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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식 칼럼] ‘살인의뢰’ 경찰의 사적 복수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2015-03-18 18:14:58
형벌적 원칙이 다시 부활할 듯 싶다. 그것이 진실인지 자신 있게 말하는 것과 달리 독일 법학자 예링(Jhering, Rudolf von, 1818~1892)이 말하는 법 감정이라는 것이 분명히 법의 역사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하재근 칼럼] 김기종과 폭탄테러… 인정욕구의 폭주를 경계하자 2015-03-16 10:19:26
자기를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 스스로 자기자신의 존재의 의의를 충만하게 느끼고 싶은 마음, 과시하고 싶은 마음 등이 병리적으로 자라나면 꼭 테러까지는 아니어도 상당히 큰 문제들을 일으킬 수 있다. 인정욕구의 폭주를 경계할 때다.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김헌식 칼럼] ‘풍문으로 들었소’ ‘전설의 마녀’ 부자男과 혼전임신이 등장하는 이유 2015-03-12 09:30:09
10대들이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이성관계에서 벌어지는 성문제를 직시하게 만드는 드라마가 더욱 아쉬울 뿐이다. 대중통속물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고 그럴듯하게 위장하는 일은 더 이상 지속될 수 없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하재근 칼럼] 디스패치 이태임 보도… 예원과 리퍼트는 대인배였나 2015-03-09 02:16:16
내세우지 않고 적극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다독이며 책임을 다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바로 여기에 사람들이 감동 받는 것이다. 예원도 리퍼트도 불미스러운 일을 당하기는 했지만, 자신들의 품성으로 그것을 이미지 상승의 기회로 만들어냈다.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김헌식 칼럼] ‘빛나거나 미치거나’ ‘순수의 시대’ 대중문화는 비적통 캐릭터가 접수? 2015-03-07 10:58:09
것이다. 역사는 승자의 역사라고 애써 말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악당으로 묘사된 인물들이 사실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악당으로 그려졌던 광해군의 이미지 변화를 반추하면 좋을 것이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창간 3주년 1] 숫자로 본 게임톡, 3-3-3 법칙 2015-03-04 08:27:58
개발자 필진들의 힘으로 연재되는 칼럼이다. 실제 겪어보지 않았으면 알 수 없는 생존방법, 경험담 등의 다양한 주제를 사람들에게 거침없이 공유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평균 15명 정도의 필진들이 매주 돌아가며 칼럼을 연재하고 있고, 인디 게임이 있는 한 칼럼 역시 계속될 예정이다. 2-2. 가장 이슈가 많이 되었던...
[창간 3주년] 홍보 팀장이 '톡 까놓고' 말하는 게임톡은? 2015-03-03 04:57:01
필진들로 고퀄리티의 칼럼을 쏟아낸 것. 게임톡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덕력만점 추억담 '게임별곡', 스타 인디개발자들을 필진으로 하는 '인디게임' 시리즈, 업계의 개발비화를 만화로 풀어낸 '게임 개 像愍?傳)', 센스돋는 게임리뷰 '만화로 보는 게임리뷰', 글로벌 정보와 트렌드를 한...
[하재근 칼럼] ‘마리텔’ 백종원, ‘로맨틱 성공적’ 이병헌과 뭐가 달랐나 2015-03-02 23:39:47
인기 있는 키워드들을 종합선물세트로 보여줬다. 소탈한 아저씨, 요리, 먹방, 가족애 등이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최대치를 보여준 셈이다. 그가 이번에 선보인 매력이 워낙 엄청났기 때문에 당분간은 그의 요리방송에 빠져들 것 같다.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시론] 디플레이션 대책, 더이상 실기(失機) 안돼 2015-03-02 20:32:05
말고, 미국을 금융위기로부터 구출한 fed의 벤 버냉키 전 의장과 재닛 옐런 의장의 단호함을 본받기 바란다.이현훈 < 강원대 교수·경제학 hhlee@kangwon.ac.kr >◆외부 필진의 글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김헌식 칼럼]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변태라도 섹시한 부자라면 괜찮아 2015-03-01 13:19:43
지키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결국 변태를 합리화한다. 여기에 부유함을 선망하는 결핍의 심리가 그 창궐의 토양을 제공하는 셈이다. 세계에서 자본주의가 승리했으니 말이다. 자본주의 전일체제 만세.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