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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국화 향기 그윽한 보은 대추축제 2017-10-17 14:49:53
가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하천 제방에는 법주사 팔상전과 정이품송, 비행기, 공작, 풍차 모형의 국화작품 30여점도 전시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축제장 방문객에게 가을꽃 향기를 맡으면서 여유 있게 축제를 관람하도록 꽃동산을 가꿨다"고 설명했다. [글=박병기 기자·사진=보은군 제공] bgipark@yna.c...
울긋불긋 단풍 물든 전국 유명산마다 원색의 물결 2017-10-08 16:02:55
오는 23일께 법주사와 화양동 계곡 등으로 내려와 오는 27일께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라산 국립공원에는 7천200여명이 찾았다. 올가을 억새 향연이 시작된 강원 정선군 민둥산 억새밭에도 등산객 발길이 이어졌다. 억새꽃 축제 개막을 앞둔 경기도 포천 명성산과 산정호수에는 등산객들이 억새 물결을...
[카메라뉴스] 단풍으로 치장한 속리산 세조길 2017-10-08 13:48:05
개통된 세조길은 법주사에서 세심정을 잇는 2.35㎞ 탐방로로, 경사가 완만해 등산보다는 가벼운 나들이를 하기에 좋은 구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다. 이 탐방로에는 조선 7대 왕인 세조가 몸을 씻었다는 목욕소가 있다. 탐방로 명칭은 속리산과 세조의 인연을 강조해 세조길이라고 이름 지어졌다. 세조길...
추석 황금연휴 단풍놀이 가볼까…"설악산 절정 6일 예상" 2017-10-01 07:45:01
보령 은행마을도 단풍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속리산 법주사, 계룡산 갑사계곡, 용안생태습지공원, 신성리 갈대밭, 팔공산 자연공원, 태화강 억새군락지, 지리산 칠선계곡, 무등산 국립공원, 순천만습지, 화왕산 십리 억새밭, 제주도 산굼부리도 단풍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chunjs@yna.co.kr (끝) <저작권자(c)...
올해 속리산 단풍 2∼3일 늦다…내달 6일께 시작 2017-09-28 10:54:59
내달 23일께 법주사, 화양동계곡 등으로 내려 앉을 전망이다. 국립공원 단풍 명소 10선에 선정된 세조길에서도 이 시기 절정의 단풍을 볼 수 있다. 이밖에 큰군자산은 같은 달 7일, 도명산은 같은 달 11일 붉게 물든 대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홍설열 속리산사무소 행정과장은 "단풍 시기는 기상 여건에 따라 다소 차이가...
세계유산 후보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전문가 실사 완료 2017-09-20 09:35:30
속리산 법주사, 공주 태화산 마곡사, 순천 조계산 선암사, 해남 두륜산 대흥사 등 7개 사찰로 구성된다. 왕 소장은 산사의 진정성과 완전성, 보존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스님과 주민을 만나 산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의 세계유산 등재 여부는 내년 6∼7월에 열리는 제42차 유네스코...
가까이서 즐기는 문화유산…내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277건 2017-09-18 09:32:24
산사 문화재 활용의 내년 대상지로는 속리산 법주사, 오대산 월정사, 지리산 실상사, 도솔산 선운사, 조계산 송광사와 선암사 등 유명 사찰이 포함됐다. 한편 문화재청은 지난해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175개를 운영한 결과, 905억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문화유산이 지역의 핵심...
보은군, 속리산 복합휴양관광단지 사업자 공모 2017-08-23 19:27:53
사업을 통해 1970년까지 최고의 수학여행지로 주목받던 속리산과 법주사가 옛 명성을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보은=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2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속리산 복합관광단지 숙박·휴양·문화시설 투자 공모 2017-08-22 12:04:28
개발, 행천 도예원, 그레이트 마운틴 파크 3개 업체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군 관계자는 "이들 업체도 이번에 정식으로 제안서를 내게 될 것"이라며 "이 사업을 통해 1970년까지 최고의 수학여행지로 주목받던 속리산과 법주사가 옛 명성을 되찾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bgi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한풀 꺾인 여름…해수욕장·축제장엔 막바지 피서객 '북적' 2017-08-13 17:14:25
탐방객은 법주사 등산로를 통해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산사의 정취를 만끽했다. 월악산국립공원에도 이날 오후 6천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징검다리 연휴 탓에 도심 유원지를 찾은 가족, 연인 단위 나들이객도 많았다.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에는 오후 2시 현재 1천100여 명의 관람객이 찾아 역대 대통령의 발자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