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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지역인재]① 채용인원 '쥐꼬리'…평균 13%에 불과 2017-03-22 09:50:01
한국 농촌진흥청과 전기안전공사 등 12개 기관이 입주한 전북혁신도시의 지난해 지역인재 채용률은 전국 평균과 비슷한 13%를 보였다. 오는 9월 한국식품연구원이 마지막으로 입주하면 근무직원 수는 현재보다 500여 명이 늘어난 5천300여 명에 이른다. ◇ 청년 취업난 심각한 지자체들 "채용 확대 촉구" 혁신도시가 들어선...
[노정동 기자의 맥주에 대한 오해와 진실 (2)] 생맥주와 병맥주는 다르다? 2017-03-20 19:12:18
진흥청은 생맥주를 ‘가열 및 살균되지 않은 맥주’라고 정의한다. 맥아를 발효하는 과정에서 생긴 효모와 효소가 그대로 살아 있어 맥주 본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게 생맥주의 최대 장점이었다. 그러나 살균하지 않은 생맥주의 유통기한은 길지 않다. 살아 있는 효모는 시간이 지나면 지속적으로 발효를...
[과일 지도 변한다] 열대·아열대 과일 북상…재배면적 2년새 62㏊ 증가 2017-03-19 06:01:06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11월 펴낸 'e농사직설'에서 국내 아열대 채소 60∼70%를 외국인 근로자가 밀집한 경기 안산, 경남 창원, 부산 등에서 소비한다고 밝혔다. 김천환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농업연구사는 "기후 변화, 소비자 선호, 농민 선택 등 여러 이유로 아열대 작물 면적은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탑승률 4%, 면세점 빚내 임대료…中 금한령 지방공항 패닉(종합) 2017-03-18 12:34:01
업체는 지난달 중소기업진흥청으로부터 대출을 받아 임대료를 냈다. 직원이 16명인 이 업체는 눈물겨운 호소문까지 내는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허 점장은 "경영이 어려워지면서 문을 닫아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며 "직원 중에 결혼할 사람이 2명이나 있어서 임대료만이라도 면해...
금한령 직격탄…지방국제공항, 中 운항스케줄 취소·중단 속출 2017-03-18 07:05:00
말했다. 이 업체는 지난달 중소기업진흥청으로부터 대출을 받아 임대료를 냈다. 직원이 16명인 이 업체는 호소문을 내는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허 점장은 "경영이 어려워지면서 문을 닫아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며 "직원 중에 결혼할 사람이 2명이나 있어서 임대료만이라도 면해...
[주말 N 여행] 강원권: 산도 물도 흥얼흥얼…천년의 영약 방태산 고로쇠 '제철' 2017-03-17 11:00:11
찾아가고 싶은 10대 산촌마을'로 지정했고, 농촌진흥청은 같은 해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100선'에 선정했다. 마을 대부분이 민박집을 한다. 관광객들은 황토방 민박집과 펜션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에 딱이다. 이번 주말 산도, 물도 흥얼거리는 아름다운 산촌마을에서 맑은 공기, 고로쇠 수액...
천안 국립종축장 전남 함평 이전하나…대선 공약화 '파란불' 2017-03-15 15:50:46
진흥청과 국립축산과학원이 수원에서 전북 완주로, 유전자원센터가 전북 남원에서 경남 함양으로 이전했고, 성환종축장에서 기르던 닭과 오리도 강원도 평창으로 옮긴 만큼 남은 시설과 가축도 다른 지역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추진위 1996년과 2015년 두 차례에 걸친 '종축장 이전 서명 캠페인'을 통해...
봄 산불 '비상'…피해면적 작년의 2배 웃돌아 2017-03-15 12:00:25
검거를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과 함께 소각산불 예방을 위한 영농교육을 강화하고 국민안전처 재난 예·경보 시스템을 이용한 계도방송, 군 사격장 사격 통제 등을 추진한다. 최병암 산림보호국장은 "3월 중순부터 4월 상순까지는 고온·건조한 날씨와 높새바람(영동지역) 등의 영향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
'종자의 모든 것' 국제종자박람회 김제서 10월 개최 2017-03-14 17:07:15
전 농촌진흥청 차장이 공동으로 맡는다. 10월 26일부터 사흘간 전북 김제시 민간육종연구단지에서 열리는 박람회는 종자와 관련된 기업과 국내외 바이어, 학자, 농민들이 참여해 종자산업의 현주소를 확인하는 자리다. 전시포와 산업관이 운영되며 다양한 학술대회도 열린다. 농림축산식품부, 전북도, 김제시가 주최하며...
"마사회, 레저 문화기업으로 '환골탈태'…농가 소득 키우는 말 산업 이끌겠다" 2017-03-09 17:49:01
농촌진흥청장을 지냈다. 농업 전문가인 그는 말산업 성장의 키워드를 ‘농업’에서 찾았다. 이 회장은 “매년 4월 전북 고창에서 청보리밭축제가 열린다”며 “이곳에선 마차를 타고 보리밭을 구경하는 게 관광 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역 축제에 관광승마를 결합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