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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대법서 '유죄' 한명숙…공수처가 뒤집을 수 있을까 2020-05-24 15:02:03
여당 지도부와 법무부 장관이 내놓은 것은 친노와 친문의 대모라는 한 전 총리 구명이었다"고 했다. 대법원은 2015년 한신건영 대표인 한씨로부터 9억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년형을 확정 판결했다. 한 전 총리는 2017년 8월 의정부교도소에서 만기 출소했다. 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진중권 "노무현재단 뭔가 터질 듯…변죽 그만, 빨리 개봉해야" 2020-05-24 10:06:59
있다. 이는 노무현재단과 친노 진영을 겨냥한 검찰의 수사를 지적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지난해 12월 "어느 은행이라고 말 안하겠지만 노무현재단 계좌를 검찰이 들여다봤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검찰이 재단을 노리고 있다는 취지의 언급을 여러차례 한 바 있다. 진 전 교수는 한 전 총리...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 차분히 엄수 2020-05-23 13:19:59
불리며 대표적인 친노 인사로 꼽히는 이광재 전 지사는 차마 영상을 보지 못하는 듯 땅을 바라봤다. 내내 눈시울을 붉히던 최강욱 대표는 영상이 끝나자 다급히 안경을 벗고 눈물을 훔쳤다. 한편 이날 오전 추도식은 '낮은 사람, 겸손한 권력, 강한 나라'를 주제로 엄수됐다. 오후에는 민주당 지도부와 21대 총선...
한국당 "민주당·추미애, '친문 대모' 한명숙 구명 운동 나서" 2020-05-20 17:45:16
"친노·친문의 전·현직 의원 20여 명은 새벽에 의정부 교도소로 몰려가 한 전 총리를 영접하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자 여권은 한 전 총리와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의 사면·복권을 촉구했었다"라며 "이 전 지사는 사면?복권돼 이번 4?15 총선에서 당선됐고, 문 대통령을 조선 태종에 비유하고...
[사설] 여당, 대기업 벤처투자 '물꼬'…규제는 그렇게 풀면 된다 2020-05-13 18:02:11
‘친노(親盧) 좌장’으로 꼽히는 이광재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포스트코로나본부장이 앞장서 추진하는 만큼 실현 가능성이 작지 않다는 관측이다. 세계적 흐름에 비춰볼 때 대기업의 CVC 허용을 지금에서야 추진하는 것은 만시지탄이다. 하지만 ‘슈퍼여당’으로 거듭난 민주당이 대기업에 대한 시각을 “함께가야...
우상호 "따뜻한 보수 위협적, 내가 야당이면 유승민 내세울 것" 2020-05-12 16:54:46
민주당은 친노가 아니었던 손학규 의원을 대표로 세웠다. 전당대회 없이 추대했다"면서 "이미 국민의 심판을 받은 주류세력은 주도권을 넘겨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세우든지 유승민 의원을 세워봐야 한다"면서 "내가 만약 통합당에 있었다면 유승민 의원을 주도세력으로 내세우겠다"고...
박지원의 원내대표 한줄평…"김태년 추진력 vs 주호영 논리적" 2020-05-11 11:43:17
"김태년 원내대표는 친노부터 뿌리를 같이 해온 친문이다. 재수를 하기도 했지만 이해찬 대표와 가깝고 청와대와도 잘 조율할 수 있다. 한마디로 이야기 하면 뚝심이 좋다"고 평가했다. 또 "정책통이고 굉장히 브라이트한 사람"이라면서 "탁 치고 나가는 것을 굉장히 잘한다. 야당과 협상이 잘 안되면 그대로 추진력이...
'巨與' 원내대표 김태년…'규제혁신 5법' 밀어붙인 정책통 2020-05-07 17:26:51
등 친노이자 이른바 ‘당권파’ 의원들과 가깝다. 김경협·홍익표 의원(3선) 등도 김 원내대표와 관계가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원내대표는 친노이면서 친문(친문재인)으로 통한다. 그는 이번 경선 과정에서 “친문과 비문을 구별하는 건 무의미하다”며 손사래를 쳤지만, 지난해 선거에서는 “친문이 맞다”며 자신감...
민주 원내대표 선거 따라 국회의장·黨대표도 윤곽 2020-05-04 17:25:40
후 줄곧 ‘원조 친노(친노무현)·친문’ 인사로 분류된 인물이다. 김 의원은 노무현 정부에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등을 지냈다. 이번 총선에서도 노무현 정부에서 일했거나 문 대통령의 당선에 기여한 원조 친문들이 초선 당선자로 국회에 대거 입성한 만큼 이들의 표심을 등에 업은...
21대 국회, 노동이사제 등 親노동법 밀어붙일 듯 2020-05-01 17:36:31
오는 30일 임기에 들어가는 21대 국회에서 친노동 성향의 입법을 대거 추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과반 의석을 차지한 거대 여당이 탄생하면서 기존에 추진하지 못한 법안들을 야당의 반대에도 강행 처리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1일 국회의안정보시스템과 규제정보포털에 따르면 국회에 계류 중인 1만5000여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