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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총집합 이어 뉴진스 하니까지 국감장 세우겠다는 국회 2024-09-30 16:58:25
하니와 김주영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어도어뮤직 대표 겸임)이 이름을 올렸다. 여야 의원들은 국감장에서 하이브와 그 자회사인 어도어가 하니에 대한 조직적인 직장 내 괴롭힘에 나섰다는 의혹에 대해 질의할 예정이다. 다만 이날 채택된 증인 및 참고인이 실제로 국정감사장에 설지는 미지수다. 국회에서의 증언과 감정...
뉴진스 하니 국회 가나…국감 참고인 채택 2024-09-30 13:04:56
어도어의 김주영 대표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출석 요청을 받았다. 환노위는 30일 전체회의를 열어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35명을 의결했다. 하니는 아이돌 따돌림, 직장 내 괴롭힘 문제와 관련해 다음 달 25일 열리는 고용노동부 및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종합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채택됐다. 뉴진스...
"뉴진스 이름만 봐도 피곤" 충격 반응에…팬들이 나섰다 2024-09-30 09:49:06
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PR의 뉴진스에 대한 네거티브 언론 공작에 대하여 공식적인 항의 및 시정조치를 요구할 것과 민희진 대표를 복귀시켜 어도어를 정상화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팬들은 지난 26일 불거진 하이브 PR 담당자가 뉴진스에 대하여, 일본 데뷔 성과를 폄하하고, ‘뉴진스가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하니, 강연 앞둔 민희진에 "찢으실 것…뉴진스는 죽지 않아" 2024-09-27 19:23:33
뻔히 보이는 조항 또한 다수 발견됐다"면서 반발했다. 이 밖에 ▲업무수행능력이 현저히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계약 즉시 해지 ▲어도어의 경영 사정 상 계약을 유지하는 것이 곤란하거나, 어도어의 필요에 따라 어도어의 대표이사가 판단한 경우까지도 계약 즉시 해지 사유라고 명시된 게 "독소 조항"이라고 지적,...
해외 스타들 "재밌어"…블핑 로제가 전파한 'K게임' 뭐길래 2024-09-27 14:43:59
칼슨은 "좋아하는 신상 게임"이라며 댓글을 남겼고 해리어도 즐거웠다는 내용의 댓글을 달았다. 이 밖에 여러 해외 팬들은 "재밌어 보인다", "나도 저 게임을 하고 싶다"라며 궁금해했다. 특히 아마존뮤직 공식 계정은 게임 방법을 알려달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평행선 달리는 민희진·하이브…"돈 줄테니 나가라고" vs "거짓 주장" 2024-09-26 11:09:45
어도어는 한국 팬미팅 장소로 서울월드컵경기장을 고려하고 있었으나, 잔디 이슈로 대관이 거절됐다. 신규 리더십이 이에 대한 대안 마련과 새 앨범 등 논의를 위해 실무 의견을 모아 민 이사에게 여러 차례 미팅을 요청하고 이메일 등으로 커뮤니케이션했으나 민 이사는 답변을 미루거나 갑자기 장기간의 휴가를 내는 등의...
민희진 "하이브, 심기 거스르자 공개 처형…돈 줄테니 나가라고" 2024-09-26 09:56:28
탈취를 논의했다고 발표하며 시작됐다. 이후 어도어는 지난 8월 이사회를 열어 민 전 대표를 해임했고, 지난 11일 뉴진스 멤버들은 긴급 라이브 방송을 켜고 민 전 대표 체제의 어도어로 돌려달라고 촉구했다. 먼저 민 전 대표는 해임과 관련해 "이사회 불과 3일 전에 통보받았다. 출장이 있어 이사회 일정을 변경해달라고...
어도어, 뉴진스의 "대표님 복귀" 요구 거절…향후 행보는? 2024-09-25 17:17:44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민 전 대표의 사내이사 임기 연장은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뉴진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은 만큼 향후 이들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가 관건이다. 어도어 이사회는 25일 민희진 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기 위한...
민희진 측 "하이브 절충안은 말장난…뉴진스와 갈라치기 하냐" 2024-09-25 17:15:15
대표 측은 25일 "오늘 오전 어도어 이사회는 민 전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을 안건으로 하는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 그러나 사내이사 선임은 대주주인 하이브가 결정하는 것이므로 현시점에서 민희진 전 대표가 사내이사로 재선임될지 여부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하이브는 어도어가 지난 11일 민 전...
뉴진스 반발에 하이브 꼬리 내렸나…"민희진에 절충안" 2024-09-25 15:57:20
뉴진스 멤버들이 라이브 방송을 하기 전 민 전 대표에게 뉴진스 잔여 계약 기간 전체에 해당하는 5년간 프로듀싱을 맡아달라고 했지만, 민 전 대표는 거절했다. 즉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이 정한 '데드라인'에 '사내이사 유지·대표이사 불가·프로듀싱 유지'라는 절충안을 내민 셈이다. 어도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