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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폭염] 축구 대표팀 '더위와의 싸움'…"현지적응 훈련이 필요없네요"(종합) 2018-08-01 19:12:25
대표팀 선수들은 한낮이나 다름없는 오후 5시 땡볕에서 예정대로 훈련을 시작했다. 대한축구협회는 당초 무더위 탓에 훈련 시간을 변경하거나 아예 취소할 수도 있다고 했지만, 훈련은 예정대로 진행됐다. 남자 대표팀 훈련만 팀 회의 일정 탓에 30분 늦춰진 오후 6시에 시작했다. 서울보다 위도가 높은 파주의 이날 낮 최...
[최악폭염] AG 준비하는 축구 대표팀 "현지 적응훈련이 필요 없네요" 2018-08-01 17:55:19
5시 땡볕 속에서 예정대로 훈련을 시작했다. 대한축구협회는 당초 무더위 탓에 훈련 시간을 변경하거나 아예 취소할 수도 있다고 했지만 훈련은 예정대로 진행됐다. 남자 대표팀 훈련만 팀 회의 일정 탓에 30분 늦춰진 오후 6시에 시작했다. 서울보다 위도가 높은 파주는 이날 낮 최고기온 37도로 서울보다 다소 기온이...
이총리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발주공사 낮시간대 작업 중지"(종합2보) 2018-08-01 17:50:22
"땡볕에는 집 밖 작업을 쉬시도록 거듭 말씀드린다"며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 부문은 즉각 시행해 주시고 민간 건설회사들도 그렇게 해주시기 바란다"고 적었다. 이 같은 지시와 관련해 총리실 관계자는 기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정부는 지난주 취약계층 보호, 건설공사 시기 조절 등의 방안을 발표했으나, 전날 총리가...
[연합시론] 최고기록 갈아치운 폭염…재난수준 종합대책 절실하다(종합) 2018-08-01 17:23:59
폭염 취약층이다. 땡볕 아래서 야외 노동을 하는 농민이나 건설 노동자, 배달원도 마찬가지로 힘들다. 폭염 피해가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닭·돼지 등 가축과 양식장 어류가 집단 폐사하고 말라 죽는 농작물 피해도 늘고 있다. 7월 말 현재 전국에서 폐사한 가축은 315만 마리, 농작물 피해면적은 157.6㏊,...
[연합시론] 최고기록 갈아치운 폭염…재난수준 종합대책 절실하다 2018-08-01 16:41:34
폭염 취약층이다. 땡볕 아래서 야외 노동을 하는 농민이나 건설 노동자, 배달원도 마찬가지로 힘들다. 폭염 피해가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닭·돼지 등 가축과 양식장 어류가 집단 폐사하고 말라 죽는 농작물 피해도 늘고 있다. 7월 말 현재 전국에서 폐사한 가축은 315만 마리, 농작물 피해면적은 157.6㏊,...
이총리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발주공사 낮시간대 작업 중지"(종합) 2018-08-01 16:36:26
페이스북에도 "땡볕에는 집 밖 작업을 쉬시도록 거듭 말씀드린다"며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 부문은 즉각 시행해 주시고 민간 건설회사들도 그렇게 해주시기 바란다"고 적었다. 이어 이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중앙우체국을 방문해 폭염 속에서 우편물 배달에 여념이 없는 우체국 집배원들을 격려했다. 이 총리는 강성주...
[최악폭염] 짧은 장마·고기압 협공…소멸한 태풍까지 합세 2018-08-01 16:18:29
올해는 16일에 불과했다. 장마가 종료된 뒤 연일 땡볕이 내리쬐면서 한반도가 본격적으로 달궈지기 시작했다. 이후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렸지만 열기를 식히기에는 강수량이 턱없이 부족했다. 7월 25일 괌 부근에서 발생한 제12호 태풍 '종다리'가 일본을 거쳐 한국 쪽으로 올 것으로 전망되면서 국민 사이에는...
日 용광로 더위에 올해 더위사망 벌써 125명…5만7천명 응급후송 2018-08-01 12:59:01
오르내리는 땡볕 더위로 신음하고 있다. 최근 태풍 '종다리'가 일본 열도를 횡단했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태풍 때문에 더위가 오히려 더 심해졌다. 지난달 29일에는 일본 내에서 상대적으로 서늘한 편인 니가타(新潟)현에서 낮최고기온이 이 지역 기상 관측 사상 최고인 39.5도를 기록한 지역(조에쓰<上越>시),...
'폭염에 쓰러질라'…동해안 야외 행사 실내로·시간은 축소 2018-07-31 13:59:30
올해도 행사를 계획했지만, 땡볕 아래서 격한 운동을 하면 사고가 날 우려가 있어 에어컨이 나오는 실내로 옮겼다. 시는 폭염이 이어지자 대회를 8월 하순이나 9월로 옮기는 방안과 장소를 이전하는 안을 놓고 지난 30일까지 고민하다 실내로 옮기는 것으로 결정했다. 시가 야외 행사를 실내로 옮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땀인지, 눈물인지'…폭염 속에도 싸움 이어가는 농성장 2018-07-30 15:41:42
전 땡볕 아래서 피켓 시위를 해보려고 길가에 서 있어 봤는데 5분 만에 포기했다"며 "흐르는 땀에 눈앞이 보이지 않을 지경이었다"고 떠올렸다. 농성장 한쪽에는 선풍기가 두 대 달려 있었다. 선풍기 날개가 제아무리 속도를 내봐야 후텁지근한 바람만 만들어내기 때문에 틀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선풍기를 튼 게 언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