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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경보 '경계'로 격상…지자체 차단방역 비상 2019-01-30 17:50:12
농가에서 반경 500m 이내 9개 농가에서 사육 중인 우제류(발굽이 2개로 구제역에 감염될 수 있는 동물) 600여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하기로 했다. 두 번째 발생한 농가에서 사육 중인 한우 97마리도 모두 살처분했고, 반경 500m 이내 우제류 800여마리에 대해서도 정밀검사 후 살처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안성지역...
구제역 위기경보 격상해 방역총력…농가 책임시 제재 강화(종합2보) 2019-01-30 17:14:13
농장 등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을 하고, 500m 내 우제류(발굽이 두 개인 소와 돼지 등 포유류) 농장 14곳에 대해서도 정밀검사를 할 계획이다. 첫 구제역이 발생한 금광면의 젖소 농장 주변 500m 내 농장 9곳에 대해서도 예방적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다.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은 "농가는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주고 국민들...
구제역 위기경보 '경계'로 격상…설연휴 앞두고 방역 총력(종합) 2019-01-30 16:18:10
내 우제류(발굽이 두 개인 소와 돼지 등 포유류) 농장 14곳에 대해서도 정밀검사를 할 계획이다. 첫 구제역이 발생한 금광면의 젖소 농장 주변 500m 내 농장 9곳에 대해서도 예방적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와 인접한 충북, 충남의 경우, 모든 우제류 농장에 대해 단계별로 긴급 백신 접종을 추진하고 있다. 구제역...
"일방적 살처분 통보"…안성시 대응에 축산인 '섭섭' 2019-01-30 16:12:00
발생 농가 주변 우제류 혈청검사를 했는데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해 살처분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며 "조심스럽게 말씀드렸고 충분히 설명했다고 생각하는데, 입장을 바꿔 놓고 보면 그렇게(서운하게) 받아들였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goal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구제역 발생 안성 방문 차량, 충남 농장 15곳 다녀가…이동제한 2019-01-30 15:44:38
우제류(발굽이 2개로 구제역에 감염될 수 있는 동물) 사육농가에 대한 예방접종, 출입자 통제, 도축장 소독 강화 등을 통해 구제역 확산을 막겠다"고 말했다. 충남에서는 2016년 2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홍성 19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예방적 살처분을 포함해 우제류 2만2천마리가 살처분됐다. jyoung@yna.co.kr (끝)...
구제역 발생 안성 농장 차량 다녀간 진천군, 방역 강화 2019-01-30 13:54:53
있는 16개 축사가 사육하는 357마리의 우제류에 대한 예찰에서도 이상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다. 진천군은 공동방제단을 투입, 이들 농장 축사와 주변 소독을 마쳤다. 진천군은 안성 농장의 구제역 확진으로 충남ㆍ북 지역 우제류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짐에 따라 안성으로 통하는 도로에 통제 초소를 설치했다. 사료...
"확산 없어야할텐데" 안성 한우농가, 구제역 걱정 태산 2019-01-30 13:41:37
등 우제류 농가 151곳이 있는 축산 마을이다. 현재 방역팀은 500m 이내 농가들에 대해 샘플링 조사를 하기 위해 우제류의 혈액을 뽑아 검사하고 있다. 1차 방역대 구역인 500m 이내는 이미 확산했을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아 축산인들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하물며 전날 밤 방역팀이 구제역 발생 농가의 소 39두를...
`구제역 비상` 안성 두 번째 확진에 살처분 대상 `800마리` 2019-01-30 11:33:44
반경 500m 이내에 있는 9개 농가가 사육 중인 우제류 가축(발굽이 2개인 가축) 600여 마리를 예방적 차원에서 추가 살처분할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축산 방역 당국은 두 번째 발생한 농가에서 사육 중인 한우 97마리도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 두 번째 발생 농가의 경우 1차로 임상 증상을 보인 가축만 지난 29일...
'구제역 추가 확산 안 돼'…살처분 800여 마리로 늘어 2019-01-30 10:50:58
반경 500m 이내에 있는 9개 농가가 사육 중인 우제류 가축(발굽이 2개인 가축) 600여 마리를 예방적 차원에서 추가 살처분할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축산 방역 당국은 두 번째 발생한 농가에서 사육 중인 한우 97마리도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 두 번째 발생 농가의 경우 1차로 임상 증상을 보인 가축만 지난 29일...
설 앞두고 구제역 확산하나…안성서 하루만에 또 확진(종합2보) 2019-01-29 23:07:32
반경 3㎞ 이내에서 우제류 가축(발굽이 2개인 가축)을 사육 중인 농가에 대해서는 이동제한 조치를 했다. 양성면 한우 농가 반경 500m 이내에는 소 14개 농가 790마리 등 800여 마리 우제류 가축을 사육 중이다. 또 반경 3㎞ 이내에는 소 145개 농가(1만861마리), 돼지 3개 농가(1만3천977마리), 염소 8개 농가(120마리)...