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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8-08-16 20:00:01
■ '안희정 무죄'로 불붙은 법개정 논의…'비동의 간음' 화두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1심 무죄 판결을 계기로 여성계와 정치권을 중심으로 '노 민스 노'(No Means No) 룰과 같은 '비동의 간음죄'의 법제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된다. 노 민스 노 룰은 피해자가 거부 의사를...
'안희정 무죄'로 불붙은 법개정 논의…'비동의 간음' 화두로 2018-08-16 17:23:22
'안희정 무죄'로 불붙은 법개정 논의…'비동의 간음' 화두로 유엔위원회·법무부개혁위도 "피해자 거부의사로 강간죄 판단" 권고 '미투' 이후 국회에 개정안 다수 계류…"安, 현행법으로 처벌 가능" 의견도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이효석 기자 =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1심 무죄 판결을 계기로...
[연합시론] '동의 안한 성관계' 입증·처벌 쉽게 할수 있게 법 고쳐야 2018-08-16 17:15:21
비동의 간음죄'를 신설해야 한다는 뜻이다. 현행 형법 297조에는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강간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고만 돼 있다. 국회와 여성가족부 등 관련 부처가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최대한 신속하게 법 개정을 이뤄내길 바란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정의 "안희정 무죄선고는 사법폭력…성폭력 처벌법 개정해야" 2018-08-16 10:43:53
'비동의 강간죄'와 함께 성폭력범죄에 대한 포괄적 처벌강화를 위한 법안 준비를 완료한 만큼 조속한 법안 발의를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원내대표 직무대행을 맡은 윤소하 원내수석부대표도 "상대방의 동의 없는 성관계를 성폭행으로 인정하고, 업무상 위력에 의한 성폭행도 해석의 폭을 넓히는 형법 개정이...
'안희정 무죄'에 법조계 "법리 충실" 평가…일각선 반론도 2018-08-14 19:04:13
'비동의 간음죄'가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위계·위력이 행사됐다는 것이 충분히 밝혀지지 않으면 처벌이 어렵다"며 "우리나라에서도 미투 운동을 다 포섭해 처벌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이에 대한 입법 논의가 이뤄지기 시작하는 중"이라고 언급했다. sncwoo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네이버 뉴스편집, 지금처럼 사람·AI 혼용해야"-기사배열 공론화 포럼 2018-06-18 17:04:17
동의 응답이 비동의 23%보다 높았다.이번 공청회와 관련 네이버는 다소 유보적인 입장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3분기 안에 ai가 뉴스를 편집하겠다는 원칙을 세웠지만, airs가 하지 못하는 재난·재해와 같은 중요한 뉴스는 뉴스 편집을 고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차후의 논의는 네이버 뉴스...
오늘 강남 페이스북 앞 '상의탈의' 여성시위…"성차별 규탄" 2018-06-02 07:31:01
비동의 불법촬영물'(몰카)도 삭제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남성의 반라 사진은 음란물로 분류하지 않으면서, 여성의 반라 사진만 음란물로 분류하는 것은 '여성의 신체는 성(性)적 대상'이라는 전형적인 성적대상화이자 여성혐오(misogyny)라는 주장이다. 이에 페이스북 측은 "페이스북은 다양한...
용인 포장용기 제조공장서 새벽 불…"8억원 재산피해" 2018-04-12 08:14:54
소방관들에 의해 3시간 50분여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공장 옆 기숙사에는 직원 10여 명이 잠을 자고 있었지만, 재빨리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공장 2개 동 중 3층짜리 생산설비동 1곳이 모두 불타 소방서 추산 8억4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당정, 성폭력 대책 협의…"강간죄 성립기준 완화 검토" 2018-04-10 10:19:02
만나 "법무부에서 '비동의 간음죄'의 신설을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동의 간음죄'란 상대방의 동의 없이 성행위를 할 경우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가해자의 폭행이나 협박이 피해자의 항거를 불가능하게 하거나 현저하게 곤란하게 할 정도여야만 강간죄를 인정하는...
정현백 장관 "강간죄, 국제사회 기준에 맞게 확대해야" 2018-04-02 16:21:53
초청 토론회에서 '비동의 간음죄' 도입에 대한 여가부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정 장관은 현재 피해자의 항거가 불가능하거나 현저히 곤란할 때만 강간죄가 성립되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피해자가 신고를 꺼릴 수밖에 없다며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에서도 권고했듯이 국제사회 기준에 맞게 강간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