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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블라디보스토크역서 출발…2박 3일 방러 일정 후 귀환 2019-04-26 14:28:12
'꺼지지 않는 불꽃'에 헌화한 뒤 올렉 코줴먀코 연해주 주지사와 오찬을 함께하는 것으로 방러 일정을 마무리했다. 오찬 장소는 김 위원장의 부친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난 2002년 방러 당시 블라디보스토크 시장과 조찬을 함께했던 식당인 '레스나야 자임카'였다. 김 위원장은 당초 이날 러시아...
김정은,오늘 오후 北으로 돌아갈듯…"블라디역서 오후 환송행사"(종합2보) 2019-04-26 12:23:21
다른 일정들을 모두 취소하고 올렉 코줴먀코 연해주 주지사가 주관하는 오찬에만 참석한 뒤 귀국 길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러시아에 올 때와 마찬가지로 전용 열차를 이용해 두만강의 북러 국경을 넘어 북한으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김 위원장은 전날 푸틴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
김정은, 부친이 17년전 찾았던 식당서 연해주 주지사와 오찬 2019-04-26 12:10:25
레스토랑에서 올렉 코줴먀코 연해주 주지사와 오찬을 함께했다. 김 위원장 등은 이날 낮 1시께(현지시각·한국시각 정오) 오찬 장소인 고급 러시아 식당 '레스나야 자임카'에 도착했다 이 곳은 김 위원장의 부친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난 2002년 방러 당시 블라디보스토크 시장과 조찬을 함께했던 식당으로,...
방러 김정은, 조기귀국…전몰용사 추모시설은 결국 참배(종합) 2019-04-26 12:07:13
이날 오찬은 예정대로 올렉 코줴먀코 연해주 주지사와 교외의 한 레스토랑에서 함께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 위원장이 조기 귀국길에 오르는 것과 관련, 동선이 노출되면서 경호상 부담을 느낀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미 베이징에서 열리는 '일대일로' 포럼 참석을 위해...
'화환까지 준비했는데'…김정은, 시찰 취소하고 조기 귀국길 2019-04-26 09:53:08
김 위원장은 이날 오찬은 예정대로 올렉 코줴먀코 연해주 주지사와 교외의 한 레스토랑에서 함께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 위원장이 갑자기 시찰 일정을 취소한 것과 관련, 동선이 노출되면서 경호상 부담을 느낀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실제 태평양함대 사령부 앞에는 이른 아침부터 수십명의 취재진이 몰려 북새통을...
김정은,오늘 오후 北으로 돌아갈듯…"블라디역서 오후 환송행사"(종합) 2019-04-26 09:48:20
회담했다. 김 위원장은 당초 26일 오전 올렉 코줴먀코 연해주 주지사와 함께 블라디보스토크 시내에 있는 러시아 태평양함대 2차대전 전몰수병 추모시설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취소했다. 행사 주최 측은 가는 비가 내리는 이날 현장에 몰린 기자들에게 "아침으로 예정됐던 헌화 행사가 취소됐다"고 알렸다. 김 위원장은...
김정은, 오늘 블라디보스토크 시찰…밤늦게 北으로 귀환할 듯 2019-04-26 05:30:00
위원장은 오찬은 올렉 코줴먀코 연해주 주지사와 함께할 것으로 보인다. 코줴먀코 연해주 주지사가 김 위원장을 블라디보스토크 교외의 한 레스토랑에 초대했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전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시찰 일정을 마친 뒤 2박 3일간의 방러 일정을 마무리하고 이날 밤늦게 블라디보스토크를 떠날 가능성이 큰...
북러정상회담 유일 배석 리용호·최선희…외교 투톱으로 '우뚝'(종합) 2019-04-25 20:56:53
알렉산드르 코즐로프 극동·북극개발부 장관, 올렉 벨로제로프 철도공사 사장, 아나톨리 야놉스키 에너지부 차관 등 경제협력 핵심 관료들이 총출동했고,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북주재 러 대사와 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까지 배석했다. 양자 정상회담에서는 양측의 배석자 간 '균형'을 맞추는 것이 통상적...
김정은, 푸틴과 5시간 마라톤 회동…비핵화 공조강화 집중 논의(종합) 2019-04-25 20:26:00
장관, 올렉 벨로제로프 철도공사 사장 등 경제 관련 고위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그러나 북측 배석자는 리용호 외무상과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 등 2명뿐으로 경제 관료가 포함되지 않아 깊이 있는 논의에는 한계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북러 정상회담은 2011년 8월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당시...
북러 정상회담 리용호·최선희만 배석…비핵화 논의 집중한듯 2019-04-25 18:25:00
알렉산드르 코즐로프 극동·북극개발부 장관, 올렉 벨로제로프 철도공사 사장, 아나톨리 야놉스키 에너지부 차관 등 경제협력 핵심 관료들이 총출동했고, 여기에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북주재 러 대사와 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까지 배석했다. 양자 정상회담에서는 양측의 배석자 간 '균형'을 맞추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