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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12-17 15:00:03
내는 '소리'에 집중을…송은미술대상展 171217-0250 문화-0018 11:07 청주시 김규섭 공보팀장 문학회 신인상…수필가 등단 171217-0282 문화-0020 12:00 '강철비' 흥행으로 본 분단현실 다룬 한국영화들 171217-0293 문화-0021 12:00 여가부,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수기집 발간 171217-0295 문화-0022 12:00...
편리하긴 하겠지만…日서 '드라이브 스루' 장례식장 등장 2017-12-17 13:05:43
우에다(上田)시에 '드라이브 스루 장례식장'을 열었다. 운영 방식만 보면 이 장례식장은 드라이브 스루 패스트푸드점과 크게 다르지 않다. 조문자는 차에서 내리지 않은 채 접수대에 차를 멈춘 다음 태블릿PC의 방명록에 이름을 적고 불을 붙이지 않는 전열식 향을 직원에게 건낸다. 조문자는 접수대 뒤 큰 창...
젊은 작가들이 내는 '소리'에 집중을…송은미술대상展 2017-12-17 11:00:03
'소리'에 집중을…송은미술대상展 김영은·안정주·오민·진기종, 송은아트스페이스 전시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조용한 골목이 '소리'로 가득 찼다. 송은문화재단이 젊은 미술작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제17회 송은미술대상전이 15일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개막했기...
北, 南독자제재에 "용납못할 도발…값비싼 대가 치를것" 2017-12-15 19:10:25
전 트럼프의 남조선 행각을 앞두고 독자제재를 상전에게 선물했다면 이번에는 당국자의 중국 행각을 앞두고 베이징에 추가 독자제재를 '상납'하는 얼빠진 짓을 저지른 것"이라며 "동족에 대한 제재를 대국들에 바치는 '조공'처럼 여기는 식민지 노예들의 가련하고 비굴한 추태에 경멸을 금할 수 없다"고...
[ 사진 송고 LIST ] 2017-12-11 17:00:01
사진영상전 참석 12/11 15:53 서울 홍해인 그때, 박지원-정동영 사이에 12/11 15:53 서울 안정원 과학기술 건설산업 일자리 대책 당정청 12/11 15:54 서울 임채두 서해안고속도로 눈길 사고 12/11 15:54 서울 임채두 서해안고속도로서 눈길에 미끌려 부서진 차량 12/11 15:54 서울 임채두 서해안고속도로서...
[오늘의 주요 일정](11일ㆍ월) 2017-12-11 07:00:02
들다 사진영상전 (15:00 당사 6층) 김동철 원내대표, 2018년 광주전남 예산 보고대회 (10:00 광주광역시의회 4층 회의실) ▲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 최고위원ㆍ국회의원 연석회의 (09:00 국회 본관 228호) ▲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 상무위원 회의(09:00 국회 본청 223호)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관련 공동 기자회견...
北신문, 南 신북방정책 비난…"실현 불가능" 2017-12-07 09:52:40
사이에서 양다리 치기를 하며 이것저것 다 얻어보려는 타산은 그야말로 허망하고 실현 불가능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신문은 "(남측의) 속타산은 미국에는 안보를 의탁하고 그 적수들인 조선반도 주변 나라들에는 경제를 의탁하는 것인데 미국 상전이 그것을 용납할 리 만무하다"고 주장했다. yoonik@yna.co.kr (끝)...
北통신 "南 무력증강 책동…경거망동 말아야" 주장 2017-11-20 17:34:50
"상전에게 빌붙는 전쟁 사환군들에게 차례질 것이란 더 큰 수치와 굴욕뿐"이라며 "남조선 괴뢰들은 무모한 무력증강 책동이 가져올 파국적 후과를 똑바로 알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앙통신은 이날 별도 논평에서 일본해상 자위대가 지난 11∼12일 미 항공모함 3척과 대규모 합동군사연습을...
[생글기자 코너] 성을 구별하지 않는 평등한 호칭을 도입해야 2017-11-20 09:04:12
말하면 된다. 도련님, 아가씨는 종이 상전을 높여 부르던 호칭으로, 여자는 시댁의 종과 같다는 암묵적 인식이 깔려 있다는 지적이다.호칭에 대한 논란을 남자와 여자로 나누는 것도 성소수자에게는 하나의 차별이 될 수 있다. 세계가 성평등을 이루기 위해 변화하는 만큼 우리도 여성, 남성을 구별 혹은 차별하는 호칭에...
北신문, 中특사 방북 사흘째도 대미·대남 비난 계속 2017-11-19 17:36:59
아부굴종하며 상전과의 군사적 공모결탁 강화에 매달리는 괴뢰들의 북침전쟁 야망은 언제가도 변함이 없다"고 미국과 우리를 비난한 뒤 "조선반도와 지역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은 정세긴장의 주범인 미국의 군사적 적대행위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정책이 종식될 때에만 가능하다"고 강변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