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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금융, 비상계엄 사태 긴급회의…"환율·유동성 등 점검" 2024-12-04 09:21:16
30분 임종룡 회장 주재로 열린 임원 회의에서 유동성 관리와 시장 대응, 업무점검, 고객 응대, IT 등 사고, 직원 소통 등을 당부했다. KB금융[105560]도 이날 오전 8시 양종희 회장 주재로 임원회의를 열고 환율 등 금융시장 변동성 전반에 대한 점검과 대응방안을 검토했다. 또한 고객 자산 리스크 관리 강화, 대고객 소통...
"환율 등 리스크 점검"…4대 금융그룹 긴급 회의 2024-12-04 09:03:21
했다.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도 긴급 회의를 열고 “시장이 곧 안정될 것으로 예상되나 업무 점검 및 고객응대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IT 등 사고 예방에 철저히 대비하고 내부통제 헛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 소통에도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필수업종인 은행은 비상계엄 선포·해제와 관계없이...
정진완 우리은행장 후보 "직원 과부하 덜어내 내부통제 시간 마련할 것" 2024-12-02 09:22:04
쓴다"고 했다.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과의 소통에 대해선 "회장님의 금융식견은 우리나라 톱 클래스"라고 평가하고, "저는 30년간 영업만 했기 때문에 은행영업과 중소기업영업은 제가 톱 클래스"라고 자평했다. 정 내정자는 입사 이후 26년을 지점 영업을 담당한 영업통 출신이다. 그는 "우리나라처럼 수출입이 많고...
차기 우리은행장 "단기 성과에 집착 않고 바닥부터 체질 개선"(종합) 2024-12-02 09:08:37
등은) 볼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금융 식견 등에서 우리나라 탑 클래스이고, 대신 은행 영업에서는 제가 탑 클래스"라며 "배워야 할 점이 많은 분이므로 자문을 많이 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차기 우리은행장 정진완 "조직 대혁신" 2024-11-29 17:29:25
강한 현장형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주영국대사관 재경관으로 근무하던 시절 런던지점에 파견돼 인연을 쌓기도 했다. 우리금융 자추위는 “현직 주요 경영진으로서 경영 연속성 확보, 조직 쇄신을 위한 젊은 ‘세대교체형 은행장’ 선임에 방점을 두고 적임자를 찾는 데 집중했다”며 “후보 중 ...
기업금융 힘 싣는 우리은행…정진완 후보 "조직개편·인사쇄신" 2024-11-29 15:00:23
부행장은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인연이 있을 걸로 전해진다. 임 회장이 영국 런던에서 재경관으로 근무할 당시 정 부행장도 우리은행 런던지점에 근무하며 가깝게 지낸 걸로 알려졌다. 정 부행장은 내달 중 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자격요건과 적합성을 검증받은 후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된다. 임기는 내년...
'MBK의 고려아연 인수 시도' 우려한 이복현 2024-11-28 17:56:50
이 원장은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을 또다시 직격했다. 그는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관련 불법 대출에 대해 검사가 진행 중인데, 현 행장과 회장 재임 시에도 유사한 형태의 불법 거래가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 회장 친·인척 불법 대출이 현 경영진과...
이복현 "임종룡 재임 때도 손태승 불법대출 확인…무관용 대응" [종합] 2024-11-28 15:17:49
회장(임종룡)과 현 행장(조병규) 재임 시절에도 실행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8개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들과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불법 등 비리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원장은 "검사 과정에서 전 회장 관련 불법대출과...
우리금융 또 저격한 이복현 "현 회장 재임때도 '손태승 불법대출' 확인" 2024-11-28 15:16:15
현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조병규 우리은행장 재임 시에도 유사한 형태의 불법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과 정례 간담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손태승 전 회장의 친인척 부당대출과 관련해 "현 회장과 현 행장 재임...
이복현, 임종룡 직격…“임기 중 부당대출 추가 확인” 2024-11-28 15:08:43
현 회장(임종룡), 행장(조병규) 재직 시에도 있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28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 회장과 현 행장 재임 시에도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과 관련한) 유사한 거래가 있었다"며 "무관용 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