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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폐회식에 한국을 빛낸 '평창의 영웅들' 등장 2018-03-18 22:02:58
신의현은 이번 대회 크로스컨트리 스키 7.5㎞ 좌식 부문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 1992년 알베르빌 대회를 통해 동계패럴림픽에 데뷔한 한국이 26년 만에 따낸 금메달이었다. 신의현은 같은 종목 15㎞에서도 동메달을 수확해 한국 선수단이 획득한 3개의 메달 중 2개를 책임졌다. 이에 앞서 개최국 국기 입장...
'한계 뛰어넘은 도전' 평창 겨울스포츠 축제, 화려한 폐막(종합) 2018-03-18 21:27:29
철인' 신의현이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7.5㎞ 좌식에서 한국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은 1992년 알베르빌 대회를 통해 동계패럴림픽 무대에 데뷔했지만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때 알파인의 한상민 은메달과 2010년 밴쿠버 대회 때 휠체어컬링의 은메달이 전부였다. 또 장애...
'한계 뛰어넘은 도전' 평창 겨울스포츠 축제, 화려한 피날레 2018-03-18 20:00:00
남자 7.5㎞ 좌식에서 한국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은 1992년 알베르빌 대회를 통해 동계패럴림픽 무대에 데뷔했지만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때 알파인의 한상민 은메달과 2010년 밴쿠버 대회 때 휠체어컬링의 은메달이 전부였다. 또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값진 동메달을...
한국에 사상 첫 금메달 안긴 신의현… "들어오기 전까지 1위인 줄 몰랐다" 2018-03-18 18:29:50
센터에서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7.5㎞ 좌식 경기에서 22분28초40을 기록해 우승했다. 한국 선수가 동계패럴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건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지 26년 만에 처음이다. 한국은 1992년 알베르빌 동계패럴림픽부터 선수단을 파견해 이전 대회까지 2위가 최고 성적이었다.신의현은 이날 34명의 출전 선수...
[천자 칼럼] 패럴림픽의 영웅들 2018-03-18 18:05:51
지난 11일에는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15㎞ 좌식에서 동메달을 땄다. 17일에는 크로스컨트리 남자 7.5㎞ 좌식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대한민국 아이스하키팀의 선전은 마치 영화와도 같았다. 이탈리아와의 3, 4위 결정전에서 짜릿한 1-0 승리를 거두고 이 부문에서 사상 첫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국내 등록...
[패럴림픽 결산] ③ 장애 넘은 선수들…지구촌에 감동안기다(종합) 2018-03-18 17:11:33
좌식경기 은메달, 12㎞ 좌식경기 동메달을 획득하며 꿈을 이뤘다. 한국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 최광혁(31)은 생사의 갈림길을 여러 차례 넘은 선수다. 1987년 북한 함경북도 화성군에서 태어난 최광혁은 기차에서 아이스크림을 팔다 사고로 왼쪽 발목이 절단됐다. 가족으로부터 외면받은 최광혁은 꽃제비 생활을 하다...
-패럴림픽- 신의현·권상현·이정민, 크로스컨트리 오픈 계주 8위 2018-03-18 12:59:56
첫 주자로 나선 신의현(좌식)은 교체 구간 2.23㎞를 6위에 해당하는 6분 10초 8의 기록으로 통과했다. 바통을 이어받은 권상현(입식)은 순위가 한 단계 처진 7위로 교체 구간 4.58㎞에서 11분 57초 5를 기록했다. 이정민(좌식)은 7.03㎞를 19분 3초 1의 기록으로 통과했다. 순위는 변함없이 7위였다.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신의현 금메달도 못봤다…지상파 패럴림픽 '중계 부실' 여전 2018-03-18 09:59:36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남자 7.5km 좌식 경기에서 우승한 전날 오후 1시 25분. 그 시간 지상파 3사는 모두 장애인 아이스하키 종목에서 3·4위를 결정하는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를 중계하고 있었다. 전날 신의현의 금메달은 한국 대표팀이 1992년 알베르빌동계패럴림픽에 처음 출전한 이후 26년 만에 획득한...
[패럴림픽 결산] ④ 첫 출전 북한 부진…중립국 러시아 선전 2018-03-18 07:00:06
스키 남자 15㎞ 좌식 경기와 남자 1.1㎞ 스프린트 좌식 경기에 출전했다. 애초에 상위권에 오를 수 있는 실력이 아니었다. 이들은 최하위권에 머물렀지만, 모든 경기에서 완주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총 29명이 출전한 15㎞ 좌식 경기에서는 김정현이 특히 주목받았다. 중도 포기한 2명의 선수를 제외하면 최하위인 27위에 ...
[패럴림픽 결산] ③ 장애 넘은 선수들…지구촌에 감동안기다 2018-03-18 07:00:04
평창대회에선 크로스컨트리 여자 1.1㎞ 좌식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꿈을 이뤘다. 한국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 최광혁(31)은 생사의 갈림길을 여러 차례 넘은 선수다. 1987년 북한 함경북도 화성군에서 태어난 최광혁은 기차에서 아이스크림을 팔다 사고로 왼쪽 발목이 절단됐다. 가족으로부터 외면받은 최광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