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미향,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선두 2018-09-15 06:59:04
있다. 또 5언더파 137타인 공동 13위에는 박인비(30), 김세영(25), 양희영(29)이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선두와 3타 차를 유지했다. 2016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전인지(24)는 국내 투어에서 활약 중인 이정은(22) 등과 함께 4언더파 138타로 공동 16위다. 그러나 올해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성현(25)은...
유소연, 에비앙 첫날 4언더파 '순조'…박성현, 6오버파 '흔들' 2018-09-14 02:04:39
한다. 박성현의 랭킹 1위 자리를 넘보는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5위 렉시 톰프슨(미국)은 나란히 이븐파를 기록했다. 나머지 한국 선수 중에는 김세영(25)이 2언더파, 최운정(28), 양희영(29), 이정은(30), 신지은(26)이 모두 1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국내 예선을 통과해 출전권을 획득한 아마추어 유해란(17)은...
전인지·이미향,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3언더파 출발 2018-09-13 21:17:43
4언더파로 공동 2위다. 오전 조 한국 선수 중엔 최운정(28), 양희영(29), 이정은(30), 신지은(26)이 모두 1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세계랭킹 1위 사수와 시즌 4즌에 도전하는 박성현(25)은 오후 조에서 경기를 시작해 현재 4개 홀에서 3타를 잃고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 함께 랭킹 1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유소연(28)과...
컷탈락하고 "다음 대회 있다"던 알렉스, LPGA투어 첫 우승(종합) 2018-09-03 13:05:24
최운정(28)은 공동9위(7언더파 281타)에 올랐다. 2타를 줄인 양희영(29)과 1언더파 71타를 친 유소연(27)이 공동21위(4언더파 284타)에 자리를 잡았다. 박인비(30)는 2오버파 74타를 쳐 공동30위(3언더파 285타)로 3주 만의 복귀전을 마감했다.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디펜딩챔피언 캐디 손잡은 알렉스, LPGA투어 첫 우승 2018-09-03 10:00:35
최운정(28)은 공동9위(7언더파 281타)에 올랐다. 2타를 줄인 양희영(29)과 1언더파 71타를 친 유소연(27)이 공동21위(4언더파 284타)에 자리를 잡았다. 박인비(30)는 2오버파 74타를 쳐 공동30위(3언더파 285타)로 3주 만의 복귀전을 마감했다.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사] 중앙그룹 ; 기획재정부 ; 산업통상자원부 등 2018-09-02 17:32:42
사학과장 양희영▷기독교학과장 겸 일반대학원 기독교학과장 겸 휴먼서비스대학원 기독교학과장 정연득▷언론영상학부장 겸 디지털영상전공주임 겸 일반대학원 언론영상학과장 주창윤▷저널리즘전공주임 겸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전공주임 김성욱▷식품응용시스템학부장 양수진▷경제학과장 오승현▷경영학과장 임...
상승세 탄 LPGA 신인 랭킹 2위 조지아 홀 2018-09-01 10:45:50
공동17위(5언더파 139타)로 반환점을 돌았다. 이틀 연속 언더파 행진으로 최근 2개 대회 연속 컷 탈락의 충격을 어느 정도 추슬렀다. 유소연(27), 이미림(28)도 박인비와 함께 공동17위에 포진했다. 그린에서 어려움을 겪은 양희영(29)은 공동33위(3언더파 141타)에 머물렀다.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3주 만에 LPGA 출전한 박인비, 첫날 3언더파 2018-08-31 11:05:33
타 기대를 모았던 양희영(29)은 2언더파 70타를 쳐 1라운드가 썩 만족스럽지 못했다. 이미림(28)과 최운정(28)도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고 유소연(27)과 전인지(24)는 1언더파 71타에 그쳤다. CP여자오픈 우승으로 한껏 사기가 오른 브룩 헨더슨(캐나다)은 보기 없이 8개의 보디를 쓸어담아 이 대회 3번째 우승에 녹색...
3주 만에 LPGA 출격 박인비, 시즌 2승 도전 2018-08-28 05:15:01
절정의 샷 감각을 뽐내는 양희영(29)은 미뤘던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양희영은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1타가 모라자 연장에 합류하지 못했고 이어진 CP여자오픈에서도 나흘 동안 선두권을 달린 끝에 공동4위를 차지하는 등 상승세가 뚜렷하다. 지난 달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72홀 최소타 우승 기록을 세운...
캐나다 골프 간판 헨더슨, 45년 만에 내셔널타이틀 탈환(종합) 2018-08-27 08:24:25
2타 뒤진 공동 16위(11언더파 277타)에 그쳤다. 에인절 인(미국)이 4타차 2위에 올랐고 재미교포 제니퍼 송(한국이름 송민영)이 5타를 줄인 끝에 3위(15언더파 273타)를 차지했다. 4언더파 68타를 친 양희영(29)은 공동 4위(14언더파 274타)로 한국 국적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khoo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