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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마지막은 고향에서" vs 경남도의회 "洪 고향 출마 반기는 사람 없다" 2020-01-22 16:42:31
몸을 불태워 진정한 보수 세력의 중견 정치인으로 그 이름을 후세에 남겨주길 요청한다"라며 "우리는 홍 전 대표가 경남지사 재임 시절 도당과 도민들과의 소통 부재로 끊임없는 문제를 일으켜 당원과 도민의 불신을 받아 온 인물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2018년 지방선거에서...
김현철 YS 차남, 文대통령 `맹비난`…"대통령이라는 작자가 국민을 개돼지로" 2020-01-15 22:25:21
계속 이어갈 후세를 위해서라도 분연히 일어나 세상을 지극히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나라로 하루라도 빨리 되돌리자"고 했다. 김 상임이사는 지난 2017년 대선 당시 문 대통령 지지를 선언하고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으나, 약 1년 8개월 만인 지난해 1월 "저는 더이상 현 정부의 정책과 방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다시 읽는 명저] "권력은 여론에, 여론은 선전·선동에 좌우" 2020-01-01 17:50:42
후세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고대 철학자로 플라톤을 꼽았다. “선(善)을 최대로 이해한 사람이 통치자가 되는 국가”를 이상적 모델로 제시한 플라톤에 적극 동조했다. “선이 무엇인지 알기 위한 지성의 훈련과 도덕적 훈련을 받지 않은 자들의 정치참여를 막지 못하면 국가는 반드시 부패한다.”...
손경식 "기업들 투자 환경 조성이 국가 최우선 과제 돼야"[신년사 전문] 2019-12-29 14:14:22
국가 부채를 후세에 떠넘기는 결과로 이어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는 기업들이 투자와 생산을 늘릴 수 있는 환경 조성이 국가적 최우선 과제로 인식되고 정책기조 또한‘기업의 활력 제고’로 전환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부와 정치권이 산업현장을 깊이 살피고 기업과의 소통이 보다 원활히...
[이 아침의 인물] 예언가의 대명사, 노스트라다무스 2019-12-13 17:30:11
종말론이 유행하기도 했다. 그러나 시적이고 모호한 비유로 일관된 그의 예언은 어떤 사건에도 끼워 맞출 수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의술과 예언 등으로 여생을 보내다 1566년 통풍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묘비에는 “후세 사람들이여, 그의 휴식을 방해하지 마시오”라고 적혀 있다. 장현주...
"가족이자 큰 스승"…김우중 빈소에 총집결한 대우맨들(종합) 2019-12-10 15:42:57
회장이 '후세를 위한 희생'을 강조했다고 일제히 입을 모았다. 김태구 전 회장은 "우리 다음 세대가 잘 살기 위해 지금 우리가 희생하자는 것이 그 양반(김 전 회장)의 생각이었다"며 "그 뜻을 이어서 세계경영연구회가 해외에서 활발하게 청년 사업가들을 양성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가족이자 큰 스승"…김우중 빈소에 속속 총집결 대우맨들 2019-12-10 13:36:31
회장이 '후세를 위한 희생'을 강조했다고 일제히 입을 모았다. 김태구 전 회장은 "우리 다음 세대가 잘 살기 위해 지금 우리가 희생하자는 것이 그 양반(김 전 회장)의 생각이었다"며 "그 뜻을 이어서 세계경영연구회가 해외에서 활발하게 청년 사업가들을 양성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탈리아 로마의 마지막 유대계 홀로코스트 생존자 별세 2019-12-09 03:37:31
기억을 증언한 테라치나가 타계했다는 슬픈 소식을 접했다"며 "유족과 로마의 유대사회에 심심한 조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주세페 콘테 총리도 자신의 트위터에서 "홀로코스트에 대한 그의 기억은 이제 집단적 기억이 됐다. 그 기억을 후세에게 전하는 것은 우리의 임무"라며 고인을 추억했다. lucho@yna.co.kr (끝)...
[책마을] 조선 최고 천재 화가, 民草 얼굴서 행복을 발견하다 2019-12-05 17:22:19
우물가, 대장간, 말 목장, 어촌 등을 두루 찾아가 후세에 길이 남을 풍속화를 남겼다. 조선의 르네상스를 구가한 영조, 정조도 단원의 재주를 다 알아보지는 못했던 모양이다. 단원은 도화서를 떠나 과일밭을 가꾸고, 얼음창고(동빙고·서빙고)와 말목장을 관리하고, 경북 안동 옆에 있는 안기 역참 찰방으로 일하는 ...
송복 연세대 명예교수 "류성룡의 리더십과 정신, 위기국면서 돋보여" 2019-12-03 17:22:49
펼치는 등 류성룡의 학문과 사상을 후세에 잘 전달하는 게 학회의 목표”라고 설립 취지를 밝혔다. 송 교수는 2003년 연세대에서 정년 퇴임한 이후 류성룡에 대해 본격 연구하기 시작했다. 임진왜란의 위기 속에서 이순신을 천거한 뛰어난 안목과 시대를 읽어내는 통찰력으로 조선을 구한 류성룡의 리더십을 조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