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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종코로나 환자 윗집서 또 환자…"대변 통한 전파 우려" 2020-02-03 16:35:55
제기한 이후 나왔다. 중국공정원 원사인 중난산(鐘南山)도 "이 문제는 매우 중요하게 봐야 한다"면서 "분변에서 바이러스가 발견되는지, 분변이 바이러스를 전염시키는지는 고도로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펑루자오(馮錄召)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 연구원은 2일 브리핑에서 선전 병원의 검사 결과는 바이러스가 소...
中신종코로나 두달만에 사망 361명…'사스' 넘어서(종합2보) 2020-02-03 11:48:53
대응에 참여해 중국의 국민 영웅으로 불리는 중난산(鐘南山) 중국 공정원 원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중국 전역에서 폭발적으로 늘진 않겠지만 앞으로 2주간 절정기를 이룰 것으로 전망했다. 중난산은 신종 코로나에 가장 원시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조기 발견과 조기 격리'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중국 '사스 영웅' 중난산 "신종코로나 앞으로 2주가량이 절정기" 2020-02-03 10:39:44
최고 권위자인 중난산은 "현재 중국 전역의 전염병 상황이 아직 상승기에 있지만 전국적으로 폭발하지는 않고 단지 국지적으로만 폭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중난산은 신종 코로나에 가장 원시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조기 발견과 조기 격리'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중국 정부가 휴가 연장, 교통 통제,...
`신종코로나` 매일 40명 넘게 사망...중국은 `전시 상황` 2020-02-03 07:02:11
권위자인 중난산(鐘南山) 중국공정원 원사는 최근 환자 수 급증에 대해 "지금 늘어나고 있고 (이같은 추세는) 한동안 계속될 수 있지만 너무 오랫동안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도 신종코로나 사망자가 처음으로 발생했다. 우한에서 필리핀으로 온 44세 남성이다. 해외에서 신종코로나...
중국 신종코로나 확산세 더 강해져…황강·원저우 '외출금지령'(종합2보) 2020-02-03 00:20:10
최고 권위자인 중난산(鐘南山) 중국공정원 원사는 최근 환자 수 급증에 대해 "지금 늘어나고 있고 (이같은 추세는) 한동안 계속될 수 있지만 너무 오랫동안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도 신종코로나 사망자가 처음으로 발생했다. 우한에서 필리핀으로 온 44세 남성이다. 해외에서 신종코로나...
"신종코로나, 대소변 통해 전염 가능성 있다"...대책은? 2020-02-02 22:28:24
고위급 전문가팀장이자 중국공정원 원사인 중난산(鐘南山)이 지난달 30일 매체 인터뷰에서 이러한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또 지난달 31일 학술지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에 소개된 미국의 첫 신종코로나 환자 치료 사례에도 발병 7일째에 채집한 대변 샘플에서 신종코로나 RNA가 나온 바...
"신종코로나, 대변 통해 전염 가능성…손 깨끗이 씻어야"(종합) 2020-02-02 21:38:35
고위급 전문가팀장이자 중국공정원 원사인 중난산(鐘南山)이 지난달 30일 매체 인터뷰에서 이러한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또 지난달 31일 학술지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에 소개된 미국의 첫 신종코로나 환자 치료 사례에도 발병 7일째에 채집한 대변 샘플에서 신종코로나 RNA가...
[中신종코로나] ③ 무색한 G2 품격…'사스 악몽' 재현 막을까 2020-02-02 08:00:14
질환의 최고 권위자인 중난산(鐘南山) 중국공정원 원사는 지난달 28일 신화통신과 인터뷰에서 "전염병이 언제 절정에 달할지는 쉽게 예측하기 어렵다"면서 "그러나 신종 코로나의 확산세는 앞으로 1주일에서 열흘 사이 최고치를 기록한 뒤 대규모 증가는 없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중국과학원 원사인 가오푸(高福)...
"신종코로나, 대소변 통해 전염 가능성…손 깨끗이 씻어야" 2020-02-02 00:43:48
고위급 전문가팀장이자 중국공정원 원사인 중난산(鐘南山)이 지난달 30일 매체 인터뷰에서 이러한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고 전했다. 중 원사가 "현재는 주로 비말(침,분비물)을 통해 전염된다"면서도 "이 가능성도 있다. 바로 대소변을 통해 전염되는 것"이라고 밝혔다는 것이다. 광저우일보는 또 지난달 31일 학술지...
"中정부 '사람 간 전염' 알고도 한달 동안 숨겼다" 2020-01-31 21:59:20
중국 국가보건위원회의 고위급 전문가팀장인 중난산 중국공정원 원사가 지난 20일 인터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사람 간 전염이 확실하다”고 말한 뒤에야 사람 간 전염 위험이 집중적으로 부각됐다. 20일은 이미 춘제(중국 설) 연휴 대이동이 이뤄지고 있던 시점이다. 중국 정부가 제대로 된 정보를 제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