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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끝내기 홈런' SK, kt 3연전 싹쓸이 '4연승' 2017-06-25 20:32:04
3회말에는 형인 최정이 활약했다. 최정은 로치의 시속 147㎞ 직구를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동점 솔로포를 날렸다. 올 시즌 홈런 선두를 달리는 최정의 시즌 26호 홈런으로 경기는 4-4 동점이 됐다. kt는 다시 달아났다. 4회초 2사 1루에서 박경수가 우중간 2루타로 1점 앞섰다. SK는 포기하지 않았다. 5회말 1사...
SK 최정-최항 형제 동시 선발…"꿈의 라인업 실현"(종합) 2017-06-25 17:27:24
있다. 최정이 선발, 최항은 대수비로 나선 경기였다. 최항은 "생각보다 기회가 빨리 왔다"며 "혹시나 오늘 선발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은 있었는데, 실제로 선발로 나가서 놀랐다.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다"고 의연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최항은 "형도 재밌을 것 같다고 했다. 부모님도 좋아하신다"고 가족 분위기도...
SK 최정-최항 형제 동시 선발…"꿈의 라인업 실현" 2017-06-25 16:35:04
있다. 최정이 선발, 최항은 대수비로 나선 경기였다. 최항은 "생각보다 기회가 빨리 왔다"며 "혹시나 오늘 선발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은 있었는데, 실제로 선발로 나가서 놀랐다.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다"고 의연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최항은 "형도 재밌을 것 같다고 했다. 부모님도 좋아하신다"고 가족 분위기도...
'홈런 공장' SK, 대포 세 방 앞세워 NC에 역전승 2017-06-22 21:35:41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최정이 정수민의 2구째 시속 144㎞ 속구를 왼쪽 펜스 너머로 날려 보냈다. 시즌 25호 아치를 그린 홈런 선두 최정은 역대 15번째로 통산 250홈런을 채웠다. NC는 8회 나성범과 지석훈이 SK 불펜투수들을 상대로 잇달아 투런포를 터트렸으나 한참 기운 승부를 되돌리지는 못했다. SK 선발투수 메릴...
윤성환 쾌투+김성윤·이승엽 대포쇼…삼성 2연패 탈출 2017-06-18 20:23:09
나섰다. 제이미 로맥이 6회 13호 홈런, 홈런 선두 최정이 8회 시즌 24호 홈런을 각각 터뜨렸다. 9회에도 김성현의 3점 홈런으로 5-7로 추격했으나 1사 만루 절호의 기회에서 한동민이 병살타로 찬스를 날린 바람에 SK는 그대로 무릎을 꿇었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52홈런 페이스…최정, 2스트라이크 이후에도 적극적인 타격 2017-06-16 09:14:19
만족할 것"이라고 했다. 최정이 현재 페이스를 유지하면 52홈런까지 칠 수 있다. 그는 "지금까지는 홈런 생산 속도가 가장 빠르지만, 결과는 시즌이 끝나야 나온다. 홈런이 늘어난 비결 같은 건, 시즌이 끝나봐야 얘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최정은 "지난해보다는 적극적으로 공격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정은...
'홈런 선두' 최정 "한동민과는 경쟁의식 아닌 동료애" 2017-06-15 22:27:54
거포들이 펼치는 홈런왕 대결이 점입가경이다. 이번엔 최정이 한발 앞서간다. 최정은 1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서 연타석 아치를 그리며 홈런 선두를 탈환했다. 21호, 22호 아치를 연거푸 그린 최정은 한동민을 제치고 이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한동민...
힐만 감독 "투수를 내야수로 쓴 건, 나도 처음" 2017-06-15 16:40:55
벌어진다. SK에서도 내야수 최정이 포수로 등장한 적이 있다. 전날 상황에서도 힐만 감독은 이홍구의 왼손 엄지 부상으로 포수 자리에 누군가를 투입해야 할 상황이 되자 나주환과 최정을 두고 '익숙한' 고민했다. 이런 고민은 미국(2008∼2010년 캔자스시티 로열스)과 일본(2003∼2007년 닛폰햄 파이터스)에서...
힐만 SK 감독이 보는 로맥 홈런 비결과 조언은 2017-06-11 16:33:56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한동민이 19개로 리그 홈런 1위, 최정이 18개로 2위, 김동엽이 13개로 공동 5위다. 여기에 뒤늦게 리그에 합류한 로맥이 무서운 기세로 홈런왕 레이스에 도전장을 던졌다. 대니 워스의 대체 선수인 로맥은 아직 27경기밖에 뛰지 않았지만, 홈런 12개로 이 부문 공동 7위에 올라있다. 힐만 감독은 "...
최정, '범접할 수 없다'던 테임즈 떠난 KBO 홈런왕 지킬까 2017-06-08 10:16:04
홈런왕으로 이 자리(시상식)에 오면 좋겠다"고 했다. 최정이 '범접할 수 없다'던 테임즈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미국 무대에 복귀해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 시즌 초반에 비하면 주춤해졌지만, 7일 현재 홈런 15개로 이 부문 공동 13위다. 1위(에런 저지)와 3개밖에 차이가 안 난다. 최정은 18개로 팀 동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