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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측 "유족 생각해 해명 자제"…손씨 父 "사과도 안 하더니"[종합] 2021-05-17 09:55:18
변호사를 만나 A군을 심리적으로 안정시키고 자책감으로 인한 충동적인 행동을 막으며 안전하게 보호해줄 수 있는 방안을 상의하였습니다. A군의 부모는 정병원 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4월 29일 2차 최면 조사 때부터 변호사로 하여금 동행하게 하면서 A군을 보호하고 자책하지 않게끔 조언하며, 최대한 심리적으로 안정될 ...
한강 의대생 친구, 부모와 함께 한강공원에 간 이유 2021-05-17 08:55:51
"절친한 친구가 실종된 충격과 걱정, 자책감이 큰 상태였는데 A 씨를 심리적으로 안정시키고 자책감으로 인한 충동적인 행동을 막으며 안전하게 보호해줄 수 있는 방안을 상의한 것"이라고 했다. A 씨가 귀가한 뒤 가족이 한강공원에 간 것에 대해 "아버지가 A 군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방으로 갔는데 대화가 어려웠다....
'한강 대학생' 친구 측, 실종 3주 만에 첫 입장 발표 [전문] 2021-05-17 08:53:42
변호사를 만나 A군을 심리적으로 안정시키고 자책감으로 인한 충동적인 행동을 막으며 안전하게 보호해줄 수 있는 방안을 상의하였습니다. A군의 부모는 정병원 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4월 29일 2차 최면 조사 때부터 변호사로 하여금 동행하게 하면서 A군을 보호하고 자책하지 않게끔 조언하며, 최대한 심리적으로 안정될 ...
"머스크, 테슬라의 비트코인 전량 처분 시사"…또 말 바꾸나(종합2보) 2021-05-17 08:37:12
보유분 나머지를 처분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자책할 것"이라며 "머스크에 대한 증오가 점점 커지고 있지만 나는 머스크를 탓하지 않을 것"이라고 썼다. 이에 머스크는 "인디드(Indeed·정말이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머스크의 이러한 답변은 비트코인을 팔지 않겠다는 최근 입장과는 180도 달라진 뉘앙스다. 머스크는 지난...
"머스크, 테슬라의 비트코인 전량 처분 시사"…또 말 바꾸나(종합) 2021-05-17 08:11:08
보유분 나머지를 처분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자책할 것"이라며 "머스크에 대한 증오가 점점 커지고 있지만 나는 머스크를 탓하지 않을 것"이라고 썼다. 이에 머스크는 "인디드(Indeed·정말이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머스크의 이러한 답변은 비트코인을 팔지 않겠다는 최근 입장과는 180도 달라진 뉘앙스다. 머스크는 지난...
"文·김어준 믿고 집 안 샀다가 노예 전락" 40대 주부의 호소 2021-05-07 09:44:55
세입자를 들이면 전세금을 1억원 더 올려 3억원을 벌 수 있다고 한다. 계약갱신청구권 거절에 따른 손해배상 비용 1500만원은 돈도 아니라 새로운 세입자를 들이는 게 이익이라고 하더라"라고 법의 맹점을 꼬집었다. 청원인은 "정부는 소시민 맞벌이 부부가 손해배상 청구를 과연 2년 뒤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라며...
노형욱 "갱년기 우울증 탓" 부인 절도 범죄 해명 2021-05-02 22:10:44
5월 1일 법원에서 벌금 20만원을 선고받았다. 당시 김씨는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훔쳤다가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노 후보자는 국토부를 통해 설명자료를 내고 "아내가 즉심으로 벌금 20만원을 받은 사실이 있다"라며 "당시 아내가 갱년기 우울증상을 앓으면서 충동적, 우발적으로 발생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도자기 밀수부터 마트 절도까지'…장관 후보자 부인들 논란 2021-05-02 20:22:24
후보자의 부인은 1년 전 절도를 하다 적발돼 벌금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 후보자 부인 김모씨는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작년 5월 1일 법원에서 벌금 20만원을 선고받았다. 당시 김씨는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훔쳤다가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노 후보자는 설명자료를 통해 "아내가 즉심으로 벌금 20만원을...
국토장관 후보자 부인 마트서 절도 전력…"갱년기 우울증 탓" 2021-05-02 19:11:17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작년 5월 1일 법원에서 벌금 20만원을 선고받았다. 당시 김씨는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훔쳤다가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노 후보자는 설명자료를 통해 "아내가 즉심으로 벌금 20만원을 받은 사실이 있다"며 "당시 아내가 갱년기 우울증상을 앓으면서 충동적, 우발적으로 발생한 일"이라고...
노형욱 후보자 부인 절도 전력…"갱년기 우울증 탓" 2021-05-02 18:33:26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작년 5월 1일 법원에서 벌금 20만원을 선고받았다. 당시 김씨는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훔쳤다가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노 후보자는 국토부를 통해 설명자료를 내고서 "아내가 즉심으로 벌금 20만원을 받은 사실이 있다"라며 "당시 아내가 갱년기 우울증상을 앓으면서 충동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