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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총영사 "총격 사건 매우 안타까워…엄정 수사 당부" 2021-03-18 04:18:53
그 인근에서 용의자인 21세 로버트 에런 롱이 3곳의 마사지숍과 스파에서 총격을 가해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김 총영사는 현지 동포사회의 불안감을 전하면서 현재 희생자의 정확한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편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당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김...
미 당국, 애틀랜타 총격 용의자 살인·폭행 혐의로 기소 2021-03-18 03:43:26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에 대해 4개의 살인 및 1개의 가중폭행 혐의를 적용해 이날 기소했다고 밝혔다. 전날 애틀랜타 근교 마사지숍 한 곳과 시내의 스파 두 곳에서 연쇄 총격이 발생해 8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망자 중 4명은 한국계로 확인됐다. [https://youtu.be/l3oVghwBdDs] zoo@yna.co.kr...
美경찰 "애틀랜타 총기난사범, 범행동기 인종차별과 무관 주장" 2021-03-18 01:29:44
약 3시간 30분 후에 애틀란타 남쪽 부근에서 체포됐다. 에런 롱의 끔찍한 범행 이후 그의 사회적 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된 글이 현지 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에런 롱은 자신의 SNS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과 관련해 "중국이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면서 적대감을 드러냈다. 또 그는 "(중국이) 미국인 50...
해리스 부통령, 애틀랜타 총격사건 애도…"아시아계와 연대" 2021-03-18 01:11:08
형태의 증오에 대해서도 침묵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 아시아계를 향한 증오범죄의 증가와 관련해 아시아계와 연대해서 목소리를 내고 싶다고 밝혔다. 전날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에서는 용의자인 21세 로버트 에런 롱이 3곳의 마사지숍과 스파에서 총격을 가해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하는...
애틀랜타 당국 "총격용의자 성중독 가능성…증오범죄 판단 일러" 2021-03-18 00:51:13
에런 롱(21)이 성 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증오범죄인지 판단하기엔 이르다고 밝혔다. 롱은 범행을 인정하고는 있지만 총격이 인종적 동기에 따른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롱은 마사지숍을 자주 찾은 것으로 파악됐으나 총격이 발생한 마사지숍을 찾았던 것인지는 당국이 밝히지 않았다고...
"미 애틀랜타 연쇄 총격 용의자, 증오범죄 부인" 2021-03-18 00:45:59
카운티 보안관을 인용해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이 총격은 인종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롱은 체포 직후 자신을 심문한 수사관들에게도 이번 총격 사건이 증오 범죄가 아니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관들은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지만, 이번 범죄가 증오 범죄라는 쪽에 무게를 덜 두고 있다고...
애틀랜타 총격에 오바마·힐러리 "反아시아계 폭력 멈춰야" 2021-03-18 00:40:22
겨냥한 폭력의 증가는 더욱 커지는 위험이 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전날 오후 애틀랜타 인근 마사지숍 여러 곳에서 연쇄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국계 여성 4명 등 모두 8명이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을 체포해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 중이다. [https://youtu.be/l3oVghwBdDs] firstcircle@yna.co.kr...
애틀랜타 총격, 한인 사망자 4명…"추가 한인 피해자는 없어" 2021-03-18 00:37:37
로버트 에런 롱이 3곳의 마사지숍과 스파에서 총격을 가해 8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이중 애틀랜타 북부 피드먼트로에 있는 '골드마사지 스파', '아로마세러피 스파'에서 4명의 여성이 숨졌는데, 이들은 한국계로 이미 확인됐다. 체로키 카운티의 마사지숍 '영스 아시안 마사지...
美 백악관 "애틀랜타 총격 FBI 수사 합류…바이든 보고받아" 2021-03-17 21:49:15
1명이 다쳤다. 사건 용의자인 20대 백인 로버트 에런 롱(21)은 경찰에 체포돼 수사를 받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대통령은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끔찍한 총격에 대해 밤사이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 "백악관은 (애틀랜타) 시장실과 연락을 취해왔으며, FBI와 계속 연락을...
애틀랜타 총기난사범, SNS에 "최대 악 중국과 싸워야" 2021-03-17 21:48:55
백인 로버트 에런 롱(21)의 사회적 관계망서비스(SNS) 글에 대한 보도가 전해졌다. 롱은 자신의 SNS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과 관련해 "중국이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면서 적대감을 드러냈다. 또 그는 "(중국이) 미국인 50만 명을 죽인 것은 21세기에 세계적 지배를 확고히 하기 위한 그들 계획의 일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