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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조직 운영 확대"…LGU+, 2022년 조직개편 시행 2021-11-26 14:45:30
조직 운영을 추구하는 기조 하에 핵심 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고 애자일(Agile)한 조직 운영에 초점이 맞춰졌다. LG유플러스는 전체적인 사업 부문은 기존과 같은 체계를 유지한다. 그러나 세부 사업 그룹을 신설해 전문성을 높였다. '컨슈머 부문'은 '컨슈머 사업그룹'과 '컨슈머 서비스그룹'으로...
LS그룹 새 회장에 구자은…9개 계열사 수장 교체 2021-11-26 13:28:43
추진 중인 디지털 전환 과제를 촉진하고, 애자일 경영기법을 전파했다. 특히 구 회장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와 친환경 흐름에 따른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주력 사업인 전력 인프라와 종합 에너지 솔루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와 향후 제2의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LS는 전했다. 현재 한국무역협회 회장을...
[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1월 22일 (731) 2021-11-22 09:00:55
애자일 조직 ②오픈 이노베이션 ③오픈 소스 ④긱 이코노미 2. 정부 지출을 늘리면 그만큼 민간의 투자가 위축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이론은? ①승수효과 ②구축효과 ③셧다운 ④자산효과 3. 기업의 입장에서 정식 세금은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세금과 비슷하게 느끼게 되는 각종 부담금, 기부금, 성금 등을 통칭하는 말은?...
日 기술, 세계 최고 자부했는데…'디지털 후진국' 추락 이유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1-11-21 07:13:27
서비스업의 주류는 애자일 개발방법론(Agile Software Development)을 따른다. 일단 기본 기능을 출시한 뒤 다수의 작은 기능을 계속해서 추가하고 업데이트하는 방식이다. 카카오톡과 같은 SNS 플랫폼이 조금씩 진화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다. 반면 장인정신의 전통이 뿌리깊은 일본 제조업체들은 어설픈 제품을 내놓는 걸...
"나스닥 상장까지 했는데 아쉬웠죠"…50대 창업가의 새로운 도전 [황정수의 인(人) 실리콘밸리] 2021-11-06 14:21:42
도전하는 우리가 많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생각도 조금은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좀 더 글로벌한 마인드와 역량도 필요할 거구요. 특히 ‘빨리빨리’ 완료하는 것도 좋지만 애자일 프로젝트처럼 자주하면서 개선하는 노력이 앞으로 더 중요할 것 같아요. 없는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보다 기존의 것을...
HDC현대산업개발, 스마트 건설현장 선도 2021-10-28 15:15:35
높인 마케팅으로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다. 애자일 조직 덕분에 부서 간 경계를 허물 수 있었고, 팀원들도 의사결정 권한을 갖게 되어 강한 책임 의식으로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었다. 특히 HDC현대산업개발은 애자일 방식 도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근무 환경에 우선 변화를 주었다. 직원 간 소통이 원활할 수...
구자은 차기 LS 회장의 일성 "일터 바꿔야 발상 바뀐다" 2021-10-26 17:34:03
‘애자일(민첩) 경영’을 강조해왔다. 일하는 방식을 바꾸려면 일하는 공간도 달라져야 한다는 게 구 회장의 지론이다. 그는 지난해 말 “직원이 자유롭고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야 창의적인 생각도 가능하다”고 리노베이션을 제안했다. 그가 이끄는 LS그룹 미래혁신단은 지하 1층~지상 3층 공간을 전면...
이승철 현대엔지니어링 전무 "건설 현장에 AI 투입…無人 시공 해낼 것" 2021-10-24 17:55:41
‘애자일(Agile)’ 조직은 AI를 활용해 신속히 해결책을 내놓는다. 건설 현장엔 AI가 활용될 수 있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분야가 있는데, 이를 가려내는 것도 스마트기술센터의 임무다. 이 전무는 “직원들이 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기술을 개발하자는 게 스마트기술센터가 추구하는 방향”이라며 “이는 비용 관점에서...
LS, 발 빠른 디지털 혁신…스마트공장으로 '제조업 레벨업' 2021-10-11 16:01:57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애자일(민첩한) 경영을 도입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구자은 회장은 ‘LS 애자일 데모 데이’를 매년 개최해 미래혁신단과 계열사들의 협력으로 일군 디지털 전환의 성과를 임직원에게 공개하고 있다. LS그룹 주요 계열사는 다양한 방식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비즈니스 모델을 한 단계...
디지털 신대륙서 성공하려면…팬덤을 창조하라 [최재붕의 디지털 신대륙 이야기] 2021-10-05 18:02:51
왜 데이터 경영, 애자일 경영, 인공지능 적용 등이 필요한지를 보여준다. 이것이 세계관 전환이 필요한 이유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소비자의 열광이다. 왕이 된 소비자의 팬덤이 없다면 어떤 데이터도, 생태계도, 플랫폼도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한다. 팬덤을 창조하는 힘이 곧 코어 경쟁력이다. 우리는 그 보석을 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