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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OAR, 폐막 이틀 남기고 첫 金…올림픽 찬가 울릴 시상식 2018-02-23 15:02:34
러시아의 알리나 자기토바와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가 나란히 금·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날까지 은메달 4개, 동메달 8개로 21위에 그쳤던 OAR은 금메달과 은메달을 하나씩 추가하며 15위로 올라섰다. 자국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13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9개로 종합 1위를 차지했던 러시아는 이번...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2-23 15:00:05
이제 자기토바의 시대…메드베데바 아성 무너뜨린 15세 '피겨퀸' 180223-0562 체육-0043 14:27 청주 인공폭포 27년만에 새 단장…8월 준공 180223-0569 체육-0044 14:35 [올림픽] 쇼트트랙 대표팀 "잊지 못할 4년…후회는 없다" 180223-0584 체육-0045 14:55 [올림픽] 미디어 숙소 운영 대표 "우리도 성공 올림픽에...
[ 사진 송고 LIST ] 2018-02-23 15:00:01
02/23 14:03 서울 이지은 [올림픽] 자신의 연기에 감격한 메드베데바 02/23 14:03 서울 양지웅 [올림픽] '서로에게 축하와 위로를' 02/23 14:03 서울 이지은 [올림픽] 감격한 메드베데바 02/23 14:05 서울 조정호 [올림픽] 쇼트트랙 최민정 기자회견 02/23 14:07 서울 조정호 [올림픽] 쇼트트랙...
[올림픽] 김연아 "저는 다른 시대 사람…후배들 기특하다" 2018-02-23 14:57:17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 등 러시아 출신 피겨 요정들이 맹활약한 이번 올림픽을 지켜본 김연아에게 "만약 선수로 뛰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질문이 나왔다. 그러자 김연아는 "저는 은퇴한 지 4년이 지났고, 한 시즌마다 선수 실력부터 여러 가지가 다르다"면서 "저는 아예 다른 시대의 사람이라서 비교하기 어렵다"고 웃었다....
알리나 자기토바 '평창 피겨퀸'…메드베데바는 간발차로 銀 2018-02-23 14:43:38
요정인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18)를 누르고 평창의 피겨퀸을 차지했다. 자기토바는 23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여자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56.65점을 받아 총점 239.57점으로 메드베데바(238.26점)에 0.69점 차로 앞섰다.러시아 10대 피겨 요정들의 집안싸움은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올림픽] 이제는 '자기토바 시대'…메드베데바 아성 허문 15세 '피겨퀸' 2018-02-23 14:17:40
1위인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를 누르고 평창의 피겨퀸으로 우뚝 올라섰다. 자기토바는 23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56.65점을 받아 총점 239.57점으로 메드베데바(238.26점)에 1.31점 차로 앞섰다. '세기의 대결'로까지 기대를 모았던 러시아...
-올림픽- '최고점 행진' 최다빈, '톱 7' 우뚝…자기토바 우승(종합) 2018-02-23 14:01:45
펼치며 현재 여자싱글 세계랭킹 1위인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OAR)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프리 점수는 156.65점으로 앞서 단체전에서 얻은 개인 최고점 158.08점에 다소 못 미치지만, 총점은 239.57점으로 개인 최고점이다. 역시 완벽한 연기를 펼친 메드베데바는 프리에서는 1위를 차지했으나 쇼트에서의 열세를 극복하지...
[올림픽 날씨] '女컬링 준결승' 강릉 최고 9도…오후 미세먼지 '나쁨 2018-02-23 08:30:01
참가한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와 알리나 자기토바가 '피겨퀸' 자리를 놓고 연기를 펼칠 오전 10시 강릉 아이스 아레나의 기온은 4도(체감 1도)로 예보됐다. 이날 강원 지역의 일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을 나타내겠다. 하지만 국내에서 배출된 미세먼지에 국외로부터 유입된 미세먼지가 더해진 탓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2-23 08:00:05
1000m '준결승 안착' 180222-1097 체육-0080 19:40 [올림픽] '예술'의 메드베데바 vs '기술'의 자기토바…최종 승자는 180222-1105 체육-0081 19:55 -올림픽- 임효준·황대헌, 남자 500m 결승 진출 180222-1112 체육-0082 20:06 -올림픽- 심석희·최민정, 쇼트트랙 1,000m 결승행 180222-1121...
[올림픽] 메드베데바-자기토바, 피겨퀸은?…오늘의 하이라이트(23일) 2018-02-23 06:05:05
[올림픽] 메드베데바-자기토바, 피겨퀸은?…오늘의 하이라이트(23일) '팀 킴' 컬링 여자대표팀 '숙적' 일본과 결승 길목에서 격돌 (평창=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을 이틀 앞둔 23일 새로운 '피겨 여왕' 대관식이 열린다. 도핑 스캔들 여파로 '러시아 출신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