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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친이란 민병대가 美 M1전차 몰고 와"…쿠르드의 울분 2017-10-22 07:00:03
시아파 민병대(하시드 알사비)는 이란 혁명수비대가 직접 지원하는 무장조직으로, 이라크 정부군과 함께 이슬람국가(IS) 격퇴전의 두 축이었다. 이라크 정부군이 쿠르드 자치정부(KRG)가 점유했던 키르쿠크 주를 되찾는 작전에도 가담했다. 미국은 지난달 KRG가 분리·독립 투표를 강행하자 이를 만류했고, 이라크 정부가...
드론 배송용 하늘창고·우주관광…아마존으로 多 통한다 2017-10-19 18:48:03
창업자인 제프 베저스 최고경영자(ceo)가 사비를 털어 세운 민간 우주여행 업체 블루오리진에 대한 기대도 크다. 블루오리진은 로켓 재활용 실험에 잇따라 성공했다. 로켓 발사는 단가가 중요하다. 한 번 쓰고 버린 로켓을 재활용한다면 비용을 10분의 1 아래로 낮출 수 있다. 블루오리진의 계획대로라면 내년에 첫 민간...
시아파 이맘 깃발 앞세운 이라크군…이란 영향력 과시 2017-10-18 19:48:50
민병대(하시드 알사비)였다. 키르쿠크 주위 쿠르드계 주민이 두려워한 대상은 정부군이 아니라 이들이었다. 쿠르드계가 운영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엔 시아파 민병대가 쿠르드계 주민을 죽였다는 소문이 빠르게 퍼졌다. 이라크에서 벌어지는 이런 상황을 관통하는 공통분모는 시아파 맹주 이란이다. 이라크의 시아파...
어제 동지가 오늘의 적…이라크, '쿠르드 사수' 키르쿠크 접수(종합2보) 2017-10-17 04:59:54
이라크 정부군이 친이란 시아파 민병대(하시드 알사비)와 함께 16일(현지시간) 북부 키르쿠크 주 주요 지역을 사실상 모두 점령했다. 이라크군은 이날 탱크, 장갑차 등 기갑부대와 정예부대를 앞세우고 키르쿠크 주의 주도 키르쿠크 시에 진입했으며 키르쿠크 남부의 K-1기지 등 주요 군기지와 공항, 국영석유회사의 북부 ...
이라크 북부 IS 최후 점령지 탈환…"연말 IS 완전 소탕" 2017-10-11 20:47:04
21일 미군이 공습 지원, 시아파 민병대(하시드 알사비)와 함께 하위자 탈환작전을 개시해 20일 만에 작전을 완료했다. 이로써 IS는 이라크 내 최대 점령지였던 모술과 탈아파르, 하위자를 모두 잃게 됐다. 하이데르 알아바디 이라크 총리는 이날 "올해 안으로 이라크에서 다에시(IS의 아랍어식 약자)를 모두 소탕하겠다"고...
[연합이매진] '백제의 비밀' 간직한 유적들 2017-10-11 08:01:11
사비, 만세불망비, 유애불망비, 창덕선정비" 등의 글귀가 새겨져 있다. 도열하듯 서 있는 송덕비 중 '제민천교영세비'(濟民川橋永世碑)가 시선을 머물게 한다. 비문에는 1817년 공주를 가로지르는 제민천 범람으로 교량을 중수하고 제방을 다시 쌓은 과정에서 공이 있는 관리와 자금을 지원한 백성의 이름이 적혀...
'몽상가' 머스크의 새 도전… "로켓 타고 지구 어디든 30분내 간다" 2017-10-01 15:40:42
발사비는 인류가 만든 어떤 로켓보다 저렴하다”고 말했다.머스크가 이날 단지 로켓의 제원만 발표했다면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많이 나왔겠지만 그는 역시 승부사였다. 머스크는 이날 bfr을 이용해 세계 어느 도시든 30분 생활권으로 묶겠다는 구상을 공개했다. 우주 탐사용 로켓을 대륙을 잇는 신개념 운송 수단으로...
청탁금지법 1년…과자·음료·떡 제공 `줄줄이 과태료` 2017-09-28 05:47:05
제공되는 음식물(3만원)·선물(5만원)·경조사비(10만원)를 대통령령이 정한 범위까지 허용한다. 이를 `3·5·10` 규정이라 한다. 앞선 사례의 과자·음료수·떡은 선물 상한선인 5만원을 넘지는 않지만, 제공자와 공직자의 관계를 볼 때 원활한 직무수행이나 사교·의례의 목적이 있다고 볼 수 없기에 과태료처분을 받은...
청탁금지법 1년…과자·음료·떡 제공 '줄줄이 과태료' 2017-09-28 05:30:00
음식물(3만원)·선물(5만원)·경조사비(10만원)를 대통령령이 정한 범위까지 허용한다. 이를 '3·5·10' 규정이라 한다. 앞선 사례의 과자·음료수·떡은 선물 상한선인 5만원을 넘지는 않지만, 제공자와 공직자의 관계를 볼 때 원활한 직무수행이나 사교·의례의 목적이 있다고 볼 수 없기에 과태료처분을 받은...
청탁금지법 1년 뚝 끊긴 난 선물…재배농가 '휘청' 2017-09-21 07:01:56
사비는 10만원인 데도 난(蘭) 시장의 'VIP 고객'이었던 공무원들이 구설에 오르는 것을 피하려고 아예 난 선물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위축된 화훼 소비 활성화를 위해 꽃에 대한 국민인식 개선과 꽃 소비촉진 공익광고까지 하고 있지만 위축된 소비 심리는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다. 박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