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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짓는' 청년, 창업 4년 만에 70억 '잭팟' 터진 비결 [긱스] 2023-03-08 09:35:11
일반적인 농장의 경우에는 농장 주인 또는 재배사라고 경력이 많은 농업 전문 인력들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농사 경험이 전혀 없는 직원들을 현장에 파견 보냈어요. 전문가들이 서울에서 원격 관리를 하기 때문에 시설물 관리, 작업 인력 관리만 현장에서 합니다. 농업 재배 경험치가 많지 않더라도 운영이 될 수 ...
불황 전조 시그널?…농어업은 늘고 제조업 줄었다 2023-03-03 17:30:07
창업 크게 줄어 음식점도 치킨 줄고 주점 카페 늘어 30대 청년 A씨는 지난해 충남 당진으로 귀농했다. 당진시의 청년 창업농 임대 사업을 통해 스마트팜에서 토마토 재배를 시작했다. A씨 같은 귀농인은 농지가 필수적인 벼농사 대신 채소나 과일을 재배하면서 농사에 익숙해진다. 3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2022년 씨엔티테크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친환경 갈대 빨대를 제조하는 스타트업 ‘에코아미가’ 2023-02-24 06:52:17
김 대표는 “2019~2020년 전라북도 이서에서 재배해 상품화했었지만 당시에는 수요가 많지 않아 국내 생산은 잠시 접었다”며 “현재는 전량 중국에서 OEM 방식으로 제조하고 있다. 향후 전북 군산에 생산설비를 갖춰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품은 친환경 요소가 없습니다. 모두 자연...
3400평 농장에 직원 2명…"누구나 로봇이 수확한 과일 먹게 될 것" 2023-02-22 17:41:24
양액을 흩뿌려 재배하는 방식) 스마트팜 스타트업인 올레팜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식품 제조 유통업체인 파이드와 스마트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모듈형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해 사우디에서 딸기를 재배할 수 있도록 협력하는 내용이다. 국내 최대 스마트팜 기업인 팜에이트의 자회사 플랜티팜은...
AI로 건강검진, 호텔도 가는 '귀하신 몸'…반려식물 스타트업 뜬다 [긱스] 2023-02-01 15:47:02
따르면, 국내 식물재배기 시장 규모는 2020년 600억원 수준에서 올해 5000억원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시장조사기관 엠브레인이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벌인 조사에선 현재 식물을 키우지 않는 482명 중 '홈 가드닝에 의향이 있다'고 답한 이들이 63.9%에 달하기도 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19년 연속 풍작’이라는 중국, GMO 수입 늘리는 이유는 2023-01-22 18:06:08
허가한 유전자변형 알팔라는 미국 사료 전문기업 포리지지네틱스와 종자기업 몬산토가 공동 개발한 품종이다. 몬산토의 대표적 제초제인 '라운드업'의 주요 성분인 글리포세이트에 저항력이 있는 작물이다. 미국에선 이미 재배 중이다. 글렌다 겔 포리지지네틱스 부사장은 "미국의 알팔라 농부들에게 중국 시장 개...
농경연 "올해 농가소득 2.2% 증가한 4천802만원 전망" 2023-01-18 10:00:03
품목의 생산량이 감소해 재배업 생산액은 0.6% 감소하고 축산업·잠업 생산액도 1.9% 감소한다고 예상했다. 농경연은 올해 농업교역 조건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국제 곡물가격이 안정돼 사료비는 하락하고 천연가스 가격 하락으로 비료비도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이에 올해 농식품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8.5% 늘어...
韓기업들, UAE와 7.5조원 규모 에너지·신산업 프로젝트 착수(종합) 2023-01-17 00:26:00
사업 계약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했다. 원전·전력 분야는 유니슨에이치케티알, 코리아누클리어파트너스 등 5개 국내 원전 기자재 기업이 참여해 460만달러의 계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스마트시티 분야 9개 기업은 250만달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보안 분야 4개 기업은 300만달러 규모 계약을 추진한다. 스마트팜...
스마트팜부터 로봇까지…농업 판 뒤집는 '農슬라' 대동 2023-01-16 17:31:12
생육 레시피를 개발하고 있다. 최근 서울대와 업무 협약을 맺고 서초동 스마트팜에서 12개의 작물을 선정했다. 생육 데이터를 활용해 해당 작물의 기능성 성분을 극대화하기 위한 재배법과 품종 개량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KT의 ‘KT 기가 스마트팜 사업’을 인수한 것도 플랫폼 기반의 농업 DX 속도를 높이기 위한...
'열대우림 파괴' 팜유 대체 길 열리나…신개발 효모 주목 2023-01-16 16:19:23
기름야자수는 적도 부근의 덥고 습한 저지대에서 자라기 때문에 이를 재배하기 위해 이 지역의 열대우림을 파괴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다. BBC 인용 자료에 따르면 세계 기름야자수의 재배 면적은 1970년 330만 헥타르에서 2020년 2천870헥타르로, 50년만에 8.7배가 됐다. 이 중 85%는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 있다.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