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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P플랜 가면…"2조원 묶인 소난골·시드릴 계약취소"(종합) 2017-04-11 11:29:02
시추선 등 해양플랜트는 애물단지가 될 가능성이 크다. 해양플랜트는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이상일 때 채산성이 확실히 나는데, 현재 유가는 50달러 초반대에 머물고 있다. 문제는 P플랜 돌입 시 실제 발주 취소 선박은 현재 예상치인 8척 이상으로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이다. P플랜이 아닌 통상적인 법정관리...
삼성중공업 '시드릴 충격'에 연일 약세 2017-04-06 18:47:28
5개 시추선사의 드릴십 가동률이 70% 수준(200척 중 140척)인 데다 내년까지 용선이 끝나는 시추선이 60척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그는 “향후 드릴십 가동률이 더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 추가 인도 지연이나 취소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윤정현 기자 hit@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그리스 선사 '오션리그' 채무재조정…삼성중공업 영향없을 듯(종합) 2017-03-29 15:39:34
드릴십 3척을 발주한 그리스의 시추선사가 최근 불황의 여파로 경영난에 빠지면서 채무재조정 절차에 들어갔다. 29일 조선·해운 전문지 트레이드윈즈와 업계에 따르면 그리스의 시추선사 오션리그(Ocean Rig)사(社)는 지난 28일 37억 달러 규모의 채무재조정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오션리그는...
그리스 선사 '오션리그' 채무재조정…삼성중공업엔 영향없을 듯 2017-03-29 15:22:44
드릴십 3척을 발주한 그리스의 시추선사가 최근 불황의 여파로 경영난에 빠지면서 채무재조정 절차에 들어갔다. 29일 조선·해운 전문지 트레이드윈즈와 업계에 따르면 그리스의 시추선사 오션리그(Ocean Rig)사(社)는 지난 28일 37억 달러 규모의 채무재조정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오션리그는...
대우조선 소난골 '1조 미수금' 협상 급진전 2017-03-27 17:24:26
원유시추선) 인도대금 협상에 청신호가 켜졌다. 그동안 드릴십 인수를 미뤄 온 소난골이 미국 2위 정유회사 쉐브론과 용선 협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용선 협상이 마무리되면 대우조선은 소난골에서 못 받고 있는 1조원의 인도대금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금융당국은 소난골 문제가 풀릴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과 별개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03-26 08:00:03
대차잔고 급증…공매도세력 관여 '의혹' 170326-0089 경제-0055 07:03 조선업계 시추선 발주회복 기대감…설비가동률 4년만에 상승 170326-0091 경제-0056 07:03 "장마·태풍 오면 어쩌나"…지반 침하 울릉도 주민 걱정 태산 170326-0095 경제-0058 07:10 "생큐 트럼프" LS전선, 美에 해저케이블 공급 170326-0097...
조선업계 시추선 발주회복 기대감…설비가동률 4년만에 상승 2017-03-26 07:03:01
끌어안고 있었던 시추선들을 매각하는 것도 수월해지고, 기존에 짓고 있던 시추선들의 적기 인도도 가능해진다. 26일 해양분야 전문지 업스트림(Upstream)에 따르면, 조선·해운 분야 시황분석 기관 클락슨 리서치가 집계한 월간 시추설비 가동률 통계에서 2월말 기준 해양시추설비 가동률이 전월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배수진 친 정성립 대우조선 사장의 각오 "양치기 소년 됐지만…뼈 깎듯이 구조조정" 2017-03-24 17:51:44
그는 “소난골과 시추선 운영관리(o&m) 사업자 선정 작업을 다음달 완료할 것”이라며 “이탈리아 에너지기업 eni 등이 내년부터 현지에 시추선이 필요한 상황이라 차터(용선주) 선정도 7~8월이면 마무리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정 사장은 일각에서 제기하는 ‘저가수주’ 의혹에 대해...
임종룡 "대우조선 도산시 59조원 손실…공포마케팅 아니다"(종합) 2017-03-23 16:11:42
산업은행의 현물출자, 현금출자 방안 등을 놓고 협의가 필요하다"며 "빈 부분을 채워서 수은의 기능에 차질이 없게 해야 한다는 방향에 대해선 기획재정부와 합의를 봤다"고 말했다. 잔금 1조원이 달린 소난골 드릴십(원유시추선) 인도 협상에 대해선 2019년에나 가능할 것으로 가정하고 구조조정 계획을 짰다고 밝혔다....
'대마불사' 대우조선…1년5개월만에 또 수조원대 지원 2017-03-23 11:00:02
또 앙골라의 국영 석유회사 소난골에 드릴십(원유시추선) 2척을 인도하고 1조원의 잔금을 받을 계획이었지만, 소난골은 자금난을 이유로 지금도 배를 가져가지 않고 있다. 선박 인도 지연으로 들어오지 않은 잔금만 모두 1조4천억원이다. 들어올 것으로 예상했던 돈 3조4천억원이 빈 것이다. 불과 1년 5개월 전 진단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