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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전' 장동윤X김소현, 애틋+설레는 '심쿵' 눈 맞춤 포착…서로의 마음 닿을까 2019-10-29 13:23:00
18회 방송을 앞둔 29일, 녹두(장동윤 분)와 동주(김소현 분)의 애틋한 눈 맞춤부터 한밤중 광해(정준호 분)와의 예측 불허한 만남까지 포착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지난 15, 16회 방송에서는 과부촌에 위기가 닥치며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전개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이에 시청률 역시 4.9%, 7.3%를 기록, 분당 최고...
'녹두전' 복수 위해 장동윤 떠난 김소현, 일촉즉발 위기 속 재회 2019-10-29 08:14:01
로맨스가 이별 후 재회로 애틋함이 고조됐다. 흔들리지 않기 위해 녹두를 떠나야 했던 동주. 녹두는 다시 만난 동주에게 “다신 안 보내 너, 아무데도”라는 박력 넘치는 고백으로 설렘을 증폭했다. 하지만 ‘광해’라는 현실의 큰 벽이 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운명처럼 마주한 세...
'녹두전' 장동윤X김소현X정준호, 드디어 만났다…의미심장한 만남이 불러올 변화는 2019-10-28 08:16:00
된 녹두이기에 두 사람의 만남은 심상치 않다. 곤룡포를 벗은 광해는 지금까지의 날 선 카리스마 대신 어딘가 온화한 모습이다. 그런 광해를 못마땅하게 바라보는 녹두를 향한 광해의 흥미로운 시선은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함께 공개된 동주와 광해의 예상치 못한 첫 만남도 긴장감을 자아낸다....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X김소현, 애틋해서 어쩌나 2019-10-27 12:50:01
녹두는 쓸쓸한 기색이 역력하다. 홀로 그네에 앉아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듯 아련하게 일렁이는 눈빛엔 그리움이 담겨 애틋함을 더한다. 트레이드 마크였던 단발머리를 당겨 묶은 동주의 변화도 흥미롭다. 당찬 눈빛은 여전하지만, 왠지 모를 슬픔 어린 표정에서 그의 변화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복수를 꿈꾸며 들었던...
'녹두전' 장동윤X김소현, 설렘 폭발 첫 입맞춤→절절한 눈물 고백…애틋 모먼트 셋 2019-10-26 09:16:02
그러니까 없어지지 마”라는 녹두의 말은 동주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녹두를 향한 마음을 숨겨야만 했던 동주는 율무의 앞에서야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질 수 있었다. “좋아해도 감출 것입니다. 말없이 떠나 상처를 줄 것입니다. 그래서 절 미워하게요. 소중한 사람이 죽는 거, 그래서 혼자 남아 살아가는 게...
'녹두전' 연기 포텐 터진 ‘케미맛집’ 비하인드 컷 공개...역대급 꿀케미 2019-10-25 14:32:01
‘조선로코-녹두전’이 참신한 설정, 매회 설렘과 긴장감을 오가는 예측 불가한 전개로 ‘시간 순삭’ 드라마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그 인기 비결의 원동력이자 일등공신은 세상 둘도 없는 신박한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하는 배우들의 열연과 시너지에 있다. 이날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도...
'녹두전' 강태오의 재발견,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 입증 2019-10-25 12:17:05
‘조선로코-녹두전’(이하 ‘녹두전’)에서 두 얼굴의 캐릭터 차율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매력적인 비주얼에 남다른 한복 자태를 자랑하는 ‘꽃선비 차율무’로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강태오는 조선 대표 요섹남답게 능수능란한 요리 솜씨를...
`조선로코-녹두전` 강태오, 두 얼굴의 차율무 브라운관 압도 2019-10-23 08:26:59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서 강태오가 정체를 드러낸 차율무 캐릭터의 두 얼굴을 섬세한 연기로 그려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차율무는 능양군(훗날 인조)으로서 냉정한 카리스마와 동주바라기로서 자상함을 동시에 보여주었다. 율무는 자신 앞에서 녹두(장동윤)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는...
'녹두전' 강태오, 애정과 욕망 사이 적절한 완급 조절 연기…브라운관 압도 2019-10-23 08:26:01
이날 '녹두전' 방송에서 차율무는 능양군(훗날 인조)으로서 냉정한 카리스마와 동주바라기로서 자상함을 동시에 보여주었다. 율무는 자신 앞에서 녹두(장동윤)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는 동주(김소현)의 모습에 상처받고, 애절함을 애써 감추며 눈가를 닦아주었다. 하지만 따뜻한 모습도 잠시, 왜 왕이 되려 하냐 묻는...
‘조선로코-녹두전’ 김소현, 숨길 수밖에 없는 장동윤 향한 마음 ‘애틋’ 2019-10-23 08:12:11
빌미로 허윤을 흔들고 있는 상황. 왕으로 추대하려던 영창대군은 죽었고, 율무는 왕의 재목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허윤이 녹두를 대체재로 떠올리며 녹두의 앞에 놓인 운명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율무를 선택한 녹두의 형 황태까지 등장하며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전개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조선로코-녹두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