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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수·헬스케어주 담고 미국 하이일드·뱅크론 펀드에 분산투자를" 2017-12-19 19:24:43
세밑. 고액 투자자의 자산관리를 돕는 전문가인 증권사 프라이빗뱅커(pb)들은 한 해 성과 정리와 함께 내년 재테크 전략 수립에 바쁘다. 이들은 내년에 가장 유망한 투자상품으로 중국, 베트남 주식을 꼽았다. 국내 주식시장을 주도할 업종을 묻는 질문에는 ‘정보기술(it)과 제약·바이오주’라고 답했다....
쌀포대부터 돼지저금통까지…한파 녹이는 '얼굴 없는 천사들' 2017-12-16 07:55:01
세밑 추위 녹여 (전국종합=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제가 누군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쓰이기를 바랍니다." 지난 12일 새벽 경북 경산 한 농촌마을 면사무소 현관에 20㎏들이 햅쌀 20포대가 놓여 있었다. 세밑 한파를 녹이는 온정이 면사무소를 가득 채웠다. 포대에는 "와촌에서 농사짓는...
[주말 N 여행] 호남권: '적당히 벌고 아주 잘 살자' 전주 남부시장 청년몰엔… 2017-12-15 11:00:06
세밑 한파를 녹이는 곳이다. 청년몰은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시범 사업(문전성시)'으로 시작됐다. 지역 청년 가치 실현과 전통시장 부흥을 목표로 2013년까지 사업이 추진됐다. 전통시장 상인과 청년들은 똘똘 뭉쳐 사업이 마무리된 이후에도 청년몰 운영에 힘썼다. 경영난에...
"20년만에 내복 샀어요"…꽁꽁 언 전국 중무장 출근에도 덜덜덜 2017-12-13 09:08:07
세밑 한파를 달랬다. 이른 아침 산책이나 운동을 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던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등 주요 해수욕장 백사장과 해안로에는 인적이 뚝 끊겼다. 강추위가 이틀째 이어지면서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도 속출했다. 충북도는 전날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총 7건의 수도계량기 동파사고를 접수했다. 지역별로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2-13 08:00:10
야외 스케이트장 22일 개장 171212-0947 지방-0253 17:01 세밑 화재로 하루아침에 터전 잃은 할머니에 방 내준 이웃 171212-0951 지방-0254 17:04 이보형·이기환씨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171212-0956 지방-0255 17:05 수도계량기 오차 검정…비용 80% 줄이고 속도는 3배로 171212-0967 지방-0256 17:11 여수 오동도 앞...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2-13 08:00:09
불길…겨울철 난방·소방장비 관리주의 171212-0894 지방-0253 17:01 세밑 화재로 하루아침에 터전 잃은 할머니에 방 내준 이웃 171212-0898 지방-0254 17:04 이보형·이기환씨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171212-0903 지방-0255 17:05 수도계량기 오차 검정…비용 80% 줄이고 속도는 3배로 171212-0914 지방-0256 17:11...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3일 조간) 2017-12-13 08:00:05
'큰 나눔' 행렬 세밑 한파 녹인다 ▲ 경북매일(포항) = 만신창이 한국당 ▲ 대경일보(포항) = 경북도립의료원 의료장비 특정업체 독식 고질적 병폐 ▲ 경북연합일보(경주) = 경북도, 새해 살림살이 '11조9천71억원' ▲ 경남일보(진주) = '스마트공장'으로 4차 산업혁명 이끈다 ▲ 경남매일(김해) =...
세밑 화재로 하루아침에 터전 잃은 할머니에 방 내준 이웃 2017-12-12 17:01:01
세밑 화재로 하루아침에 터전 잃은 할머니에 방 내준 이웃 적십자 구호물품·컵라면으로 하루 버텨…힘겨운 겨울나기 (양주=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할머니 입으라고 속옷까지 갖다 주네요. 이웃집에서 방도 내주고…" 12일 경기도 양주시 봉양동의 한 농가주택에서 만난 차옥년(81·여)씨는 대한적십자사에서 받은...
'전액관리제 시행하라'…전주 택시노조 지부장 고공농성 100일째 2017-12-12 14:24:04
세밑 찬바람을 낡은 침낭 하나로 버티고 있다. 전기장판과 온열기가 있지만, 전기가 끊겨 쓰지 못하는 날이 태반이다. 동료들이 올려주는 반찬과 도시락으로 식사 대부분을 해결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독서로 하루를 보낸다고 김씨는 말했다. 김씨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택시기사도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 비좁은...
[연합이매진] "삶과 죽음은 하나" 2017-12-10 09:01:02
어느덧 세밑이다. 달력이 남겨놓은 마지막 잎새 하나 12월. 안드레아 보첼리와 사라 브라이트만의 노래 '타임 투 세이 굿바이(Time To Say Goodbye)'가 더욱 장엄하게 가슴을 울린다. 작별이란 본디 이토록 큰 감동을 낳는 것인가. 삶과 죽음 또한 그러할 터! 해넘이가 있어 해돋이가 있듯 삶과 죽음 역시 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