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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7-21 08:00:04
경찰서 유치장에서 자해해 위독 170720-0954 사회-0183 16:29 "외지서 복구지원 오는데" 청주 침수지역 통장들 일본여행 170720-0957 사회-0184 16:30 현대차 노사, 임단협 교섭 결렬 2주 만에 대화 재개 170720-0967 사회-0186 16:36 [게시판] 보건장학회, 제49회 학술연구비 장학금 수여식 170720-0968 사회-0187 16:37...
"외지서 복구지원 오는데" 청주 침수지역 통장들 일본여행 2017-07-20 16:29:02
"외지서 복구지원 오는데" 청주 침수지역 통장들 일본여행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사상 유례 없는 수해를 본 청주에 전국에서 지원의 손길이 몰리고 있으나 정작 피해가 큰 청주지역 통장들이 일본여행에 나서 시선이 곱지 않다. 20일 청주시에 따르면 청주 흥덕구 강서1동의 통장 8명이 지난 19일 1박 2일...
경북도 호우로 큰 피해 충북 수해복구 지원 2017-07-20 16:09:50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사무소 주변 주택침수지역에 보내 가재도구 세척, 오물 치우기 등 긴급 복구에 손을 보탰다. 또 6개 시·군과 함께 도로유실 지역과 하천제방 붕괴구간에도 굴착기 등 장비 11대를 투입해 응급복구를 돕는다. 이날부터 복구가 끝날 때까지 장비를 지원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비록 지원규모는...
전주시, 청주에 수해복구단 파견…12년 전 도움에 보은 2017-07-20 11:39:29
70여명을 청주시 수해현장에 파견, 침수지역 주택복구와 수재민 식사, 세탁 등의 지원에 나섰다. 수해 주민과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에게 식사를 제공할 이동 밥차와 전주시 수돗물 '전주얼수' 5천병 등도 함께 보냈다. 김승수 시장은 이날 수해지역으로 파견되는 긴급지원단에게 "청주 시민들이 정상적인 일상으로...
서울 3년간 침수 피해 1천300여 건…은평구 최다 2017-07-20 06:00:04
차단과 집 안팎 전기시설 만지지 않기 ▲ 상습침수지역에 사는 주민은 안전한 지역으로 즉시 대피 ▲ 가로등·신호등·고압전선 근처 접근하지 않기 등과 같은 행동요령을 숙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서울시 119 특수구조단은 집중호우 시 등산객 고립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20일 오후 2시 수락산에서 '계곡...
호우 피해 천안에 물품·성금·복구지원 이어져 2017-07-19 15:52:08
2대로 천안여중에서 침수지역 세탁·건조 서비스도 제공했다. 민간 후원업체와 연계한 식·자재품 8천932개와 국민안전처가 민간과 연계해 공급한 곰탕 국밥 등 7종류(1인당 3일분)의 식사 6천672개를 수해 가정에 지원했다. 지역 시민단체와 봉사단체, 기업들의 온정의 손길도 잇따랐다. 한마음장애인복지회는 두루마리...
300㎜ 폭우 피해 눈덩이…사망 4명 실종 2명 이재민 517명(종합) 2017-07-17 10:12:02
침수지역은 여전히 물이 빠지지 않아 침수피해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비로 저지대 주택 침수가 잇따랐는데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 건수는 청주 211건, 증평 22건, 음성 6건, 괴산·진천 각 2건, 충주 1건 등 총 244건이다. 청주시 복대·비하동에 있는 석남천 범람으로 인근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가경·복대·강서동...
300㎜ 기록적 폭우 피해 눈덩이…3명 사망 3명 실종 2017-07-17 09:00:02
침수지역은 여전히 물이 빠지지 않아 침수피해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비로 저지대 주택 침수가 잇따랐는데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 건수는 청주 211건, 증평 22건, 음성 6건, 괴산·진천 각 2건, 충주 1건 등 총 244건이다. 청주시 복대·비하동에 있는 석남천 범람으로 인근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가경·복대·강서동...
290㎜ 물폭탄 청주 사망 2명·실종 1명, 이재민 536명(종합) 2017-07-16 19:23:07
등 침수지역은 여전히 물이 빠지지 않아 침수 피해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비로 저지대 주택 침수가 잇따랐는데, 청주 211가구, 증평 22가구, 음성 6가구, 괴산·진천 각 2가구, 충주 1가구 등 총 244가구이다. 학교 등 공공기관의 피해도 컸다. 청주 운호고는 어른 허리 높이만큼 물이 차면서 본관 1층 건물이 침수돼...
무심천·미호천 수위 하락…물폭탄 청주 "최악 면했다"(종합) 2017-07-16 16:13:48
한 청주 시내 곳곳의 주택, 상가, 도로 등 침수지역은 여전히 물이 빠지지 않아 침수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학교 등 공공기관의 피해도 이어졌다. 청주 운호고는 어른 허리 높이 만큼 물이 잠기면서 본관 1층 건물이 침수돼 출입이 금지됐다. 청주 중앙여고는 급식소와 인접한 전파관리소 옹벽 붕괴로 급식소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