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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거짓말쟁이 만들었다"…당직사병, 추미애 검찰 고소 2020-10-12 14:42:35
당직사병 현모씨 측이 12일 추미애 장관을 예정대로 서울동부지검에 고소했다. '당직사병과 통화한 적이 없다'는 서씨 측 주장이 거짓이라는 취지다. 현씨와 현씨를 대리하는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은 12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을 찾아 추미애 장관과 서씨의 변호인단 소속 현모 변호사에 대한 고소장을...
김근식 "김용민의 진중권 고소, 속 좁은 뒤끝 작렬" 2020-10-08 03:29:15
범죄자로 낙인찍힌 당직사병같은 사람이라면 진정성있는 말"이라며 "김용민 의원이 진중권 전 교수를 소송하고 사과를 원하면, 그보다 훨씬 힘없고 빽없는 당직사병이 권력자에게 집단린치 당했는데도 끝까지 사과를 거부하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도 똑같이 엄중하게 사과를 요구하라"고 비판했다. 이어 "금태섭 전...
당직사병 "秋아들도 통화 사실 인정"…추미애 고소 2020-10-07 17:29:58
휴가에서 복귀하지 않아 (당시 당직사병이던) 내가 전화를 걸어 복귀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렸다’는 취지로 말했다. 하지만 서씨 측은 “(서씨는) 당직사병이라고 주장하는 현씨와 통화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으며, 추 장관은 국회에서 “‘이웃집 아저씨’(현씨 지칭)의 오인과 추측을 기반으로 한 것”이라고 말한 바...
국감 번진 '추미애 공방'…"증인 채택해야" vs "감사권 침해" 2020-10-07 14:44:42
의원은 "당직 사병이라는 분이 추가 고소를 하겠다는 상황이어서 아직 수사 종결이 안 됐다"며 "이런 상황에서 법무부 장관이라도 불리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 피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반박했다. 송기헌 민주당 의원도 "국민의힘에서 항고한다는 마당이라 여전히 수사 중인 사건"이라며 "법사위에서는 구체적 사건에...
당직사병, 추미애 고소 "거짓말쟁이 만들고 사과하는 건 인간 도리" 2020-10-07 11:24:29
출연해 "서씨와 통화했다는 당직사병은 23일에 당직이 아니었으며 25일에도 서씨는 그와 통화한 일이 없다"고 재차 강조한 바 있다. 이에 현씨는 "그날 당직이 나 하나였는데 나 말고 누가 진술하겠나. (증인으로 부른다면) 가겠다"고 답했다. 이후 김 소장을 통해 지난달 29일 입장을 밝히며 "황희 민주당 의원과 추미애...
당직사병, 추미애 '명예훼손'으로 고소 2020-10-07 10:06:30
추미애 법무부 장관(사진) 아들 서모씨(27)의 군 복무 시절 휴가 미복귀 의혹을 처음 제기한 당직사명 현모씨가 추미애 장관과 서 씨 측 변호인을 경찰에 고소할 예정이다. 현 씨의 대리인격인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은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현 씨가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한 추 장관과 서 씨 측 변호사을...
'휴가 의혹' 제기했던 당직사병 측 "추미애 고소할 것" 2020-10-07 09:04:52
휴가에서 복귀하지 않아 (당시 당직사병이던) 내가 전화를 걸어 복귀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렸다’는 취지로 말한 바 있다. 하지만 서씨 측 현근택 변호사는 지난달 2일 “(서씨는) 당직사병이라고 주장하는 현씨와 통화를 한 사실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현씨가 거짓말을 했다는 등...
'秋 아들 특혜 의혹' 제기한 신원식 의원 등 경찰 수사 2020-10-07 08:58:55
이철원 예비역 대령, 전 당직사병 현모씨와 이균철 국민의당 경기도당 위원장 등 4명을 고발한 사건이 해당서에 접수됐다. 시민행동은 "서씨의 병가 처리와 관련해 억측 위주의 허위 주장을 펼쳤고, 악의적인 언론 보도의 빌미가 돼 여론이 왜곡되도록 했다"고 주장하며 이들을 지난달 17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여당의 秋 아들 '방탄국감', 증인 한명도 못불러"…야당 국방위 간사 '사퇴' 2020-10-05 17:24:40
당직사병 현모씨, 추 장관의 보좌관, 당시 미8군 한국군 지원단장이었던 이철원 예비역 대령, 당시 미2사단 지역대장 및 지원장교 등 10명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이와 함께 최근 북한군에 의해 피살된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 이모씨의 형도 증인으로 채택할 것을 제안한 상태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휴가도 금지된 포천 군부대서 집단감염 '비상'…부대원 15% 확진 2020-10-05 16:06:30
간부는 3명이다. 지난 4일 해당 육군부대에서는 사병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후각과 미각에 이상을 느껴 지난 3일 국군수도병원에서 2차례에 걸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뒤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군은 같은 부대원 230여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해 현재까지 36명이 코로나19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