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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맨쉽, 데뷔 후 선발 5연승…KBO리그 타이기록 2017-04-25 21:16:12
등판해 6이닝을 1실점(비자책)으로 막고 NC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6안타와 볼넷 하나를 내주고 탈삼진 6개를 곁들였다. 야수진이 실책을 3개나 저질렀지만 든든하게 마운드를 지키고 NC의 7연승에 힘을 보탰다. 이로써 맨쉽은 KBO리그 데뷔와 함께 선발 등판한 5경기에서 전승을 거뒀다. 이는 데뷔 이후 연속 선발승...
선발에 적응해가는 함덕주, 개인 첫 QS 2017-04-18 20:49:51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5이닝(3피안타 2실점 비자책)을 채웠다. 세 번째 등판인 18일 삼성전에서는 이닝 수를 더 늘렸다. 등판 할 때마다 개인 한 경기 최다 이닝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이날은 투구 내용도 안정적이었다. 함덕주는 1회초 1사 후 김헌곤에게 시속 139㎞ 직구를 던지다 좌월 솔로포를 허용했다. 불의의...
김태형 감독 "함덕주, 어떻게 그 이상 잘 던져요" 2017-04-13 18:45:46
그 이상 잘 던져요" 함덕주, 12일 잠실 KIA전서 5이닝 비자책 2실점 호투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형들이 도와줬으면 좋을 텐데…." 김태형(50) 두산 베어스 감독은 선발진 막내 왼손 투수 함덕주(22)가 아직 첫 승리를 거두지 못한 게 마음에 걸린다. 올해 함덕주를 5선발로 낙점한 김 감독은 누구보다 그의 시즌...
4이닝 6실점…풀리지 않는 두산의 불펜진 고민 2017-04-12 22:53:20
5선발 함덕주는 5이닝을 3피안타 2실점(비자책)으로 막았다. 3-2로 앞선 상황에서 마운드를 넘겨 개인 첫 선발승까지도 꿈꿨다. 하지만 6회초, 그 꿈은 깨졌다. 두산 우완 불펜 김승회는 볼넷 2개와 안타 1개를 맞아 1사 만루 위기를 자초하더니 대타 신종길에게 우익수 쪽 2타점 2루타를 맞아 역전을 허용했다. 1사...
신종길, 대타 2타점 결승타…KIA, 두산에 역전승 2017-04-12 22:10:15
못했다. 두산 선발 함덕주는 5이닝 3피안타 2실점(비자책)하고 마운드를 넘겼다. 6회말 등판한 우완 김승회는 볼넷 2개와 안타 1개로 1사 만루 위기에 몰렸다. KIA는 김민식 타석에서 좌타자 신종길을 대타로 내세웠다. 신종길은 김승회의 직구를 받아쳐 1루수 옆을 스치는 역전 2타점 2루타를 쳤다. 정타는 아니었지만...
야수들이 망친 '초짜 선발' 함덕주 vs 임기영의 투수전 2017-04-12 21:00:49
vs 임기영의 투수전 함덕주 5이닝 2실점 비자책…임기영 5이닝 3실점 1자책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나란히 프로 입단 후 두 번째로 선발 등판한 함덕주(22·두산 베어스)와 임기영(24·KIA 타이거즈)은 호투했다. 하지만 야수진이 영건들을 돕지 못했다. 함덕주와 임기영은 12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리뷰] 에이스 니퍼트의 완벽투, 두산 개막전 승리 이끌다 2017-04-06 10:51:12
6탈삼진 2실점(비자책)으로 호투를 했으나 타선의 불발과 함께 수비진의 실책으로 KBO리그 무대 첫 패배를 당했다. 비야누에바는 패스트볼 최고 144km, 평균 130km후반에서 140km 초반에 머물렀다. 그러나 안정된 컨트롤과 낙차 큰 커브 등을 바탕으로 니퍼트와 대등한 경기를 펼치기도 했다. 경기에서 기회는 한화에게...
LG·kt 프로야구 개막 3연전 싹쓸이…롯데 'NC 공포' 극복(종합) 2017-04-02 18:45:41
선발 윤지웅은 5⅓이닝 동안 1실점(비자책점)의 빼어난 내용을 선사했다. 6회 배턴을 받은 구원 이동현이 옆구리 통증으로 조기 강판했으나 최동환(6회)∼진해수(6회)∼신정락(7회)∼최성훈(9회)이 넥센 타선을 1점으로 봉쇄했다. ◇ kt 8-1 SK(문학) = kt 투수 라이언 피어밴드는 7이닝 동안 74개만 던지면서 SK 타선을...
LG·kt 프로야구 개막 3연전 싹쓸이…롯데 'NC 공포' 극복 2017-04-02 18:18:03
선발 윤지웅은 5⅓이닝 동안 1실점(비자책점)의 빼어난 내용을 선사했다. 6회 배턴을 받은 구원 이동현이 옆구리 통증으로 조기 강판했으나 최동환(6회)∼진해수(6회)∼신정락(7회)∼최성훈(9회)이 넥센 타선을 1점으로 봉쇄했다. ◇ kt 8-1 SK(문학) = kt 투수 라이언 피어밴드는 7이닝 동안 74개만 던지면서 SK 타선을...
두산 대항마 LG·막내 kt, 프로야구 개막 3연승 '신바람' 2017-04-02 17:12:39
갈랐다. LG 선발 윤지웅은 5⅓이닝 동안 1실점(비자책점)의 빼어난 내용을 선사했다. 6회 배턴을 받은 구원 이동현이 옆구리 통증으로 조기 강판했으나 최동환(6회)∼진해수(6회)∼신정락(7회)∼최성훈(9회)이 넥센 타선을 1점으로 봉쇄했다. 공수에서 완패한 넥센은 지난해 10월 5일 이래 6연패에 빠졌다. kt는 인천 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