건이다. 어도어 이사회는 25일 민희진 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기 위한...
민희진 측 "하이브 절충안은 말장난…뉴진스와 갈라치기 하냐" 2024-09-25 17:15:15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5년 간 뉴진스의 프로듀싱을 맡아달라는 하이브의 '절충안'은 "말장난에 불과하다"며 즉각 거부했다. 민 전 대표 측은 25일 "오늘 오전 어도어 이사회는 민 전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을 안건으로 하는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 그러나 사내이사 선임은 대주주인 하이브가 결정하는...
뉴진스 반발에 하이브 꼬리 내렸나…"민희진에 절충안" 2024-09-25 15:57:20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들이 민희진의 대표직 복귀를 요구 시한인 25일 이사회를 열어 민희진 전 대표의 사내이사 임기 연장을 추진하기로 했다. 어도어가 절충안을 내민 셈이지만 민 전 대표와 뉴진스가 당초 요구한 '대표 복귀'는 불가하다는 입장인 셈이다. 어도어는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어 민 전...
하이브 "민희진, 뉴진스 프로듀싱 맡아달라"…대표직 복귀는? 2024-09-25 15:48:53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복귀를 요구한 가운데, 하이브 측이 전속계약 기간 동안 민 전 대표의 프로듀싱 업무는 보장하나 대표이사직 복귀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이브는 25일 입장문을 내고 "어도어는 금일 이사회에서 민희진 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기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하이브, '뉴진스 성과 폄하' 녹취록 일파만파…"엄중 대응할 것" 2024-09-25 10:27:41
하기도 했다"면서 하이브 PR이 뉴진스가 민희진 전 대표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또 언론사를 상대로 "포섭해야겠다"는 말도 했다며 관련 녹취를 공개했다. 이와 관련해 하이브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해당 기자는 7월 17일 뉴진스의 일본 공연을 언급하면서 공연 성공으로 '현지에서만...
뉴진스 "민희진 복귀시켜달라"…'최후통첩의 날' 밝았다 2024-09-25 09:14:10
향해 민희진 전 대표를 복귀를 요구한 '최후통첩일'이 밝았다. 원칙대로 대응하겠다는 기조를 강조했던 하이브가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뉴진스 다섯 멤버는 지난 11일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하이브와 민 전 대표의 복귀를 요청했다. 그간 자신들이 느낀 부당한 상황을 토로하며 하이브를 향해...
"민희진 돌려놔" 뉴진스 최후통첩 D-1…법정분쟁 수순 밟나 2024-09-24 18:47:28
민희진 전 대표가 대표로 있는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원래의 어도어다. 25일까지 어도어를 원래대로 복귀시키는 현명한 결정을 해주시길 바란다." 뉴진스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복귀를 요구하며 제시한 마감 시한 25일이 어느새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하이브 측은 "원칙대로 대응한다"며 우회적으로 거부 뜻을 밝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