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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보다 2배 빠르다"…'택시운전사' 500만 돌파 2017-08-08 09:01:18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과 가슴을 울리는 스토리, 장훈 감독의 담백한 연출까지 3박자를 모두 갖춘 영화로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는 '택시운전사'는 일반 관객들 뿐만 아니라, 한국을 대표하는 명감독 및 각계각층 오피니언 리더들의 다양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또한, 해외영화제 공식 폐막작 선정 및 경쟁부문 ...
택시운전사 누적 관객수 430만 돌파 '흥행질주'…송강호가 꼽은 슬픈 장면 2017-08-07 07:26:54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택시운전사(장훈 감독)'은 개봉 첫 주말이었던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292만4785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436만1954명을 기록했다.'택시운전사'는 관객들의 입소문 속에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개봉 6일째까지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송중기 소지섭...
'택시운전사' 개봉 5일째 관객 400만 돌파 2017-08-06 15:54:57
하루 동원한 관객수는 112만3천582명에 달했다. 장훈 감독이 연출한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렸다. hisun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영화 '택시운전사', 개봉 4일째 관객 300만 돌파 2017-08-06 10:03:17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과 장훈 감독 특유의 담백한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이다.기존 5·18 광주민주화운동 소재의 영화들과는 약간 다른 시각으로 풀어냈다고 평가 받는다.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 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택시운전사' 개봉 4일째 관객 300만 돌파 2017-08-05 18:32:07
관객을 동원한 역대 최고 흥행작 '명량'과 같은 속도다. 장훈 감독이 연출한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렸다. hisun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이주의 뉴스키워드] '택시운전사'·'부동산대책'·'육군대장' 2017-08-05 13:32:55
뉴스 키워드 1위에 올랐다.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 분)이 우연히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광주로 가 그날의 참상을 목격하는 내용을 다뤘다. 이 영화는 개봉 3일째인 4일 오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택시운전사' 개봉 3일째 관객 200만 돌파 2017-08-04 20:34:29
3일 기준 좌석점유율도 48.4%로 가장 높았다. 장훈 감독이 연출한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렸다. hisun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송강호 남우주연상, 북미 판타지아 영화제서 뜨거운 반응 ‘韓영화 위상↑’ 2017-08-03 20:11:53
폐막식에는 장훈 감독이 참석해 전 세계 평단과 관객들에게 인사는 물론, 송강호를 대신해 남우주연상을 대리 수상했다. 이번 남우주연상 선정에 대해 판타지아 영화제는 “자칫 교훈적으로 흐를 수 있는 역사 속 이야기 안에서 송강호는 섬세하고 깊이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만섭이라는 캐릭터에 몰입시킨다”며 국적을...
‘택시운전사’X악동뮤지션, 1980년과 2017년의 감성을 담았다 2017-08-03 16:33:53
있는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가 한국 영화 최초로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삽입한데 이어 남매듀오 악동뮤지션이 리메이크한 ‘단발머리’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1980년대 감성을 대변하는 명곡이자 영화 속 서울 택시운전사 김만섭(송강호)이 운전 중 무심히 따라 부르는 애창곡으로...
'택시운전사' 송강호, 캐나다 판타지아영화제 남우주연상 2017-08-03 15:47:09
'택시운전사'를 연출한 장훈 감독이 참석, 송강호를 대신해 수상했다. 영화제측은 "자칫 교훈적으로 흐를 수 있는 역사 속 이야기 안에서 송강호가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만섭이라는 캐릭터에 몰입시켰다"고 호평했다. '택시운전사'는 한국 영화 최초로 이 영화제의 폐막작으로 선정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