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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기선 기재부 차관 "대우조선 사태 불법행위는 엄정 대응" 2022-07-22 10:21:03
열고 "하청노조의 옥포조선소 1번 도크 불법점거가 31일째 이어지면서 생산차질과 선박인도지연에 따른 손실이 지난해 매출액(4조5000억원)의 20%인 8000억원에 달하고 있다"며 "다행히 하청노사 간 이견이 상당부분 좁혀진 만큼 오늘은 반드시 협상이 타결돼 불법점거 사태가 마무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방 차관은...
정부 "대우조선 파업 이견 좁혀져...오늘 타결 기대" 2022-07-22 09:42:52
방 차관은 "하청 노조의 옥포조선소 1번 도크 불법점거가 31일째 이어지면서 생산차질과 선박 인도지연에 따른 손실이 지난해 매출액의 20%인 8천억원에 달한다"며 "무엇보다 한국 조선업이 정확한 납기 준수로 지금껏 고객들과 쌓아온 신뢰에 금이 간 것이 가장 큰 손실"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다행히 하청노사 간...
대우조선 공중분해 우려…강석훈 "세금 1원도 지원 못해"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2-07-22 08:54:39
1도크(선박 건조공간)를 점거하면서 선박 건조 작업이 지연된 영향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1조7546억원의 영업손실을 낸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도 4701억원의 영업적자를 냈다. 적자 누적으로 3월 말 부채비율은 523.16%로 전년 말보다 144.12%포인트 치솟았다.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도 5000억원대...
대우조선 노조 '금속노조 탈퇴' 투표 돌입 2022-07-21 17:51:13
1도크 생산시설을 점거한 하청노동자들의 불법파업 중단을 촉구하며 거제 옥포 오션플라자 수변공원에서 리본 달기 챌린지를 진행했다. ‘DSME 정상화 기원’ ‘대우조선해양, 100년 더 다니고 싶습니다’ 등 1만여 개의 리본이 울타리에 달렸다. 리본 달기 챌린지에는 대우조선해양 및 협력사 임직원은 물론 일반...
대우조선해양, 리본 달기 챌린지…"1도크 정상화 기원" 2022-07-21 10:35:45
= 대우조선해양[042660] 청년이사회는 제1도크(선박건조공간) 진수가 이뤄질 때까지 경남 거제 옥포오션프라자 수변공원에서 리본 달기 챌린지를 열겠다고 21일 밝혔다. 1도크 정상화를 촉구하는 이번 챌린지는 15일부터 진행됐으며 이미 1만여개 리본이 달렸다고 대우조선해양은 설명했다. 이번 챌린지에는 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 "이달말 파업 피해액 8천억원대 예상…생존권 위협"(종합) 2022-07-20 21:33:55
근무하는 2만여명의 구성원이 제1도크(선박건조공간)를 불법 점거하고 있는 하청지회로 인해 생존권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수년간의 조선업 불황으로 구성원 모두가 엄청난 어려움을 겪은 후 이제야 호황을 맞아 우리의 형편도 조금씩 나아지려고 한다"며 "하지만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하청지회의 도크...
교섭 당사자도 아닌데…하청노조 "대우조선·産銀이 협상 나서라" 2022-07-20 17:53:35
끝났다”며 “이와 달리 생산시설인 도크를 점거해 가동 불능케 한 것은 노조법에서 금지하는 ‘전면적·배타적’인 점거로 보는 것이 맞다”고 지적했다. 앞서 경찰은 재물손괴와 건조물 침입, 퇴거 불응 등의 혐의를 적용해 대우조선해양 하도급 노조 집행부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했다. 곽용희 기자 kyh@hankyung.com
민노총 '정치투쟁' 판 키워…대우조선 직원들 '파업 철회' 맞불집회 2022-07-20 17:41:41
1위를 자랑하는 도크를 5주째 불법 점거해 대우조선해양 2만여 명의 가족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며 “도를 넘은 불법 파업을 즉시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또 대우조선해양 사무직 노동자 1명은 하청지회가 점거한 선박 구조물에 올라가 파업 철회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이 노동자는 20∼25m 높이 철제 선반에...
대우조선해양 임직원 "생존권 위협…불법파업 중단하라" 2022-07-20 17:40:58
근무하는 2만여명의 구성원이 제1도크(선박건조공간)를 불법 점거하고 있는 하청지회로 인해 생존권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수년간의 조선업 불황으로 구성원 모두가 엄청난 어려움을 겪은 후 이제야 호황을 맞아 우리의 형편도 조금씩 나아지려고 한다"며 "하지만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하청지회의 도크...
대우조선, 사흘째 휴업…누적 피해액 7500억 육박 2022-07-20 11:07:25
이날까지 3일 연속 휴업이다. 휴업 참여자는 도크(선박 건조공간)용 크레인 장비를 운용하고 공장에서 블록을 제작하는 야간 근로자들이다. 근로자들은 휴업 기간에 평균 임금의 70% 수준인 휴업 수당을 받는다. 이 회사 관계자는 "내일인 21일과 22일 야간작업 휴업 여부는 당일 오전에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