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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위 물리학도' 디섐보 "깃대 안 뽑고 퍼트하겠다" 2018-11-02 15:07:40
내년부터 깃대 맞혀도 벌타 없어 "유리섬유 재질 반발계수 분석 공과 충돌 땐 홀에 더 잘 들어가" [ 조희찬 기자 ] ‘필드 위 물리학도’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사진)가 2019년부터 그린 위에서 퍼트해 공으로 깃대를 맞혀도 벌타가 주어지지 않는 점을 이용해 또 한 번 새로운 시도에...
PGA 투어 디섐보 "내년부터 깃대 꽂은 채로 퍼트하겠다" 2018-11-02 12:31:04
벌타'라고 되어 있다. 그러나 2019년 1월 1일부터 규칙이 바뀌어 그린 위에서 시도하는 퍼트라도 깃대를 그대로 둔 채 할 수 있게 된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깃대가 꽂혀 있는 것이 퍼트에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방해를 주는지를 놓고 오랜 논란이 있었다"며 "규정이 바뀐 취지는 경기 진행 속도를 빠르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9-19 08:00:06
벌타 받는다 180919-0035 체육-000305:44 이재성 이어 황희찬도…독일 2부리그 초반 빛나는 태극전사들 180919-0037 체육-000405:47 황희찬 "한국서 연습한 대로 만든 데뷔골…완벽한 시작" 180919-0070 체육-001306:15 ◇오늘의 경기(19일) 180919-0071 체육-001406:15 ◇내일의 경기(20일) 180919-0085 체육-000506:53...
[주요 기사 1차 메모](19일ㆍ수) 2018-09-19 08:00:00
없는 골퍼, 내년부터 벌타 받는다(송고) ▲ '쾌활한 그녀' 혼 "코리아오픈 말고 다른 대회는 생각도 안 해"(송고) [문화] ▲ [시청자가 찜한 TV] '백일의 낭군님'ㆍ'손' 발 떼자마자 선두(송고) [동포ㆍ다문화] ▲ 전통ㆍ현대음악 아우르는 '2018 프랑크푸르트 한국음악제'(예정) [그래픽]...
[권훈의 골프산책] 예의 없는 골퍼, 내년부터 벌타 받는다 2018-09-19 05:06:01
행위를 정할 방침이다. 에티켓 위반에 벌타를 주는 게 오히려 선수에게 유리하다는 이견도 있다. 지금은 경기 중 에티켓을 어긴 선수는 실격을 당하거나 나중에 상벌위원회에 넘겨져 벌금이나 출장 정지 같은 징계를 받는다. 새로운 규정이 시행되면 선수들도 이런 과도한 징벌 대신 벌타만 받고 끝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로들도 경계 1호는 '스코어 오기' 2018-09-09 18:19:56
실격이었다. 2016년부터 벌타 사실을 모르고 잘못된 스코어카드를 제출했을 때는 실격을 면할 수 있지만, 벌타 상황과 관계 없이 실제 타수보다 적은 스코어를 제출하면 바로 짐을 싸야 한다.프로선수들이 스코어를 잘못 적는다는 것에 고개가 갸우뚱해지지만, 1타로 많게는 수억원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을 고려하면 이해가...
파4홀 1온1퍼트 이글 오지현 "체력 훈련 덕에 비거리 늘었다" 2018-08-31 16:02:11
할 것"이라고 경기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 오지현은 이날 4번홀(파5)에서 티샷한 볼이 카트 도로에 멈추자 아스팔트 위에서 두번째 샷을 치는 진기한 장면도 연출했다. 오지현은 "무벌타 구제를 받을 수 있었지만, 드롭을 한다면 러프가 긴 지점이라서 그냥 카트 도로에서 쳤다"면서 "부상 위험도 있지만 프로 선수라면...
페어웨이서 2온 노린 드라이버샷… 박성현의 실패로 끝난 '닥공 골프' 2018-08-26 17:44:29
향했다. 뒤땅이 나면서 샷이 감겨 버린 것이다. 벌타를 받고 네 번째 샷만에 그린에 올라온 박성현은 약 2m짜리 파 퍼트마저 실패해 이 홀에서 보기를 적어냈다. 마침 뒤따라오던 헨더슨과 엔젤 인이 이 홀에서 우드 샷으로 2온을 시도해 버디를 잡았다. 순식간에 타수 차가 2타로 벌어졌다.박성현은 이어진 15번홀(파3)...
자신감?과욕? 페어웨이 세컨드샷 드라이버로 친 '남달라'박성현 2018-08-26 08:59:27
해저드 구역으로 향했고, 벌타를 받고 친 네 번째 어프로치 샷을 홀에 넣는데 실패하며 보기를 적어낸 것이다. 과감하고 자신감 넘치는 투자였지만 손실을 본 셈이다. 한희원 프로(jtbc골프 해설위원)는 “드라이버 세컨드샷은 많은 연습이 필요한 샷인데 아쉽다”고 했다.전날까지 13언더파 단독 선두를 달렸던...
박성현, 연장전 역전드라마… '강심장 승부사'로 거듭나다 2018-08-20 18:42:11
샷이 해저드로 향했는데, 공이 턱에 걸려 간신히 벌타를 면했다. 박성현은 세 번째 샷을 홀 옆에 붙였고 파로 세이브하는 위기 탈출 능력을 보여줬다. 박성현이 무너지지 않자 당시 선두였던 유소연(28)이 17번홀(파3)에서 2타를 잃으며 리드를 빼앗겼다. 박성현은 이어진 연장전에서 3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침착하게 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