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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코로나19 터널에 갇힌 남미…접종률 높아도 안심 못해 2021-06-05 01:59:06
겪는 가운데 접종률이 높은 나라에서도 계속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다. 남미 국가 중에서도 최근 상황이 특히 악화한 곳은 콜롬비아다. 인구 규모가 우리나라와 비슷한 콜롬비아의 4일(현지시간) 기준 누적 확진자는 348만8천여 명, 사망자는 9만여 명이다. 전날 하루 확진자가 2만8천624명, 사망자는 545명으로 모두 역대...
국고채 10년물 2.2%로 '최고'…"백신 접종·2차 추경에 추가 상승 전망" 2021-06-04 10:38:48
대상자가 대폭 늘어난 영향이다. 정부의 목표대로 백신 접종이 원활하게 진행되면 7~8월 중 30% 이상 1차 접종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정부의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집행도 금리 상승에 힘을 싣고 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 편성을 공식화했다. 그는 "정...
뉴욕, 대형 백신접종소 폐쇄하고 오토쇼 준비…정상화 자신감 2021-06-03 23:59:05
백신 접종소 운영을 중단키로 한 것은 8월 말에 열릴 뉴욕 국제오토쇼 준비를 위해서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전날 기자회견에서 열흘간 진행될 예정인 오토쇼에 코로나19 사태 이전과 같은 수준인 100만 명가량의 인파가 몰려들 것으로 예상했다. 뉴욕이 올여름 코로나19 사태에서 벗어나 완전히 정상화될 것이라는...
"내년 브렌트유 배럴당 75달러 도달할 것" [독점 UBS리포트] 2021-06-02 17:16:41
늘리기로 했다. 사우디아라비아도 자발적으로 맡은 하루 100만 배럴 규모의 감산량을 점차 줄이기로 했다. 5월에는 하루 60만 배럴(OPEC+ 35만 배럴과 사우디 25만 배럴), 6월에는 70만 배럴(OPEC+ 35만 배럴과 사우디 35만 배럴), 7월에는 88만1000 배럴(OPEC+ 44만1000 배럴과 사우디 40만 배럴)을 각각 증산하기로 했다....
베트남 삼성전자 "정부 무료 백신 접종 개시"…협력사 '갸우뚱'(종합) 2021-06-02 13:04:21
이번 접종 대상은 삼성전자 박닌성 휴대폰 공장과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등 3개 계열사에서 일하는 1만5천명이다. 삼성전자 휴대폰 공장은 직원 수가 2만여명, 삼성디스플레이는 3만5천여명, 삼성SDI는 2천400명에 달한다. 삼성전자측은 박닌성에서 기업별로 백신량을 할당했다고 설명했다. 현지의 한국 협력업체들도...
베트남 삼성전자 등 계열사 근로자 1만5천명 백신 접종 개시 2021-06-02 09:21:28
이번 접종 대상은 삼성전자 박닌성 휴대폰 공장과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등 3개 계열사에서 일하는 1만5천명이다. 삼성전자 휴대폰 공장은 직원 수가 2만여명, 삼성디스플레이는 3만5천여명, 삼성SDI는 2천400명에 달한다. 삼성전자측은 박닌성에서 기업별로 백신량을 할당했다고 설명했다. 현지의 한국 협력업체들도...
유엔 "극빈국 아이티의 중증 영양실조 어린이 2배 급증" 2021-06-01 03:15:16
명가량 중 440만 명이 식량 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중 190만 명이 어린이라고 유니세프는 전했다. 미주 대륙에서 가장 심각한 수준인 아이티의 빈곤은 지난 1년간 더욱 심화했다. 아이티도 피해 가지 못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속에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범죄 증가 등이 모두 빈곤 악화에...
이란 “자체 백신 '코비란' 등으로 3~4개월 안에 집단 면역” 2021-05-30 21:52:27
것이며 이후 3∼4개월 안에 접종을 완료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란 국영 제약사 시파 파메드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코비란'(COV-Iran)은 현재 3단계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다. 이란 정부는 이 백신의 3상 시험을 진행함과 동시에 대량 생산에 들어갔다. 시파 파메드는 "이날까지 100만 회분 생산을 마쳤다"며...
[천자 칼럼] 백신 '당근'과 '채찍' 사이 2021-05-30 17:46:48
코로나 백신 확보량에 비해 접종률(28일 1차 접종률 17.6%)이 높지 않아 골치를 썩이는 홍콩에서 아파트가 당근책으로 등장했다. 홍콩 기업들이 ‘코로나 백신 복권’의 1등 경품으로 1080만홍콩달러(약 15억5000만원)짜리 아파트(42㎡)를 내건 것이다. 백신 2회 접종을 마친 성인을 대상으로 한 ‘백신 로또’다. 홍콩...
남은 AZ백신도 `귀하신 몸`...노쇼 백신 없었다 2021-05-27 16:23:14
10명분 접종량이 포장돼 있는데, 개봉 후 최대 6시간 안에 백신을 소진하지 못하면 폐기해야 한다. 예약 후 당일 건강 상태가 좋지 않거나, 예진 의사가 접종 불가 판단을 내려 예약 후 접종 기관에 방문하지 않은 경우(노쇼) 백신이 폐기될 수 있어 보건당국이 당일 노쇼 백신 예약 제도를 마련한 것이다. 접종 기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