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내 생애 봄날’ 감우성-최수영, 험난한 여정 끝에 피어 낸 ‘사랑’ 2014-11-04 08:00:05
◆ ‘엄마’라는 이름으로, 조명희-이봄이 명희는 딸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인물. 심장 이상으로 겨우 살아난 딸에 대해 애틋할 수밖에 없었다. 봄이가 애 둘 딸린 동하와 결혼할 의사를 밝히자 엄마로서 그는 반대했다. 그는 단순히 남자의 재력이나 병원의 이익을 위해 봄이와 동하의 사이를 반대하는 것이...
`내 생애 봄날` 최수영-감우성의 마지막 인사 "고마워요. 사랑해요. 안녕" 애틋 2014-10-31 08:30:00
엄마 조명희(심혜진)에게는 “혹시라도 나 잘못되면 나한테 줄 사랑이 남아서 갈 곳이 없어지면 그 사랑 푸른이와 바다에게 나눠줄래?”라며 부탁했다. 이후 수술실로 들어가게 된 이봄이(최수영)는 강동하(감우성)의 손을 붙잡고, “우리 작별인사 미리 한 거 기억하죠? 고마워요. 사랑해요. 안녕”이라며 마지막 인사를...
`내 생애 봄날` 한복 곱게 차려입고 강부자에게 인사 "정식부부" 인정받아~ 2014-10-31 02:14:54
순간 강동하(감우성)가 병실로 들어왔고 조명희(심혜진)는 강동하(감우성)에게 “저기 이거 좀 어머님께”라며 미리 준비해둔 예물을 건넸고 두 사람에게도 각각 선물을 주고 자리를 떠났다. 조명희(심혜진)가 나간 뒤 상자를 열어본 이봄이(최수영)는 예쁜 한복을 보고 눈물을 흘렸고 시계 선물을 받은 강동하(감우성)는...
`내 생애 봄날` 심혜진, 최수영에게 "그래, 난 네 지팡이니까" 라며 진심 전해~ 2014-10-23 01:30:50
이야기를 나눴다. 조명희(심혜진)는 앉자마자 이봄이(최수영)에게 “병원은 왜 온 거냐. 왔으면 들어올 일이지 왜 밖으로 불러내”라며 차갑게 대했다. 이에 이봄이(최수영)는 “아.. 나 영양실에 뭐 두고 온 게 있어서. 안에서 이야기하면 엄마가 소리를 지르니까”라며 기죽어했다. 그러자 조명희(심혜진)은 “무슨...
`내 생애 봄날` 최수영-감우성, 떡볶이 먹으며 달달한 데이트 이어가~ 2014-10-17 01:53:45
이날 봄이는 엄마 조명희(심혜진)때문에 상처 받았을 강동하(감우성)의 집을 찾아갔다. 봄이(최수영)는 강동하(감우성)에게 전활 걸었고 “여보세요.? 지금 내 목소리 들려요”라고 묻는 강동하(감우성)에게 “들리기도 하고 보이기도 하고”라며 전에 강동하(감우성)가 했던 말을 고스란히 따라했다. 그렇게 만난 두...
`내 생애 봄날` 이준혁, 감우성에게 "나는 듣고 싶은 말이 없다" 외면 2014-10-17 01:23:58
조명희(심혜진)에게 봄이(최수영)와의 관계를 들킨 강동하(감우성)는 강동욱(이준혁)을 찾아갔다. 강동욱(이준혁)은 차를 세워놓고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형에게 “난 형하고 할 이야기가 없다”라며 외면했다. 이에 강동하(감우성)는 “내가 할 말이 있다”라며 강동욱(이준혁)을 붙잡았다. 그러자 강동욱(이준혁)은...
`내 생애 봄날` 심혜진, 최수영-감우성 관계 알고 "이게 무슨 일이야" 경악 2014-10-17 01:05:23
인사시키려 했고 이런 이봄이(최수영)에게 조명희(심혜진)은 “지금 당장 짐을 챙겨 나와라”라며 단호하게 말하고 그 자리를 벗어났다. 이후 봄이(최수영)에게 “닥터 강(이준혁)이랑 결혼하지 않겠다는 이유가 저 사람 때문인 거냐? 도대체 몇 살이야? 엄마 아빠 그렇게 큰소리 나게 해가면서 닥터 강이랑 헤어진 이유가...
‘내 생애 봄날’ 최수영, 심혜진에 눈물 고백 “그 사람 못 보면 죽을 것 같아” 2014-10-16 22:51:02
관계를 결사적으로 반대하는 엄마 조명희(심혜진)에게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명희는 귀가하는 봄이에게 “그 사람 만나고 왔느냐”며 “도대체 정말 너 이상하다”고 싸늘하게 말했다. 이에 봄이는 “아니다. 내가 그 사람 보러 갔다”며 “못 보면 죽을 것 같아서 그랬다. 내가 훨씬 더 그 사람...
‘내 생애 봄날’ 최수영, 심혜진 독설에 울컥 “그런 말 들을 사람 아냐” 2014-10-16 22:50:08
엄마 조명희(심혜진)가 두 사람의 모습을 보게 됐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봄이는 그런 명희에게 동하를 소개해주려고 했지만 명희는 차가운 표정으로 “짐 챙겨서 내려오라”고 말했다. 이에 봄이가 주저하자 동하는 봄이를 달래며 “그렇게 하라. 지금은 그렇게 해야한다”고 다독였다. 집에 돌아온 명희는 “아버지뻘은...
‘내 생애 봄날’ 최수영, 감우성에 애틋한 고백 “위로가 되고 싶다” 2014-10-16 22:49:53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봄이는 엄마 조명희(심혜진)의 적극적인 반대에도 동하의 집 앞에 찾아갔다. 봄이는 명희의 외면을 언급하며 “우리 엄마, 아빠 때문에 속상할까봐 위로하러 왔다”며 “말 했지 않았느냐. 나는 위로가 되고 싶다”고 말해 동하를 감동케 했다. 이에 동하는 “봄이 씨 존재 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