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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내달 초 호주대회 자유형 100m·200m 참가신청 2017-02-22 09:59:04
호튼, 단체전인 계영 400m·혼계영 400m 동메달을 합작한 캐머런 매커보이 등 호주 대표 선수들로 출전하는 만큼 무뎌진 경기 감각을 되살리는 데는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에서 여자 접영의 강자 안세현(SK텔레콤)과 한국체대 입학 예정인 남자 접영 유망주 이태구를 비롯해 허원서, 김재윤, 박근태,...
中수영스타 쑨양 "장거리 종목 포기 안해" 2017-02-18 08:13:14
노린 자유형 400m에서는 호주의 신예 맥 호튼에게 밀려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고 감기에 걸려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출전했다는 자유형 1,500m에서는 예선에서 탈락했다. 그러자 올림픽 이후 쑨양이 선택과 집중을 위해 장거리를 포기하리라는 소문이 돌았던 모양이다. 하지만 쑨양은 이번 인터뷰에서 "사실 요새...
‘20번째 금메달’ 펠프스, 쑨양 비판 합세 “함께 경기하고 싶지 않아” 2016-08-10 15:09:38
‘약물복용자’라고 비난한 호주 맥 호튼의 발언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10일 산케이 신문에 따르면 펠프스는 데일리 메일에 “스포츠는 깨끗해야 하며 공정한 무대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도핑검사에서 2번이나 양성반응이 나온 선수가 또 이번 올림픽에서 헤엄칠...
리우에서 도쿄를 말한 박태환 2016-08-10 10:45:22
호튼(호주)은 박태환과 쑨양(중국)을 가리켜 ‘약물 사기꾼’으로 표현하며 “출전이 불쾌하다”고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이후 호튼은 박태환의 주종목인 4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사이 쑨양은 200m에서 아시아인 최초 금메달을 따냈다. 그는 지난 올림픽에서 이 종목 공동 은메달리스트였다....
"쑨양 소변은 보라색" 호튼 이어 프랑스 선수도 비난… 中 민심 `부글` 2016-08-09 17:04:20
호튼은 우리 한사람 한사람과 마찬가지로 깨끗한 스포츠의 필요성에 강한 신념을 갖고 있다"면서 "호튼은 자신의 의견이나 불만을 표현할 권리가 있다"고 옹호했다. 이에 대해 호주에 거주하는 중국인과 화교들은 이번 사태에 크게 분노를 드러냈고, 호주 거주 중국인과 화교의 분노가 중국 국내로도 번져 과격한 발언들이...
중국 쑨양, 자유형 200m서 아시아인 첫 금메달 2016-08-09 10:49:57
걸어본 아시아 선수가 아직 없다.자유형 400m에서 맥 호튼(호주)에게 금메달을 내주고 은메달에 만족했던 쑨양은 이로써 대회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우올림픽 수영 금메달 호주 맥 호튼, "박태환 쑨양, 약물 사기꾼" 쓴소리 2016-08-08 11:06:58
맥 호튼(20)이 박태환(28)과 쑨양(25)을 향해 독설을 날렸다.호튼은 7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아쿠아틱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400m에서 3분41초55를 기록, 쑨양의 2연패를 저지하고 금메달을 수확했다. 쑨양은 0.13초 뒤진 3분41초68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박태환은 예선 탈락했다...
박태환, 男 자유형 400m 결선 진출 실패… 쑨양, 맥 호튼에 밀려 銀 2016-08-07 12:27:39
맥 호튼이 3분 41초 5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쑨양은 3분41초68로 뒤를 이었다. 한편, 박태환은 자유형 100m·200m·1500m까지 세 종목을 남겨두고 있다. 내일(8일) 자유형 200m 예선에 나선다. 박태환은 "좀 더 스퍼트 있게 해야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심적인 부분을 신경 안 썼으면 나도 좋겠다. 최대한...
박태환, 400m 결선 진출 실패 '충격'…명예회복 기회는 3번 2016-08-07 12:20:01
인천시청)이 충격의 탈락을 하면서 빈 왕좌는 호주의 맥 호튼이 차지했다. 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아쿠아틱스 스타디움에서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전이 열렸다.이날 맥 호튼은 3분 41초 5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쑨양(중국)은 3분 41초 68을 기록, 간발의 차로 은메달에, 동메달은 3분 43초...
박태환 세계 4위 기록, 리우올림픽 출전 희망? "자신있다" 2016-04-28 08:20:32
올시즌 남자 자유형 400m 세계랭킹 1위 기록은 맥 호튼(호주)이 지난 7일 호주선수권대회에서 세운 3분41초65다. 이번 동아대회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경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겸해 열린다. 박태환은 리우 올림픽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국제수영연맹(FINA) A기준기록(3분50초44)을 통과했지만 도핑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